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안 개구리 넘어서기...
2011.04.15 12:40 |
조회 11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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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난 세계의 모든 문화의 영향으로 자라왔고 그러한 혜택속에서
삶을 누려왔다. 이제 그러한 세계를 넘어설려고 한다.
그 첫 시작은 나라는 Ego의 벽을 부수는 작업을 해야 한다.
나는 두렵다. 정말 두렵다, 그리고 정말 외롭고, 힘들다.
그렇지만 여기서 굴복할 수가 없다.
이 길이 단지 나 자신만을 위한 길이라면 아예 이런 계란으로 바위치기같은
행동을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다.
나도 욕심이 있는 인간이다. 나도....
벽을 넘어서다가 죽을지도 모른다. 당연히 그러한 고난이 올 수 밖에 없다.
우주에는 절대로 공짜가 없기때문에...
내가 살아오면서 경험한 나자신이 형성한 고정관념이 너무나 큰 족쇄이다.
이것을 왜 이제야 깨닫는가..
나 자신을 이긴 사람이 정말 큰 사람인데...
멈추지 말자, 멈추지 말자, 절대로 멈추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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