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본 대지진과 영화 해운대...
2011.03.20 21:06 |
조회 14401
동일본 대지진이 있은지 꼭 열흘이 지나가고 있다.
쏟아지는 각종 뉴스와 방송들..
갑작스런 쓰나미에 모든 것이 일순간에 사라진 동일본 사람들
살아남은 사람과 죽은 사람들 모두에게 처절한 슬픔만이 남았다.
각종 기사들에 달린 댓글을 보다 생각없이 댓글을 다는 많은 네티즌들
을 보면서 이 글을 꼭 써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정말로 가슴 아파하고 공감하는 사람들보다
동일본 대지진을 강건너 불구경하듯 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
영화 해운대를 관람한 사람들이 1천만이 넘는다.
내 일가 친척들이 부산에 산다.
동일본 대지진이 아니라, 만약 대마도 근해에서 9,0의 지진이 났다면...
영화 해운대가 실제로 일어난다.
그래도 생각없이 그런 댓글을 달 수가 있을까?
앞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은 급격한 변화를 한다. 이건 그 누구도 부정못한다.
각자 개인에게 주어진 천금보다 더 귀한 절대시간이 가고 있다.
무엇을 해야하는가? 정말로 3박4일로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우리를 구원하는 사람은 정말로 깨어있는 사람뿐이다.
전체 5,456건 (8/364페이지)
5351
"대한민국, AI 3강 아닌 3축 돼야" (이병한)
2026.02.13,
조회 2482
[시사정보]
환단스토리
"대한민국, AI 3강 아닌 3축 돼야"[인터뷰] '프로토피아' 연재할 이병한 광주과학기술원 전문위원김태진 국장 입력 :2025/11/26 17:13 수정수정: 2025/11/27 20:19 디지털경제유비...
5350
운동이라는 약
2026.02.12,
조회 1899
[건강정보]
신상구
운동이라는 약 운동이라는...
5349
과학입국 KIST 60년
2026.02.12,
조회 1799
[시사정보]
신상구
과학입국 KIST 60년 1965년 5월, 린든 B 존슨 대...
5348
‘꿀벌 감소에 뒤영벌 주목’…연중 수분 활용에 수출까지
2026.02.09,
조회 6054
[자유게시글]
환단스토리
‘꿀벌 감소에 뒤영벌 주목’…연중 수분 활용에 수출까지 / KBS 2026.02.07. https://youtube.com/watch?v=otOwPmpLWdA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꿀벌이 감소하면서 시설 재배 농가들이 꽃가루받이, 수분에 어...
5347
이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2026.02.07,
조회 1879
[좋은글]
신상구
만물의 영장이란 사람들 누구나 덤으로 주는 공짜를 너무들 좋아한다. 그러다보니 상술의 마케팅에서도 ‘1+1공짜’는 아주 중요한 요소로 자리를 잡아간다. 상술과 전술적 마케팅에는 실제는 공짜가 아닌, 그러나 공...
5346
암도 생활 습관을 바꾸면 예방할 수 있다
[1]
2026.02.07,
조회 2318
[시사정보]
신상구
암도 생활 습관을 바꾸면 예방할 수 있다 살다 보면 우...
5345
AI시대, 예술의 주인은 누구인가
2026.02.06,
조회 1449
[좋은글]
신상구
AI시대, 예술의 주인은 누구인가 AI시대, 예술의 주인은...
5344
지도자가 없는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다
2026.02.03,
조회 1505
[좋은글]
신상구
지도자가 없는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다 지난달 3일에는 전 세계인이 주...
5343
일제강점기 천재 여류 서예가 불화당 김진민의 생애와 업적
2026.02.01,
조회 2492
[역사공부방]
신상구
일제강점기 천재 여류 서예가 불화당 김진민의 생애와 업적 불화당(不瑕堂)·몽연(夢蓮)·목련 김진민(金...
5342
천재 소녀 서예가 김진민 학술대회 이모저모
2026.02.01,
조회 2216
[역사공부방]
신상구
...
5341
새해에는 우리 모두 다시 태어나야 한다
2026.01.29,
조회 2251
[좋은글]
신상구
새해에는 우리 모두 다시 태어나야 한다 지금 우리는 자신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70여 년 전...
5340
나라에 지도자가 없다
2026.01.29,
조회 1692
[역사공부방]
신상구
나라에 지도자가 없다 개천에 용은 없고 미꾸라지만 득시글한한국 리더십의 비극...
5339
<환단고기>를 전한 이유립 선생의 서글픈 사연
2026.01.28,
조회 2116
[역사공부방]
신상구
<환단고기>를 전한 이유립 선생의 서글픈 사연.북마크공유하기기능 더보기게시글 본문내용 ...
5338
조선시대 수서령에 대한 이야기
2026.01.28,
조회 2079
[역사공부방]
신상구
조선시대 수서령에 대한 이야기 수서령(收書令)이란 조선시대 세조와...
5337
고 한영우 교수의 생애와 업적
2026.01.28,
조회 2626
[역사공부방]
신상구
고 한영우 교수의 생애와 업적 1938년 충남 서산에서 태...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