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있던 책 하나..
2011.04.26 12:28 |
조회 8569
요즘 글쓰기가 힘들다.
책을 읽는 목적은 다르겠지만, 최종 목적은 글쓰기다. 라는 글귀를
어느 책에서 본 기억이 난다.
사무실 책장에 꽂혀서 나를 읽어줘라며 애원하던 책이 하나 있다.
[생산적 책읽기-두번째 이야기]
몇 번 대충 목차와 내용을 훑어보았지만 오늘은 약간의
시간이 있어서 자세히 읽어보았다.
자기수준에 맞는 책을 보아야 그 책을 내것으로 만들수가 있다.
초등학생에게 칼 융이나, 프로이트가 쓴 심리학 원전을 주면서
읽으라고 그러면 1천명 중에 한 두명이나 제대로 읽을 수가 있을까?
읽더라도 글자만 읽는 건 아닌지..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찾아 보면서 조금씩 책의 분야를 확장하고
수준을 높여가면 일년에 최소 100권의 책은 읽고 내것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독서 뒤에 생각하지 않는 것은 식사 뒤에 소화시키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에드먼드 버크
전체 5,456건 (354/364페이지)
161
160
한줄메모를 통해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홈페이지 관리자님들의 수고로우심과 건투를 기원합니다.
[1]
2012.05.24,
조회 8988
[자유게시글]
159
158
이제야 자유게시판에 글월을 띄었습니다. 수고해주신 담당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차후에도 많은 도움을 주시길 바랍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우니 주의하
시길 원합니다. 건강히 계세요.
2012.02.10,
조회 9811
[자유게시글]
157
자유게시판에 글을 쓰려해도 안되니 조속히 되도록 해주십시요. 자꾸 실명인증이 안됐다고
나오니 난감할 따름입니다. 본부도장에 연락해 봤으나 아직껏 되질않아 고심을 하고 있습니
다. 속히 되도록 하여주시길 간청드립니다.
[1]
2012.02.03,
조회 11082
[자유게시글]
156
증산도에 관해서 관심이 많은사람입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무탈하시길 바라오며,
많은 회원의 노력으로 우리증산도가 세계만방에 알려지길 촉구드립니다.
2012.01.21,
조회 11096
[자유게시글]
155
금일 회원가입을 완료했습니다. 그러니 도전및 다른책자를 무료로 보내주시길, 간청드립
니다. 속히 도전을 많이 읽어보고 싶습니ek. 많은 양해를 거듭 요청합니다.
2012.01.21,
조회 8146
[추천도서]
154
153
날씨가감기들기좋은날같습니다건강잘챙기시고....온천하사람들이상제님에도권에들어와받들수있는날이어서왔음하는맘으로오늘도생활합니다.건강들하십시요
2011.11.01,
조회 12073
[자유게시글]
152
151
150
봄에는 만물을 보기시작한다해서 봄이고 만물이 열리기 시작한다며 여름이라죠.최근 비가너무 많이 와 걱정인데 올해 여름은 정말 일조량이 많아서 그 만큼 성숙하는 가을이왔으면 합니다.^^
2011.08.02,
조회 10925
[자유게시글]
149
148
147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