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한 홍보를 위하여 질문을 두려워 말라.
2011.04.07 11:54 |
조회 11882
나는 증산도가 살아서 다른 사람들을 구원하는 지상최대의 종교로 보고있습니다.
그러나 어떤종교든, 어떤 경전이든 잘못되거나 부족한 부분이 약간씩은 있고 그런 것들에 대한 의문과 질문이 있기 마련입니다. 왜냐면 대체로 종교는 성인이 왔다 간 다음에 경전들이 만들어지는데 그 경전들을 만드는 사람들이 성인 본인보다 못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증산도가 정말로 훌륭한 종교라는 것을 신도들은 물론이고 일반인들이 느끼게 하려면 아무리 기분나쁜 질문과 표현이 있다고 하드라도 본부에 교리문답팀이 있어서 그 팀에서
"하하하, 조금 격하셨네요, 조금 참으시고 우리의 설명을 들어주세요" 라는 자세로 어떤질문, 어떤표현에도 껄끄럽게 생각하거나 화내지 않고 종교를 비난하는 사람들 까지도 세상사람들을 두루두루 감싸 안을 수 있어야 하고 이해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종교를 진실로 세상에 알리는 최대의 무기입니다. 최고의 홍보방식입니다.
이 진실을 일반인들이 알게 될 때 그 종교는 엄청나게 사람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 공개질문은 공개답벼을 하여서 모두가 그것을 보고 이해할 수 잇어야 합니다.
만약 이렇게 할 수 없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전체 5,456건 (24/364페이지)
5111
우리의 역사 9부. 1대 환웅 커발한 아브라함
2025.06.28,
조회 4053
[역사공부방]
구영탄
고대 이집트 역사, 예수 이전의 2000 년전 역사는파피루스에서 나옵니다.이것이 토리노에서 모세가 지은 모세 5경.구약입니다.토리노에서 나온 구약을 마네토가 쓴 글이라 합닌다.시나이 마운틴 = 마운틴 = ㅁㄴㅌ=...
5110
우리의 역사 8부. 7대 지위리 환인
2025.06.28,
조회 3730
[역사공부방]
구영탄
소아시아 칼리파 세력이 이집트 지역으로 옵니다.야곱= 애굽에서의 형제 야곱이 이동하여 애굽 이집트라 이름 지음.그러나 소아시아 칼리파 세력은 사하라롤 이름함.소아시아 지위리 환인 = ㅅㅎㄹ= 사하라환웅들...
5109
우리의 역사 7부. 6대 구을리 환인
2025.06.28,
조회 3818
[역사공부방]
구영탄
석제임 환인 세력이 인도 지역에서 수백년 이후,한 무리가 소아시아 지역으로 진출함.6대 구을리 환인.이들은 알칼리 반도로 진출.구을리 환인 = 을 ㄱㄹ = 을 ㅋㄹ= 알 칼리발음을 세게 하면 알칼리 이름이 나옴....
5108
우리의 역사 6부. 5대 환인 석제임
2025.06.28,
조회 3586
[역사공부방]
구영탄
5대 환인 석제임.중국에 있던 주우양 환인 무리중, 몇백년을 지내다일단의 무리들이 인도쪽으로 향함.번잡 = 분잡 = 푼자비구질 구질 타밀 = ㄱㅈㄹ ㅌ = 구자라티타밀 = 대물 때를 밀어우리말이 인도쪽에서 이...
5107
우리의 역사 5부. 주우양 환인
2025.06.27,
조회 3752
[역사공부방]
구영탄
4대 환인 주우양.1대 안파견 환인이후, 몇몇 세려은, 미주대륙으로 이동합니다.태평양과 미주대륙 사이에 있던 무우대륙도 활발히 이용.소 말 가축도 이용.그리고 1대 안파견 환인 이후, 1-2천년 전후 또 다른 세...
5106
우리의 역사 4부. 3대 고시리 환인
2025.06.27,
조회 4029
[역사공부방]
구영탄
2대 혁서 환인 이후, 한 무리가 알라스카 지역을뚫고 동진합니다.사하 지역에서 온 환인 세력과 시베리아 로시아 세력은알라스카에서 정착하고, 또 일부는 동진을 계속 함.고시리 환인 = ㅇㄹ ㅅㄱ= 아라스카 = 알...
5105
우리의 역사 3부. 2대 혁서 환인
2025.06.27,
조회 3789
[역사공부방]
구영탄
2대 환인 혁서.1대 안파견 환인 수백년후,한 무리가 러시아 사하로 진출.혁서= ㅅㅎ= 사하 =새하(얗다)안파견 이후, 수백년후 러시아 새하얀 사하로 갑니다.가죽옷이 있으니 괜찮고, 집과 고기...
5104
우리의 역사 2부. 1대 환인 안파견
2025.06.27,
조회 4068
[역사공부방]
구영탄
마테오 리치님이 남기신 암호는 음운법칙.그리고 데칼코 기법을 유념.(쌍둥이 역사)모악산 어머니 = ㄴㄴ= 논모악산 아버지 태양= ㅂㅌ= 밭논밭에서 일하신 어머니 아버지.의식주는모시와 가죽옷쌀가 과일 그리고...
5103
우리의 역사 1부. 인류 시초 모악산
2025.06.27,
조회 3886
[역사공부방]
구영탄
마테오 리치님은 역사를 판도라 상자에 숨기며암호를 알려줍니다.마테오 리치 = ㄹ ㅁ ㅌ = ㄹ ㅁ ㄷ(음운법칙) = 리마두돌판 = ㅍ ㄷ ㄹ = 판도라한글과 알파벳 또는 모든 나라의 언어 또한 음운법칙을적용해도...
5102
<특별기고> 한국전쟁 75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국가기념식 현황
2025.06.26,
조회 4074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한국전쟁 75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국가기념식 현황  ...
5101
참혹했던 6·25 전쟁… 90대 참전용사들의 소원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
2025.06.23,
조회 3920
[역사공부방]
신상구
같은 민족끼리 총부리를 겨눈 결과는 처참했다. 6·25 전쟁은 국토를 피로 물들이고 나서야 멈췄다. 양측의 군인 피해만 322만명으로, 민간인은 249만명이 사망하거나 학살, 부상, 납치, 행방불명을 당했다. 1952년 3...
5100
대한민국 국가경쟁력
2025.06.17,
조회 3489
[시사정보]
신상구
韓 IMD 국가경쟁력 20→27위, 하락폭 '역대 최대'...기업 효율성 '뚝'산업 경쟁력 약화와 관세 전쟁 여파정치적 불안정 순위도 10계단 하락강우량 기자입력 2025.06.17. 07:00업데이트 2025.06.17. 09:375...
5099
동족상잔 6·25 전쟁 발발 74주년 맞으며 기자명 김용택
2025.06.12,
조회 3526
[시사정보]
신상구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후렴)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5098
<특별기고> 제70회 현충일을 추념하며
2025.06.09,
조회 4092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제70회 현충일을 추념하며 ...
5097
이재명 대통령 제70회 현충일 추념사 전문
2025.06.06,
조회 3870
[역사공부방]
신상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일흔 번째 현충일을 맞아 거룩한 희생으로 대한민국을 지켜내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며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합니다.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국...




댓글 1
그걸 소화하는 건 \'개별적 각기 개성이 천층 만층 구만층인 사람들 \' 이라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사람은 진리를 떠나서 우선 \"감정이 마음속에서 진리적 합리적 이성 보다는 더 빨리 요동치게 되는 존재\" 라는 사실 입니다, 그렇기에 사람간의 대화는 쌍방적인 측면이 강합니다,
즉 오는말이 고와야 가는말도 곱다, 서로 쌍방적 관계에 의해 결정되는 요소가 많습니다, 서로간에 조심하고 예의를 차려야 합니다, 나는 예의없이 무례하게 질문이든 답변이든 했는데, 상대방이 좋게 착하게 예의바르게 말해주길 기대하는건 좀 무리가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대인이 아니지만 \'대인되기\'를 지향하는 목적의 도- 증산도 를 닦는 분들이 더많이 참고 인내하며 온화하게 말해야 하는건 옳으신 지적 입니다. 그게 도의 성격에도 맞고요~~추천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