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꿀벌 전멸 위기 '충격'... "현재로선 치료제가 없다"
2011.04.16 12:23 |
조회 10939
토종 꿀벌 전멸 위기가 충격을 주고 있다. 토종 꿀벌 전멸 위기의 가장 큰 문제는 마땅한 치료제가 없다는 사실이다. ⓒSBS 캡쳐
토종 꿀벌이 전멸 위기에 놓였다.
'노컷뉴스'는 15일 "지난해 전국적으로 토종벌을 초토화시켰던 꿀벌 괴질이 올해 또다시 기습하면서 전국 양봉 농가에 비상이 걸렸다"고 보도했다.
노컷뉴스에 따르면 대구에서 토종벌을 키우고 있는 A씨의 농가는 비상이 걸렸다. 올초 120군(1군은 2만5천~3만5천 마리)의 토종벌을 사들여 농사를 시작했는데 이 가운데 70여군의 벌이 폐사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800군의 벌이 전멸한 데 이어 또다시 폐사 사건이 발생하자 A씨는 "올해 농사도 포기해야 하느냐"며 답답해하고 있었다.
토종 꿀벌을 전멸 위기에 빠뜨린 괴질은 낭충봉아부패병으로 불리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전해졌다. 지난해의 경우 전국적으로 31만6천여군, 토종벌의 76.7%가 이 질병으로 피해를 입었다.
문제는 뚜렷한 해결책이 없다는 것이다. 수의과학검역원 이희수 박사는 '노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현재로선 마땅한 치료제가 없다"며 "지금까지 효과가 입증된 소독약으로 방역함으로써 예방하는게 최선이다"고 말했다.
한편 꿀벌 폐사 사태가 심각해지자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지난달 28일 낭충봉아부패병 발생 주의보를 발령하고 방역에 주력하고 있는 상태다.
'노컷뉴스'는 15일 "지난해 전국적으로 토종벌을 초토화시켰던 꿀벌 괴질이 올해 또다시 기습하면서 전국 양봉 농가에 비상이 걸렸다"고 보도했다.
노컷뉴스에 따르면 대구에서 토종벌을 키우고 있는 A씨의 농가는 비상이 걸렸다. 올초 120군(1군은 2만5천~3만5천 마리)의 토종벌을 사들여 농사를 시작했는데 이 가운데 70여군의 벌이 폐사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800군의 벌이 전멸한 데 이어 또다시 폐사 사건이 발생하자 A씨는 "올해 농사도 포기해야 하느냐"며 답답해하고 있었다.
토종 꿀벌을 전멸 위기에 빠뜨린 괴질은 낭충봉아부패병으로 불리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전해졌다. 지난해의 경우 전국적으로 31만6천여군, 토종벌의 76.7%가 이 질병으로 피해를 입었다.
문제는 뚜렷한 해결책이 없다는 것이다. 수의과학검역원 이희수 박사는 '노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현재로선 마땅한 치료제가 없다"며 "지금까지 효과가 입증된 소독약으로 방역함으로써 예방하는게 최선이다"고 말했다.
한편 꿀벌 폐사 사태가 심각해지자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지난달 28일 낭충봉아부패병 발생 주의보를 발령하고 방역에 주력하고 있는 상태다.
ENS 뉴스팀
저작권자© 한국의 대표 진보언론 민중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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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조회 11340
[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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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3120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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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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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0681
[자유게시글]
시루둥이
63
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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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2124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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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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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662
[자유게시글]
이해영
59
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1251
[자유게시글]
알캥이
58
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
2010.07.13,
조회 12894
[자유게시글]
박혜련
57
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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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3057
[자유게시글]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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