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기는 왜 없어져야 할 책이 되었나
2011.03.15 10:50 |
조회 9117


전체 내용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36533&CMPT_CD=P0000
--- 바람 관련 ---
낭랑비 서문에 적힌 < 유,불, 선 모두를 포함한 '현묘지도' >는 도교와 비슷한 듯하면서도 다릅니다..
고조선은 신선교(도교)라고 표현했는데, 도교는 아닙니다.
현묘지도는 오묘한 진리, 도로써 최치원은 풍류도라고 표현했습니다.
바람속에는 성령, 생기生氣, 등을 포함하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또 그 속에는 변화를 몰고 오는 기운이 담겨 있다고 봅니다.
마야 문화의 기록인 『치란 바람(Chilarn Balam)』이라고 하는 책에는 대재해에 대한 상세한 기록이 실려 있습니다. ( 우리말의 바람하고 발음이 같네요..)
( 아,. 그리고 하나 얼핏 예전에 읽은게 생각나는데, 외국의 어떤 (영어권사람) 사람이 왈 "세계의 신화나 전설, 이야기들을 보면 바람이란 말에 ,," 아.. 머라더라 _.._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예를 들어, 왜 성경에 '하나님의 숨결(바람,생명)을 불어넣어 사람을 만들었다'는 구절있잖아요..
그래서 그때 풍류도를 영어로 < the Dao of Breath WIND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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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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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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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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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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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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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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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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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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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2123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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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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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661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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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1251
[자유게시글]
알캥이
58
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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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882
[자유게시글]
박혜련
57
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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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3057
[자유게시글]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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