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예언의 총결산
2011.05.14 23:18 |
조회 9284
서양예언의 총결산
![]()
|
|
고대 그리스의 우주관은, 지구는 “불과 홍수”에 의하여 주기적인 파괴를 계속 받는다는 플라톤이나 기타 철학자가 주장하는 이론의 영향력 안에 있었다.
헤라클레이데스(Herakleidesː서기전 390~310)도 선인(仙人) 플라톤의 아틀란티스 침몰설의 영향을 입어 세계가 최후의 괴멸적인 파멸을 입었을 때로부터 헤아려 1만 8백 년이 지나면 또다시 파멸이 찾아든다고 계산한 것이다.
가령 이 헤라클레이데스의 파멸 반복설의 시간 간격을 인정하여, 아틀란티스가 가라앉았다고 플라톤이 쓴 연대(당시 9천 년 전)로부터 계산한다면 다음 번의 대파멸이 일어나는 시기는 “제2천년기의 끝무렵”에 매우 가까운 연대가 된다. (『죽음의 날』43~44쪽 ) |
![]() ![]()
일본 침몰에 대한 케이시의 리이딩은 그 표현이 매우 독특하다. 위의 영어 원문에서 볼 수 있듯이, 유독 일본에 관해서만은 일반 예언문에서는 거의 쓰지 않는 머스트(must)라는 강력한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케이시는 일본열도가 운명적으로 침몰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강하게 나타내기 위하여 그렇게 표현했을 것이다.
![]() ![]()
“생명은 오늘 해야 할 일을 위해서 존재합니다.”라고 입버릇처럼 말했던 갈색머리의 이 영능자 에드가 케이시는, “지구 회전축의 변화가 1936년에 저 지각 밑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예언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변동은 지구 내부 및 북극성의 중심과 관련된 지축이동에 의한 지구변화와 연관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즉 지상에서 커다란 재앙이 일어나는 근본원인은 "지구 자전축의 변동" 때문이라는 것입니다.케이시는 역사상 어느 예언자 보다도 이미 진행 중에 있는 지구 자전축의 운동 변화를 특히 강조하여 전하고 있습니다.
에드가 케이시의 극이동에 대한 예언에서 중요한 것은, 천지의 대변화가 찾아오게 되는 우주 변화의 순환주기에 대한 이야기인 것입니다.
![]() ![]() 이 ‘신의 빛’은 불가사의한(미래의 낙원시대에 펼쳐지게 되는) 개벽 시간대의 신성(神性)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신의 빛이 구름 사이에 보이는 시기’라고 한 것은 새로운 시간대로 막 넘어가려는 찰나, 즉 천지가 개벽운동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순간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
전체 5,456건 (11/364페이지)
5306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2026.01.12,
조회 1298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5305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 새해에 바란다.
2026.01.11,
조회 897
[시사정보]
신상구
2026년은 붉은 말의 해다. 험난한 시대를 달려야 한다. 지혜의 힘이 필요한 해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매우 중요한 한 해라고 생각한다.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예로부터 말은 기백과...
5304
대한민국 중등학교 역사교육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2026.01.11,
조회 1208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한민국 중등학교 역사교육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대한민국의 역사교육은 역사적 사...
5303
문명사적 전환기, 걱정되는 ‘정치 붕괴’
2026.01.10,
조회 984
[역사공부방]
신상구
2026년의 대한민국은 문명의 전환을 마주하고 있다. 문명사적 전환기란 정권의 교체나 정책의 미세 조정으로 규정되는 시간이 아니다. 그것은 기술의 변화가 인간의 인식과 노동의 형태를 바꾸고, 그...
5302
235년 만에 역적에서 복권된 성삼문
2026.01.10,
조회 1270
[역사공부방]
신상구
235년 만에 역적에서 복권된 성삼문 “1672년 4월, 인왕산의 무너진 벼랑 돌무더기 사...
5301
한강 이후 노벨문학상 수상 가능성 있는 한국 문인
2026.01.10,
조회 923
[시사정보]
신상구
한강 이후 노벨문학상 수상 가능성 있는 한국 문인 한강 작가 이후 노벨...
5300
대한민국 역사 교육의 현주소
2026.01.10,
조회 1123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한민국 역사 교육의 현주소.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스토리URL복사기사공...
5299
역사가 권력에 물들면
2026.01.10,
조회 1120
[역사공부방]
신상구
역사가 권력에 물들면 &nb...
5298
문희순의 충청女지도
2026.01.09,
조회 1057
[역사공부방]
신상구
[문희순의 충청女지도] 붓을 놓지 않았던 삶, 지역의 정신으로 남았다 "어머니는 천성적으로 글을 좋아하여 대의를...
5297
‘로봇의 미래’를 경고하다
2026.01.09,
조회 870
[시사정보]
신상구
 ...
5296
나태주 시인 이야기
2026.01.08,
조회 845
[좋은글]
신상구
나태주 시인 이야기 쓸개...
5295
김구와 중국
2026.01.08,
조회 844
[시사정보]
신상구
일제의 탄압으로 중국 곳곳을 전전하던 김구의 임시정부는 1940년 충칭으로 옮겨 그해 9월 한국광복군을 창설하고, 1941년 12월엔 대일 선전포고를 했다. 종전 후 한국의 발언권을 확보하기 위한 올바른 정세 판단이...
5294
한민족의 소도蘇塗 문화
2026.01.07,
조회 1069
[역사공부방]
신상구
단군조선이 말기에 접어들자 중앙집권 세력은 점차 약화되기 시작한다. 그러자 지방 세력들이 새롭게 일어나면서 열국시대列國時代가 전개되는데, 이것이 일명 부여시대夫餘時代이다. 부여에서 신교에 뿌리를 둔 낭...
5293
내가 살아 온 100년의 역사, 살고 싶은 나라를 위하여
2026.01.07,
조회 775
[좋은글]
신상구
내가 살아 온 100년의 역사, 살고 싶은 나라를 위하여.내 인생의 4반세기를 일제강점기에...
5292
대한민국이 만들어야 할 ‘세 번째 한강의 기적’
2026.01.07,
조회 1064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한민국이...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