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도심에도 한류가수 열풍 !!
2011.05.02 08:59 |
조회 9654
주소 : http://www.segye.com/Articles/News/International/Article.asp?aid=20110502000187&ctg1=06&ctg2=&subctg1=06&subctg2=&cid=0101040600000
파리 도심서 K팝 공연 연장 요구 이색시위<연합>

프랑스의 한류 팬 300여명은 이날 오후 3시(현지시간)께 파리 루브르박물관 입구 유리 피라미드 앞에 모여 오는 6월10일 열리는 K팝 스타들의 공연이 하루밖에 되지 않는다며 공연을 하루 더 연장해줄 것을 촉구했다.
이날 시위는 지난달 26일 있은 소녀시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 에프엑스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한국 K팝 그룹들의 공연에 대한 인터넷 티켓 판매가 15분 만에 동나면서 비롯됐다.
표를 구하지 못한 프랑스 열성팬들이 페이스북에 탄원코너를 만들어 주최 측에 공연 연장을 호소하다 여의치 않자 플래시 몹(Flash Mob, 일정, 시간과 장소를 정해 일제히 같은 행동을 벌이는 이벤트) 형태로 모여 자신들의 요구를 행동으로 옮기고 나선 것이다.
이들은 "제발 공연을 하루 더 해 주세요"라고 한글로 적힌 피켓과 팬클럽 카드 등을 들고 K팝 스타들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면서 1시간여 동안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호소하는 시위를 벌였다.
일부 참석자들은 티켓 예매 당시 한꺼번에 수백장이 매점매석돼 비싼 값에 되팔리는 암표까지 나왔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주최 측은 공연 예정일을 전후해 추가 공연을 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체 5,456건 (85/364페이지)
4196
소산 박대성의 몽유신라도원도 감상
2022.03.11,
조회 11648
[역사공부방]
신상구
소산 박대성의 몽유신라도원도 감상글자 크기 변경출력하기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주소복사글자 크기 변경출력하기 카카오톡 공유&...
4195
우크라이나 사태, 우리 안보문제 재정립 기회
2022.03.11,
조회 10095
[역사공부방]
신상구
 ...
4194
세계 여성의 날
2022.03.08,
조회 9374
[시사정보]
김준범
세계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한 날로, 1908년 3월 8일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근로여건 개선과 참정권 등을 요구하면서 시위를 벌인 것에서 시작됐다. 이후 유엔은 1975년을 ‘세계 여성의 해’로 지정하고 1977년 3월...
4193
[영어성구] 처세(30) 한 번 뜻을 세우면 평생을 일관해야
2022.03.07,
조회 9254
[오늘의영어성구]
김준범
Once an Aspiration Is Determined,a Lifetime of Constant Effort Must Follow한 번 뜻을 세우면 평생을 일관해야
1 Sangjenim one day revealed to the disciples, “All proverbs are sacred sayings; they...
4192
[영어성구] 처세(29) 세상을 사는 처세의 도(道)
2022.03.03,
조회 8030
[오늘의영어성구]
김준범
The Dao of Living in the World세상을 사는 처세의 도(道)
1 Sangjenim one day recited a poem, commanding Hyeong-ryeol, “Remember this well.”하루는 형렬에게 옛 글을 외워 주시며 “잘 기억하라” 하시...
4191
책 바보 이덕무의 죽음과 깨뜨리지 못한 서얼 차별
2022.03.03,
조회 13687
[역사공부방]
신상구
책 바보 이덕무의 죽음과 깨뜨리지 못한 서얼 차별창덕궁 주합루에서 바라본 후원 전경. 정조...
4190
문재인 대통령 제103주년 3‧1절 기념식 경축사 전문
2022.03.01,
조회 10646
[역사공부방]
신상구
문재인 대통령 제103주년 3‧1절 기념...
4189
모든 것은 우리 탓이다
2022.03.01,
조회 9498
[역사공부방]
신상구
모든 것은 우리 탓이다 [...
4188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 타계를 애도하며
2022.02.27,
조회 11167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 타계를 애도하며 문화부 초대 장관을 지...
4187
[특별기고] 2022년 임인년의 민속과 국운
2022.02.26,
조회 11004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2022년 임인년의 민속과 국운 &n...
4186
&lt;특별기고&gt; 항일독립운동가이자 민족사학자인 단재 신채호 선생 순국 86주년을 기념하며
2022.02.26,
조회 11769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항일독립운동가이자 민족사학자인 단재 신채호 선생 순국 86주년을 기념하며 신상구 서기 2022년(단기&nb...
4185
대수술 필요한 노벨상 프로젝트
2022.02.25,
조회 11253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수술 필요한 노벨상 프로젝트 2005년 민동필 전 서울대 물리학부 교수를 비롯한 과학·예술·인문학...
4184
중국 내 조선족
2022.02.23,
조회 13066
[역사공부방]
신상구
|중국 내 조선족지난 4일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2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한복 입은 여성이 등장해 ‘중국의 문화 침탈’이라는 논란이 일었어요. 중국은...
4183
‘고조선 강역’ 한중 고대사 전쟁
2022.02.23,
조회 11211
[역사공부방]
신상구
&nbs...
4182
윤행임의 8도 사람 4자 평과 재치
2022.02.23,
조회 10131
[역사공부방]
신상구
윤행임의 8도 사람 4자 평과 재치 김명철 청주 금천고 교장 조선시대 정조 때 윤행임이라는 사람이...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