|
새 잡아먹는 거미
2011.02.25 13:35 |
조회 12100
말을 앞세우지 말라
|
|
||
|
6 |
말을 듣고도 실행치 않으면 바위에 물주기와 같고 알고도 행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만 같지 못하니라. |
|
|
7 |
줄을 쳐야 빨래를 너는 것 아니냐? 조그만 거미도 줄을 치면 새도 잡아먹고 뭣도 잡아먹는데, 그 작은 거미만도 못한 놈도 많으니라. |
|
|
8 |
말부터 앞서면 일이 안 되나니 일을 도모할 때에는 뒷감당을 해 놓고 말해야 하느니라. ( 도전 8:7:6~8 ) |
| “새도 잡아먹는다”…사람 손 만한 ‘거대 거미’ 포착 |
뉴스 ->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224601022
이 뉴스를 보니, 상제님 성구 말씀이 떠올라서 올려봅니다.
전체 5,456건 (33/364페이지)
4976
순국선열의 날도 반쪽… 광복회 별도 행사열 것
2024.11.10,
조회 5876
[역사공부방]
신상구
순국선열의 날도 반쪽, 광복회 별도 행사열 것독립유공자와 합동추모식 진행기존 기념식 명칭도 변경 나서유족 순국선열 폄훼...
4975
옛 선비 윤기의 ‘빈부설’
2024.11.10,
조회 5714
[역사공부방]
신상구
옛 선...
4974
윌리엄 전킨과 유니온신학교
2024.11.09,
조회 6239
[역사공부방]
신상구
[개신교 선교 140주년 美 현장을 가다]  ...
4973
근대적 시간 관념
2024.11.08,
조회 6117
[역사공부방]
신상구
근대적 시간 관념최근 미국의 서머타임(summer time)이 해제됐다는 뉴스가 나왔어요. 서머타임...
4972
인문학의 위기, 무엇이 문제인가
2024.11.08,
조회 6169
[역사공부방]
신상구
인문학의 위기, 무엇이 문...
4971
K-문학 세계화와 ‘번역 예산’ 역주행
2024.11.07,
조회 5938
[역사공부방]
신상구
K-문학 세계화와 ‘번역 예산’ 역주행‘방탄소년단 열성팬이자 K-뷰티 세럼과 ‘오징어 게임’ 결말에 대한 의견을 가진 여러분, 그런데 한국에 대...
4970
늑천 송명흠의 삶과 문학
2024.11.07,
조회 5712
[역사공부방]
신상구
늑천 송명흠의 삶과...
4969
4968
톨스토이문학상 수상 재미소설가 김주혜 이야기
2024.11.06,
조회 6396
[역사공부방]
신상구
톨스토이문학상 수상 재미소설가 김...
4967
광복회 시국선언
2024.11.06,
조회 6123
[역사공부방]
신상구
&nbs...
4966
6·10만세운동 이끈 사회주의자 권오설 ‘역사적 복권’을
2024.11.06,
조회 6303
[역사공부방]
신상구
6·10만세운동 이끈 사회주의자 권오설 ‘역사적 복권’을 &nbs...
4965
청주대 출신 대표 인물 소개
2024.11.05,
조회 6439
[역사공부방]
신상구
청주대 출신 대표...
4964
도산 안창호를 민족운동 지도자로 키운 프레더릭 밀러 선교사
2024.11.05,
조회 6632
[역사공부방]
신상구
도산 안창호를 민족운동 지도자로 키운 프레더릭 밀러 선교사실력양성론 등 민족운동 정신 다져밀러, 도산 美 유학길도 직접 도와국내에 학교 세워 근대 교육 ‘앞장’이미지 확대도산 안창...
4963
노년에 생각하는 삶의 계산서
2024.11.05,
조회 6230
[역사공부방]
신상구
노년에 생각하는 삶의 계산서[살며 생각하며]권석만 서울대 심리학과 명예교수경조사비엔 과거 빚 갚는 것과미래의 이...
4962
노벨문학상이라는 폭풍, 그 너머
2024.11.03,
조회 5627
[역사공부방]
신상구
노벨문학상이라는 폭...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