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찬사를 받은 여배우 김여진의 토론 발언 !
2011.03.26 08:03 |
조회 9932
| 김여진 소신 발언, "젊은이들의 꿈이 대기업 따위가 되는 건 반대" - 뉴스웨이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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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100분 토론'에 패널로 출연한 배우 김여진 소신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4일 '100분 토론'에서는 500회 특집으로 '오늘 대한민국, 희망을 말한다'라는 주제로 배우 김여진 외 인명진 갈릴리 교회 담임목사. 전(前) 한나라당 윤리위원장, 전원책 변호사정규재,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논설실장, 진중권 문화평론가,박경철 경제평론가, 안동신세계연합클리닉 원장이 출연해 토론을 펼쳤다. 이날 김여진은 공권력을 지닌 사회적 지도계층의 부도덕한 행동에 문제 삼으며 "공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 것이고 국민들이 위임한 힘이다. 이는 공권력자들에 대한 도덕적 잣대가 더욱 엄격하리라는 근거를 바탕으로 한다"고 소신 발언을 했다. 이어 "하지만 성접대 이야기들이 나오면 이와 관련된 인물들은 대부분 공권력이 있는 분들이더라. 그렇게 해 놓고도 별다른 처벌 없이 그 자리에 그대로 있다. 그럴 땐 사실 권력을 되찾아 오고 싶다"라고 사회적 지도계층에 대해 일침을 가하는등 김여진 소신 발언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학 등록금 문제에 대해서도 "평균 한 학기 등록금이 750만원선이고 더 비싼 데도 있다. 그런데 각 학교가 적립하고 있는 돈이 몇 천억 단위다. 웬만한 중산층 가정은 등록금 내기가 빠듯하다. 아르바이트에 집중하면 공부는 언제 하나. 그래서 대출을 받으면 대출금을 갚아야 하는데 또 취직이 안 된다. 20대 청년들이 지금 최악의 상황에 놓여있다"라고 대학 등록금 문제에 대한 김여진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또, 복지 정책에 대한 생각으로 김여진은 "젊은이들의 꿈이 대기업 따위가 되는 건 반대다.", "언제까지 삼성이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는 없다. 사람들이 상상하고 꿈 꿀 수 있게 되려면 청소 노동자로 일해도 경제력이 보장돼야 한다. 작은 일을 하는 사람들의 복지에 투자해야 미래가 있다고 생각 한다"고 소신있는 발언을 했다. 한편, 100토론 시청자 게시판에는 "정확한 전달력을 가진 묘한 카리스마를 지닌 배우라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가장 일반인을 대변한 듯하여 공감을 이끌어냈던 김여진씨", "작은 목소리 김여진씨 그러나 그 소리의 울림은 가장 크다." 등의 글들이 올라 배우 김여진의 소신있는 발언에 대한 이슈를 확인할 수 있었다. ## 첨부 mp3 파일: 네이버 동영상 중 -'김여진의 토론발언 녹음한 mp3'
여기서 '1' 자에 마우스 대고 클릭해서 다운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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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재 신채호 선생에 대한 단상
20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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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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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2대 버블은 미 국채와 중국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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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실업률 최악사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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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강인규 기자]대학에서 뉴미디어를 연구하고 가르치면서 깨달은 게 있다. 기술과 사회는 서로 뗄 수 없는 관계라는 것이다. 사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다. 기술이나 혁신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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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토마스’ 안중근 의사에 100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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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6일 명동대성당에선 정진석 추기경의 집전으로 안중근(1879~1910)의사의 순국 100주년을 맞는 기념미사를 봉헌한다. 한국가톨릭의 최고 지도자가 명동대성당에서 교구 차원의 공식적인 안의사 추모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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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과학자 “칠레지진으로 지구자전축 8cm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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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이 이번 칠레지진으로 지구자전축이 이동했으며, 자전주기의 변화로 하루길이가 줄어들었다는 주장을 발표했다.미항공우주국(NASA)의 제트추진연구소 지구물리학 과학자 리처드 그로스(Richard Gross)는 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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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강진 발생(종합)
(로이터=연합뉴스) 중앙아메리카 아이티에서 12일 오후(현지시각) 200여년만에 최악의 강진이 발생, 대통령궁을 비롯해 정부기관 건물과 병원, 호텔, 가옥들이 붕괴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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