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역사의 법칙
2011.05.04 23:31 |
조회 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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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데이트 : 2011.05.04 1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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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지구촌] 미국이 철저하게 외부와 차단된 오사마 빈 라덴의 은신처를 정확하게 찾아낸 것은 그의 목에 걸린 현상금 2500만 달러(270억여원)를 차지하기 위해 측근 한 명이 배신했기 때문이라고 러시아 신문 콤소몰스카야프라우다가 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지난해 이 배신자를 통해 빈 라덴 은신처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한 미 정보당국이 사업가와 관광객을 가장한 특수요원들을 여러 나라를 통해 파키스탄으로 파견해 이번 작전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신문은 이번 작전을 성공시키는 데 러시아의 적극적인 지원이 큰 역할을 했다는 내용도 보도했다. 러시아 측은 옛 소련 시절 아프가니스탄 전쟁 기간(1979~1989년) 동안 축적한 비밀 정보와 다양한 자체 정보망을 통해 파악한 빈 라덴 은신처 관련 정보를 미국 측에 제공하는 한편 전문가들을 워싱턴에 파견하는 등 적극 지원했다는 것이다. 신문에 따르면 2001년 9.11 테러 직후부터 미 국방부 대표들이 모스크바로 날아와 빈 라덴의 근거지와 관련한 정보 공유를 요청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당시 대통령(현 총리)이 직접 지원을 약속했던 러시아 측은 미국 대표단에 옛 소련의 아프간전쟁 기간 동안 작성한 비밀 군사 지도를 보여주며 빈 라덴이 숨어 있을 가능성이 가장 큰 곳으로 아프간-파키스탄 국경의 산악지역을 지목했다. 미군 특수부대는 이같은 러시아측 정보가 확실하다는 확신을 갖게 됐고, 몇 번은 지하 은신처까지 포위하는 데 성공했으나 그때마다 빈 라덴은 포위망을 뚫고 사라졌다. 이후 미국은 한때 아프간전에 참전했던 러시아 현역 및 퇴역 장성들을 워싱턴으로 불러 중앙정보국(CIA), 군 정보당국 등에 자문하기도 했다. 러시아는 빈 라덴 관련 정보 수집을 위한 자체 작전도 펼쳤다. 정보기관의 이슬람 신자 요원들로 구성된 2개 작전팀이 타지키스탄과 우즈베키스탄 국경을 통해 아프간으로 침투했다. 러시아 남부 캅카스 지역에서 탈출해온 무슬림 반군으로 위장한 이들은 빈 라덴이 아프간에서 파키스탄으로 근거리를 완전히 옮긴 사실을 확인했고, 러시아 당국은 이를 미국에 알렸다. 하지만 알 카에다에 동조하는 파키스탄인들과 파키스탄 정보 요원들은 빈 라덴에게 접근하려는 양국의 다양한 시도를 차단하며 그를 보호하는데 앞장섰다. 결국 빈 라덴 은신처의 위치는 미국이 현상금으로 제시한 2500만 달러(약 270억원)에 욕심을 낸 그의 측근에 의해 알려졌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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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극-相克, 서로 상 이길 극 -- 서로 경쟁하여 이겨야만 잘 살수있도록-- 대우주 대자연 섭리가 그렇게 되어있기에 모든 사람들도 그 자연법칙속에 살수밖에 없기에...
그래서 사람은 자기가 잘되기 위해서 배신하고, 남을 해쳐야 하기 때문에....
배신,투쟁에서의 수단방법 안가리며 이겨야 하는 승리에의 욕망, 강자가 되고싶은 욕구 등
우승열패- 우월한 자가 승리하고 열등한 자는 패하고 ~~
그래서 상극이 지배하는 선천(우주 봄~여름)세상엔
배신,음모, 주군과 스승을 치는 배사율~~끊이지 않는~~
약육강식- 약한자는 먹히고 강한자는 먹고~~
그런세상 --그런 세상을 끝내야 <인류의 꿈의 이상세계>가 올것이고~~
서로가 . 윗아래 사람이 서로 위해주는 <상생의 새로운 세상>이 올것이고~~
역사의 법칙 을 말하려고 합니다, 원래 역사는 대권-창업자의 측근-2인자 계열에서
가장 큰 배신자가 나오는 법 입니다.
어린이를 해하는 성범죄자도 서로 가장 잘아는 지인들이 많답니다.
가장 가까운 등잔불이 원래 무서운 법입니다.
예수님 진리를 가장 왜곡한 자가 측근인 바울 이었고,
강증산 상제님 진리를 가장 왜곡하려 했던 자도 바로 측근들 (이정호.정립형제 등) 이었습니다,
우리 한민족 역사를 가장 왜곡하려는 이들도,
원래 우리 민족의 일부가 갈라져나간 후손인 <일본인> 들 입니다.
참으로 모순적 이죠. 가장 가까운 이가 큰 배신을 하는 법입니다.
2인자는 끊임없이 1인자가 되고싶은 욕망이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그걸 잘 자제햇던 성공한 2인자도 아주 극소수로, 간혹 있죠.
조선왕조의 실질적 창업자인 2대 태종의 신하, 하륜 !
오늘날 중국을 만든 모택동의 2인자, 주은래 !
등등 ..
이런 사례는 역사에서 수도없이 많습니다.
역사는 사람이 공부해야 될 숱한 분야중
가장 먼저 공부해야할 분야가 <역사학> 이라고 저 개인적으로 생각해봅니다.
<역사>속엔 심리학,문학,예술,정치 ,경제 등등 뭐든 다 녹아있다고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