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을 자살로 모는 '명문대 병' (경향 칼럼)
2011.04.12 11:18 |
조회 1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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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초기엔 \'잘 한다\'고 평가받았던(이것도 언론플레이 인진 모르지만) 서남표 총장이 <자본주의식 경쟁논리>만 지나치게 내세워, 성적순대로 \'등록금 차등제\' 등 무리한 수를 많이 쓰니까 잇단 자살등 극단적 반발까지 가는 사태로 확산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떠한 거든간에 <종교,교육(학문)>영역은 장사꾼 같이 돈하고 너무나 가까워지면 추해지고 더러워 지게 되어있습니다. 자본주의 세상에 돈을 멀리할순 없지만, <종교와 교육(학문)>은 너무 돈과 가까워지는것도 안좋습니다.
세상에서는 돈을 너무나 사랑하고^^ 밝히는, 몇몇 일부의 나쁜 종교성직자 들로 인해 그 종교가 욕을 얻어먹고 있는걸 우리는 늘 보고 있지 않습니까?
요즘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과학영재의 요람이자, 최고수준의 학,석,박사 과정인 카이스트에 학생 뿐 아니라 교수들 까지 자살을 계속 줄을 잇고 있습니다. 학생회측은 \"총장 정책이 실패니, 사퇴하라\"고 압박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과학인재 요람 인 곳이 이래선 안되겠죠. 빨리 잘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