漢字는 원래 동이족 문자였다는데…
2011.04.26 11:06 |
조회 12936
원로 국어학자 진태하 교수 주장. 中언론 “오류 투성이” 잇단 반박 韓·中 네티즌 발명 논쟁 불러
한자의 기원과 발명을 둘러싸고 한국과 중국 사이에 논쟁이 불붙을 조짐이다.
이 논쟁은 원로 국어학자인 진태하(사진) 인제대 석좌교수가 “한자는 우리글이다”라고 주장하면서 촉발됐다. 진 교수는 지난 4월 중순 한자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한자는 중국 문자가 아니라 우리 조상 동이(東夷)족이 만든 우리글이며 중국 학계에서도 이런 사실을 인정하는데 우리만 모른다”고 지적했다. 진 교수 주장의 핵심은 동이족의 문자가 3400년 전 은나라 때 갑골문에서 발전한 문자이며 이것이 바로 한자라는 것이다.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 환구시보(環球時報)가 진 교수의 발언을 소개하면서 뜨거운 논쟁이 중국에 일고 있다. 이 글은 신화통신에도 실렸다. 중국 인터넷뉴스사이트 21CN은 25일 홈페이지에서 ‘중국 문화는 왜 늘 한국에 당하는가’라는 제하의 머리기사를 통해 반박하고 나섰다. 21CN은 특히 한국이 공자와 이백(李白·이태백), 서시(西施·춘추시대 말기 월나라의 미인) 등 유명인의 국적과 활자인쇄술, 혼천의의 발명, 단오절, 중의학, 풍수와 같은 문화유산도 모자라 한자의 소유권에까지 시비를 걸고 있다고 공격했다. 한자의 발명 논쟁이 점화됐다고 할 수 있다.
21CN은 전문가 말을 인용, ‘동이족’이란 고대 동방민족의 통칭으로, 많은 부족이 포함돼 있다며 동이족이 한국인의 선조라고 하기에는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한자가 현재의 모습으로 발전하기까지는 오랜 역사 과정을 겪었다며 동이족이 기여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지만 한자의 발명자가 동이족이라는 말은 과장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중화민족’이라는 개념도 들고 나왔다. 동이족이 이미 중화민족에 흡수됐다는 것. 21CN은 동이족이 주거했던 땅도 산둥(山東)성 등 중국의 동방지역이며 이곳은 지금은 중국 영토라고 덧붙였다.
21CN은 또 진 교수가 ‘중국의 임어당(林語堂)과 사학자 왕옥철(王玉哲)도 중국의 문자는 모두 동이족이 창조했고 공자도 동이족의 후예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해 두 사람이 중국학계를 대표할 수 없다는 반론을 제기했다. 이 매체는 “진 교수의 주장이 오류투성이고 허점도 끝이 없다”며 “한국인이 이처럼 중국과 각종 전통문화 소유권을 놓고 다투는 까닭은 한국 문화 자체가 중화민족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고 그 계승자 중 하나이기 때문”이라고 비꼬았다.
베이징=주춘렬 특파원한자의 기원 둘러싼 한중 학계 주요 쟁점과 입장 쟁점 진태하 교수측 중국 학계 동이족 우리 조상 고대중국의 동방민족 통칭, 중화민족에 편입 한자
발명동이족이 갑골문을 바탕으로 만든 문자 갑골문도 이미 성숙한 중국문자, 한자발명은 과장 한자
기원3400년전 은나라때 8000여년전까지 거슬러 올라가 한자명칭 한나라때도 한자 명칭이 없었다 한나라 전의 한자 역사 말살하는 행위 중국학계
평가임어당, 왕옥철 등도 동이족의 한자 창조 인정 이미 작고한 인물로, 학계 대표할 수 없다 자료: 뉴데일리, 21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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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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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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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3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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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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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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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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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글]
시루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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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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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2705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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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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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3229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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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1841
[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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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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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3640
[자유게시글]
박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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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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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3658
[자유게시글]
박성남


댓글 2
- 한자창제. 한자 동이족...등으로 검색해 보시길...
http://hantoma.hani.co.kr/board/ht_media:001022/15740
- 한자는 우리민족의 글, 한자문화는 우리민족의 문화
http://hantoma.hani.co.kr/board/ht_inter:001039/128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