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한 홍보를 위하여 질문을 두려워 말라.
2011.04.07 11:54 |
조회 12467
나는 증산도가 살아서 다른 사람들을 구원하는 지상최대의 종교로 보고있습니다.
그러나 어떤종교든, 어떤 경전이든 잘못되거나 부족한 부분이 약간씩은 있고 그런 것들에 대한 의문과 질문이 있기 마련입니다. 왜냐면 대체로 종교는 성인이 왔다 간 다음에 경전들이 만들어지는데 그 경전들을 만드는 사람들이 성인 본인보다 못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증산도가 정말로 훌륭한 종교라는 것을 신도들은 물론이고 일반인들이 느끼게 하려면 아무리 기분나쁜 질문과 표현이 있다고 하드라도 본부에 교리문답팀이 있어서 그 팀에서
"하하하, 조금 격하셨네요, 조금 참으시고 우리의 설명을 들어주세요" 라는 자세로 어떤질문, 어떤표현에도 껄끄럽게 생각하거나 화내지 않고 종교를 비난하는 사람들 까지도 세상사람들을 두루두루 감싸 안을 수 있어야 하고 이해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종교를 진실로 세상에 알리는 최대의 무기입니다. 최고의 홍보방식입니다.
이 진실을 일반인들이 알게 될 때 그 종교는 엄청나게 사람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 공개질문은 공개답벼을 하여서 모두가 그것을 보고 이해할 수 잇어야 합니다.
만약 이렇게 할 수 없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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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그걸 소화하는 건 \'개별적 각기 개성이 천층 만층 구만층인 사람들 \' 이라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사람은 진리를 떠나서 우선 \"감정이 마음속에서 진리적 합리적 이성 보다는 더 빨리 요동치게 되는 존재\" 라는 사실 입니다, 그렇기에 사람간의 대화는 쌍방적인 측면이 강합니다,
즉 오는말이 고와야 가는말도 곱다, 서로 쌍방적 관계에 의해 결정되는 요소가 많습니다, 서로간에 조심하고 예의를 차려야 합니다, 나는 예의없이 무례하게 질문이든 답변이든 했는데, 상대방이 좋게 착하게 예의바르게 말해주길 기대하는건 좀 무리가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대인이 아니지만 \'대인되기\'를 지향하는 목적의 도- 증산도 를 닦는 분들이 더많이 참고 인내하며 온화하게 말해야 하는건 옳으신 지적 입니다. 그게 도의 성격에도 맞고요~~추천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