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한 홍보를 위하여 질문을 두려워 말라.
2011.04.07 11:54 |
조회 11469
나는 증산도가 살아서 다른 사람들을 구원하는 지상최대의 종교로 보고있습니다.
그러나 어떤종교든, 어떤 경전이든 잘못되거나 부족한 부분이 약간씩은 있고 그런 것들에 대한 의문과 질문이 있기 마련입니다. 왜냐면 대체로 종교는 성인이 왔다 간 다음에 경전들이 만들어지는데 그 경전들을 만드는 사람들이 성인 본인보다 못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증산도가 정말로 훌륭한 종교라는 것을 신도들은 물론이고 일반인들이 느끼게 하려면 아무리 기분나쁜 질문과 표현이 있다고 하드라도 본부에 교리문답팀이 있어서 그 팀에서
"하하하, 조금 격하셨네요, 조금 참으시고 우리의 설명을 들어주세요" 라는 자세로 어떤질문, 어떤표현에도 껄끄럽게 생각하거나 화내지 않고 종교를 비난하는 사람들 까지도 세상사람들을 두루두루 감싸 안을 수 있어야 하고 이해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종교를 진실로 세상에 알리는 최대의 무기입니다. 최고의 홍보방식입니다.
이 진실을 일반인들이 알게 될 때 그 종교는 엄청나게 사람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 공개질문은 공개답벼을 하여서 모두가 그것을 보고 이해할 수 잇어야 합니다.
만약 이렇게 할 수 없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전체 5,456건 (13/364페이지)
5276
을사년이 남긴 교훈
2026.01.01,
조회 813
[시사정보]
신상구
트럼프 변수에 흔들린 국제질서관세전쟁 최대 피해자는 동맹국미중은 ‘전술적 데탕트’론 제기우리도 대체불가 카드 만들어야새해를 맞을 때면 작년보다 올해가 더 힘든 해가 될 거란 전망이 주를 이룬다. 트럼프 리...
5275
역사속 병오년
2026.01.01,
조회 858
[좋은글]
신상구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첫 번째 병오년은 1426년(세종 8년). 그해 ‘김도련 노비 뇌물 사건’이 있었다. 함경도 흥원의 김원룡이 이웃 부호 김생의 재산을 탐내 가짜 노비 문서를 만들어 관아에 고발했다. 김생의 아들...
5274
이재명 대통령 신년사
2026.01.01,
조회 850
[시사정보]
신상구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새해 신년사에서 “올해를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며 ‘지방 주도 성장’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 대통령은 “‘수도권 1극 체제’에서 ‘5극3특 체제’로의 대전환은 지방에 대한 시혜나...
5273
국민 교육 백년 대계, 개성과 창의성 키우는 방향이어야 .
2026.01.01,
조회 870
[좋은글]
신상구
국민 교육 백년 대계, 개성과 창의성 키우는 방향...
5272
국가보훈처가 이유립 선생을 항일독립유공자로 인정해야
2025.12.31,
조회 1104
[역사공부방]
신상구
2025년 8월 15일은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날이었다. 해방 이후 친일 매국노들과 그 후손들이 정치권력을 장악하...
5271
2025년 12월 30일 전북 익산에서 제13회 세계천부경의날 기념행사 개최
2025.12.31,
조회 861
[시사정보]
신상구
2025년 12월 30일 전북 익산에서 제13회 세계천부경의날 기념행사 개최 &...
5270
사랑이 최선의 행복이다
2025.12.29,
조회 747
[좋은글]
신상구
사랑이 최선의 행복이다 ...
5269
을사년을 보내며 다시 일본을 생각한다
2025.12.28,
조회 877
[시사정보]
신상구
을사년을 보내며 다시 일본을 생각한다 &nbs...
5268
『환단고기』진서론자 90%, 위서론자 10%. 『환단고기(桓檀古記)』는 진서
2025.12.26,
조회 1164
[역사공부방]
신상구
RISS(학술연구정보서비스)에 등재된 『환단고기』 관련 논문 123편을 전수 분석한 결과『환단고기』진서론자...
5267
1400조 나랏빚이 울리는 '조기 경보'
2025.12.25,
조회 849
[시사정보]
신상구
1400조 나랏빚이 울리는 '조기 경보' 내년 '국채發 고금리' 위험 신호韓銀 금리 묶어도 국채 금리 올라1400원 환율...
5266
사이비역사학자 기경량 교수는 한국인이 아닌가?
2025.12.25,
조회 1219
[역사공부방]
신상구
사이비역사학자 기경량 교수는 한국인이 아닌가?K스피릿 입력 2024.06.26 14:53 업데이트 2024.06.27 14:02기자명  ...
5265
「한국 사이비역사학의 계보와 학문 권력에의 욕망」을 읽고
2025.12.25,
조회 1178
[역사공부방]
신상구
사이비역사학자 기경량 교수의 ‘학문...
5264
한민족 상고사 논쟁작 다양… “민족의식 고취하려 쓴듯”
2025.12.24,
조회 1319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민족 상고사 논쟁작 다양…...
5263
연구자 70명이 10년간 모은 휴전선 위쪽 기독교의 역사 .
2025.12.24,
조회 846
[좋은글]
신상구
연구자 70명이 10년간 모은 휴전선 위쪽 기독교의 역사 “가물남교회(嘉物南敎會): 1905년 평안북도 선천군...
5262
당신의 묘비에 어떤 문구가 새겨지길 원하는가
2025.12.24,
조회 800
[좋은글]
신상구
당신의 묘비에 어떤 문구가 새겨지길 원하는가 2021년 ‘10...





댓글 1
그걸 소화하는 건 \'개별적 각기 개성이 천층 만층 구만층인 사람들 \' 이라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사람은 진리를 떠나서 우선 \"감정이 마음속에서 진리적 합리적 이성 보다는 더 빨리 요동치게 되는 존재\" 라는 사실 입니다, 그렇기에 사람간의 대화는 쌍방적인 측면이 강합니다,
즉 오는말이 고와야 가는말도 곱다, 서로 쌍방적 관계에 의해 결정되는 요소가 많습니다, 서로간에 조심하고 예의를 차려야 합니다, 나는 예의없이 무례하게 질문이든 답변이든 했는데, 상대방이 좋게 착하게 예의바르게 말해주길 기대하는건 좀 무리가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대인이 아니지만 \'대인되기\'를 지향하는 목적의 도- 증산도 를 닦는 분들이 더많이 참고 인내하며 온화하게 말해야 하는건 옳으신 지적 입니다. 그게 도의 성격에도 맞고요~~추천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