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로즈웰 외계인’ 새로운 기록 공개 파문
2011.04.08 15:53 |
조회 10507
04월 08일 (금) 13:46 서울신문
FBI ‘로즈웰 외계인’ 새로운 기록 공개 파문
[서울신문 나우뉴스]美 연방수사국 FBI가 로즈웰 외계인 관련 새로운 기록을 7일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FBI의 전자문서 공개 공식 웹사이트인 '더 볼트'(The Vault)는 그동안 극비 문서들을 공개해 왔는데 7일 새로 2천개의 디지털 파일이 업데이트 되면서 그 내용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공개된 문서에는 로즈웰 UFO와 외계인에 대한 기록이 포함되어 있다.
1950년 3월 22일 FBI 워싱턴 담당 특수요원이었던 가이 호텔(Guy Hottel)이 FBI 디렉터에게 보낸 문서가 파문의 발단이다. 그가 보고한 문서에는 로즈웰에서의 UFO와 외계인 발견을 담고 있다.
"공군 조사관이 뉴멕시코에서 소위 비행접시라고 불리는 3개의 물체를 발견했다고 진술했다." 며 "비행물체는 원형으로 중간이 볼룩 올라와 있으며 지름은 50피트(15미터)" 라고 적혀있다.
각 비행물체에서 발견한 외계인의 묘사도 담겨있다. "각 비행물체에는 3개의 인간형태의 생물체가 있다. 키는 3피트(약 91cm)정도다. 그들은 금속성 물질의 옷을 입고 있는데 고속비행이나 실험비행을 할 때 입은 제복과 비슷하다."고 적혀있다.
이어지는 문서에는 이름이 삭제된 채 관련내용이 담겨있다. "OO씨에 의하면 비행접시들은 뉴멕시코에서 발견되었으며, 당시 정부는 그 지역에 강력한 레이더를 설치한 사실로 보아, 이 레이더가 비행접시의 조정체계를 교란시킨 것이 아닌가 한다."고 적고 있다.
현재 이 문서는 미국 폭스뉴스와 각 외계인관련 웹사이트에 일파만파로 퍼지며 로즈웰 외계인의 진위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로즈웰 외계인 관련 다큐중 한 장면(위), FBI가 공개한 문서(아래)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net
나우뉴스 공식 SNS 계정: 트위터 http://twitter.com/SEOUL_NOWNEWS
별난 세상 별난 뉴스( nownews.seoul.co.kr ) [ 신문 구독신청 ]
- Copyrights ⓒ서울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FBI의 전자문서 공개 공식 웹사이트인 '더 볼트'(The Vault)는 그동안 극비 문서들을 공개해 왔는데 7일 새로 2천개의 디지털 파일이 업데이트 되면서 그 내용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공개된 문서에는 로즈웰 UFO와 외계인에 대한 기록이 포함되어 있다.

"공군 조사관이 뉴멕시코에서 소위 비행접시라고 불리는 3개의 물체를 발견했다고 진술했다." 며 "비행물체는 원형으로 중간이 볼룩 올라와 있으며 지름은 50피트(15미터)" 라고 적혀있다.
각 비행물체에서 발견한 외계인의 묘사도 담겨있다. "각 비행물체에는 3개의 인간형태의 생물체가 있다. 키는 3피트(약 91cm)정도다. 그들은 금속성 물질의 옷을 입고 있는데 고속비행이나 실험비행을 할 때 입은 제복과 비슷하다."고 적혀있다.
이어지는 문서에는 이름이 삭제된 채 관련내용이 담겨있다. "OO씨에 의하면 비행접시들은 뉴멕시코에서 발견되었으며, 당시 정부는 그 지역에 강력한 레이더를 설치한 사실로 보아, 이 레이더가 비행접시의 조정체계를 교란시킨 것이 아닌가 한다."고 적고 있다.
현재 이 문서는 미국 폭스뉴스와 각 외계인관련 웹사이트에 일파만파로 퍼지며 로즈웰 외계인의 진위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로즈웰 외계인 관련 다큐중 한 장면(위), FBI가 공개한 문서(아래)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net
나우뉴스 공식 SNS 계정: 트위터 http://twitter.com/SEOUL_NOWNEWS
별난 세상 별난 뉴스( nownews.seoul.co.kr ) [ 신문 구독신청 ]
- Copyrights ⓒ서울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체 5,456건 (331/364페이지)
506
유토피아
2010.12.11,
조회 9647
[자유게시글]
조민애
유토피아? 인천 상륙작전이 끝난 뒤 한 해병이 파괴된 인천 시내를 순찰하다가 어린 아이와 만난다. 치열한 전투에서 살아남은 행운아들이다. "유토피아"(이상향)이라는 다방 간판이 폐허가 된 거리 풍경과 아이러...
505
격물치지는 너무 어려워 (철학적 시?)
2010.12.11,
조회 9772
[자유게시글]
진성조
거의 대부분의 사람은 인물,사물,사건(=그것) 자체의 본성을 인식하려 하질 않습니다.
그것 자체가 나에게 주는 '의미' 만을 보려하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똑같은 그것 '하나' 일뿐인...
503
신비로운 꿈 이야기
2010.12.09,
조회 9556
[자유게시글]
진성조
꿈은 우리의 무의식과 관련이 많고, 일부 소수의 우리 성도님들은 꿈을 신도(神道)적으로 너무 치중해서 해석하는 경우가 잇음을 가끔 봅니다. 물론, 신도적 해석도 가능하지만, "그런 해석이 틀릴수도 있다" 는...
502
"자연이 신" 이라 주장한,서양최고의 아웃사이더-스피노자
[3]
2010.12.09,
조회 11935
[자유게시글]
진성조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246150
=> [스피노자와 붓다]/성회영 저/ 한국학술정보 출판
#스피노자(1632~1677) 는 역사상 숱한 서양철학자 들중 최고의 아...
501
RE: 스피노자 사상의 핵심은?
2010.12.09,
조회 10048
[자유게시글]
진성조
스피노자(1632 - 1677)
가. 철학의 주제
1) 범신론(=심신일원론, 심신평행설)
-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 신이 함께 한다는 주장으로 유대교와 기독교의 맹렬한 공격을 받았다.
즉, 인격...
500
철학(철학자)을 좋아하게끔 만드는 책?
2010.12.09,
조회 8557
[추천도서]
진성조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564254
(위 주소를 마우스로 갖다대고, 그냥 클릭하면 바로 책 소개로~~)
[젊은 베르테르의 기쁨] -알랭 드 보통 저
-- 저자는 소크라테스부터...
499
삶에 깨달음을 주는 책의 한 구절
2010.12.09,
조회 8231
[추천도서]
진성조
조롱
마음의 상처를 입을 때,
우리는 자신에게 상처를 입힌 것이 당연히 그럴 의도를 지니고 있었다고 믿고 싶어한다. ‘그리고(and)'로 연결되는 절이 들어 있는 문장을 버리고 ’~하기 위하여(in order to...
498
증산도 도전에서 찾아본 우주의 시작
2010.12.08,
조회 12033
[자유게시글]
홍문화
“‘천지가 간방(艮方)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하나 그것은 그릇된 말이요, 24방위에서 한꺼번에이루어진 것이니라."증산도 도전 6편83장3절
태시(太始)에 하늘과 땅이 ‘문득’ 열리니라.증산도 도전 1편1장1절....
497
우주가 자전과 공전을 하는 이유
2010.12.08,
조회 11900
[자유게시글]
홍문화
빛
누구나 한번쯤 시골의 겨울밤 하늘을 올려다 보면서 까만 비단 위에 펼쳐진수많은 별들을 보며 경외감을 느낀 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우리가 보는 이 별들은 도대체 언제부터 존재하였을까?그...
496
바람의 화원
2010.12.08,
조회 13086
[자유게시글]
조민애
신윤복 - 기다림 1758~? 혜원 신윤복
본관 고령(高靈) 자는 입부(笠父) 호는 혜원(蕙園).
혜원 신윤복 조선후기 화원 출신으로 풍속화를 대표 하는 화가.
아버지 신한평도 화원 출신.
신윤...
495
'이기는것' 에만 미친 인간악마의 명대사 --최고인기 드라마 에서
[2]
2010.12.08,
조회 12026
[자유게시글]
진성조
조필연 끝까지 `카랑카랑`···악마 본색 명대사 5
`자이언트` 정보석 명대사 베스트
입력 : 2010-12-08 08:46:45
▲ SBS `자이언트`[이데일리 SPN 연예팀] 지난 7일 막을 내린 S...
494
예수님, 석가부처님 조차도 깨닫지못한 절대진리
2010.12.08,
조회 11084
[자유게시글]
진성조
1. 그동안 인류가 생겨나서 지금껏 문명의 역사가 흘러왔는데, 그렇게 대자연(우주,천지)은 말없이 그렇게 둥글어 왔지만, 인간은 인간중심적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해, 깨닫지 못한것이 하나 있...
493
492
사람이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은 무엇인가?
2010.12.06,
조회 16186
[자유게시글]
박신욱
이제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5편416장
1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2 제 한도(限度)에 돌아...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