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찬사를 받은 여배우 김여진의 토론 발언 !
2011.03.26 08:03 |
조회 10491
| 김여진 소신 발언, "젊은이들의 꿈이 대기업 따위가 되는 건 반대" - 뉴스웨이브 | |||
![]() | |||
MBC '100분 토론'에 패널로 출연한 배우 김여진 소신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4일 '100분 토론'에서는 500회 특집으로 '오늘 대한민국, 희망을 말한다'라는 주제로 배우 김여진 외 인명진 갈릴리 교회 담임목사. 전(前) 한나라당 윤리위원장, 전원책 변호사정규재,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논설실장, 진중권 문화평론가,박경철 경제평론가, 안동신세계연합클리닉 원장이 출연해 토론을 펼쳤다. 이날 김여진은 공권력을 지닌 사회적 지도계층의 부도덕한 행동에 문제 삼으며 "공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 것이고 국민들이 위임한 힘이다. 이는 공권력자들에 대한 도덕적 잣대가 더욱 엄격하리라는 근거를 바탕으로 한다"고 소신 발언을 했다. 이어 "하지만 성접대 이야기들이 나오면 이와 관련된 인물들은 대부분 공권력이 있는 분들이더라. 그렇게 해 놓고도 별다른 처벌 없이 그 자리에 그대로 있다. 그럴 땐 사실 권력을 되찾아 오고 싶다"라고 사회적 지도계층에 대해 일침을 가하는등 김여진 소신 발언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학 등록금 문제에 대해서도 "평균 한 학기 등록금이 750만원선이고 더 비싼 데도 있다. 그런데 각 학교가 적립하고 있는 돈이 몇 천억 단위다. 웬만한 중산층 가정은 등록금 내기가 빠듯하다. 아르바이트에 집중하면 공부는 언제 하나. 그래서 대출을 받으면 대출금을 갚아야 하는데 또 취직이 안 된다. 20대 청년들이 지금 최악의 상황에 놓여있다"라고 대학 등록금 문제에 대한 김여진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또, 복지 정책에 대한 생각으로 김여진은 "젊은이들의 꿈이 대기업 따위가 되는 건 반대다.", "언제까지 삼성이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는 없다. 사람들이 상상하고 꿈 꿀 수 있게 되려면 청소 노동자로 일해도 경제력이 보장돼야 한다. 작은 일을 하는 사람들의 복지에 투자해야 미래가 있다고 생각 한다"고 소신있는 발언을 했다. 한편, 100토론 시청자 게시판에는 "정확한 전달력을 가진 묘한 카리스마를 지닌 배우라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가장 일반인을 대변한 듯하여 공감을 이끌어냈던 김여진씨", "작은 목소리 김여진씨 그러나 그 소리의 울림은 가장 크다." 등의 글들이 올라 배우 김여진의 소신있는 발언에 대한 이슈를 확인할 수 있었다. ## 첨부 mp3 파일: 네이버 동영상 중 -'김여진의 토론발언 녹음한 mp3'
여기서 '1' 자에 마우스 대고 클릭해서 다운 받을수 있습니다.
|
============================================================
## 네이버, 다음 의 김여진의 소신발언 <뉴스> 검색 ==>
## 네이버,다음 의 김여진 토론발언 <동영상> 검색 ==>
전체 5,456건 (358/364페이지)
101
카리스마(charisma)는 그 어떤 대가를 바라는것 없이 남에게 기쁨을 주는 자질이라는 뜻이라네요. 천지의 뜻을 통한 조화성령을 받은자가 될때 가능하겠죠. 천지와 한마음이 되는 자리 모두 그런기운으로 가득찼으면 합니다.
2010.09.03,
조회 12433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100
오늘은 평상시와는 다르게 약간 쌀쌀한 새벽을 맞이했네요..
도장으로 들어오는 선선한 바람이 가을을 재촉하네요.. 지금 한낮의 더위를 생각할수 없듯이..소중한 4개월의 방황기를 끝내고 다시 도정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하면된다!!
2010.09.01,
조회 12876
[자유게시글]
김선임
99
9월의 새날 , 새벽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더군요. 성급한 면이 있긴 하지만 이젠 가을인가 봅니다. 기분좋은 가을바람이 새 기운이 나게 하네요. ㅎㅎ
2010.09.01,
조회 13427
[자유게시글]
이해영
98
97
96
95
94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우리들의 백두산으로 신선한 겨레의 숨소리 살아 뛰는 백두산으로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만주벌판 말을 달리던 투사들의 마음의 고향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이번겨울엔 모두 백두산에서 만나요~*
2010.08.23,
조회 13833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93
92
이 세상엔 전쟁영웅이나 어떤 위대한 시인이나 부자보다도 큰바위얼굴을 진심으로 기다려온 평범한 청년의 꿈이 더 진정한 열매를 맺는것을 보았습니다. 큰바위얼굴이 생각나서
2010.08.20,
조회 12187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91
90
89
88
87
사람은 밤에만 꿈꾸지 않습니다. 낮에 꾸는꿈은 비전이라고 합니다. 평소 항상 생각하고 계획하는것은 꿈이되고 이뤄야 할 비전이 됩니다. 비전은 열정이라는 선물을 우리에게 줍니다. 오늘도 아자!~
2010.08.11,
조회 13833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