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 세계2위로 심각- 배우 김여진 조차 반값 등록금 시위!
2011.05.14 23:21 |
조회 9743
|
김여진-- “반값 등록금 내자!” 1인시위
|
| 영화 배우 김여진, 광화문 광장에서 ‘반값 등록금 시행 촉구 1인시위’ |
| 게재 일자 : 2011-05-14 16:04 |
영화배우 김여진이 “반값 등록금 공약 안지키면 우리가 등록금의 반만 내버리자”고 반값등록금 시행을 촉구했다. 14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배우 김여진은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반값 등록금’ 피켓을 들고 반값 등록금 촉구 릴레이 1인 시위를 했다. 김여진은 “현 정권에 계신 분들이 정말 너무 비정상적으로 오른 등록금을 해결하겠다고 말했지만 해결되지 않고 있는 상황” 이라며 “이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공약 시행을 충분히 촉구 할 문제”라고 1인 시위를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특히 김여진은 “청년들에게 이런 식으로 빚을 지우고 공부할 시간을 주지 않는 시스템이라면 우리나라에는 미래가 없다”며 “2학기 등록금부터는 강력히 약속을 이행하라고 촉구하든가 다 같이 등록금을 반만 내든지 해야 한다”고 말했다. 치솟는 등록금 때문에 고통 받고 있는 대학생들에 대해 김여진은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이 든다”며 “함께 해결해 나갈테니 괴로워하거나 지치지 말고 끝까지 함께 갔으면 좋겠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등록금넷과 참여연대 주최로 열리고 있는 ‘반값 등록금 촉구 릴레이 1인 시위’는 공약이 실현될 때까지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노컷뉴스> | |||||
전체 5,456건 (57/364페이지)
4616
‘조선 독립 호소’ 외교문건 12점 첫 공개
2024.02.29,
조회 9636
[역사공부방]
신상구
‘조선 독립 호소’ 외교문건 12점 첫 공개읽기모드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뉴욕-파리회의 등과 관...
4615
<특별기고> 3.1운동의 원인과 경과와 영향
2024.02.28,
조회 9849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3.1운동의 원인과 경과와...
4614
애국지사 정정화의 생애
2024.02.26,
조회 10771
[역사공부방]
신상구
시부는 중국, 남편은 북한... 죽어서도 가족 못 보는 비운의 독립운동가 정정화 &nb...
4613
‘토종 박사’ 차미영 교수, 한국인 첫 獨 막스플랑크 연구소 단장 선임
2024.02.26,
조회 9927
[역사공부방]
신상구
‘토종 박사’ 차미영 교수, 한국인 첫 獨 막스플랑크 연구소 단장 선임© 제공: 헤럴드경제 ...
4612
풍수를 한국 전통지리학으로 정초한 최창조 선생을 기리며
2024.02.25,
조회 9755
[역사공부방]
신상구
풍수를 한국 전통지리학으로 정초한 최창조 선생을 기리며최창조 교수 빈소(왼쪽 사진). 최창조(왼쪽...
4611
<특별기고> 2024년 정월대보름 맞이 대동 장승제 봉행을 경축하며
2024.02.24,
조회 10180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2024년 정월대보름 맞이 대동 장승제 봉행을 경축하며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
4610
대전 근대건축물 한암당 ‘흔적 없이 사라질 판’
2024.02.22,
조회 10359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전 근대건축물 한암당 ‘흔적 없이 사라질 판’신상구 | 2021.08.11 12:52 | 조회 4914대전시 근대문화유산 기록화 사업예산 부족으로 年 1~2건 진행약식 추진도… 완성도 떨어져철거 앞둔...
4609
노벨과학상 수상 가능성
2024.02.22,
조회 9016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 노벨과학상 수상 가능성올해는 한국 과학자 후보거명도 안돼일천한 과학역사 등 구조적 한계 원인위험과 외면 감수하는...
4608
<특별기고> 만장의 의미와 유래
2024.02.19,
조회 10144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만장의 의미와 유래 &n...
4607
태을주가 아닌 다른 주문들도 도장이나 도방이 아닌 곳에서 읽어도 효과가 있나요?
2024.02.17,
조회 5160
[질문과 답변]
라랄라
태을주를 도장이나 도방 밖에서도 읽으면 효과가 있다고 들었는데요.
태을주가 아닌 다른 주문들도 도장이나 도방이 아닌 곳에서 읽어도 효과가 있나요?
있다면 도장이나 도방에서 읽을 때의 몃% 정도로 효과...
4606
'남북 통틀어 20세기 최고 언어학자인 김수경 이야기
2024.02.16,
조회 10315
[역사공부방]
신상구
北 언어학 설계한 '천재'…분단 시대를 살아간 지식인, 김수경 '남북 통틀어 20세기 최고 언어학자' 조명한 신간 '북으...
4605
보문산에서 발견된 1천년 불상 어디에 있나?
2024.02.16,
조회 9930
[역사공부방]
신상구
보문산에서 발견된 1천년 불상 어디에 있나? 1933년 보문산 흙 속에서 2.4m 불상 발견 머리 두건 두른...
4604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생애와 업적
2024.02.15,
조회 12283
[역사공부방]
신상구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생애와 업적] 빅토르 위고는 프랑스의 작가, 정치인, 시인. 프랑스를 대표하는 최고...
4603
간디가 말한 망국의 7가지 징조. 우리 사회 혼란 병폐 모순과 일치 걱정
2024.02.13,
조회 10673
[역사공부방]
신상구
간디가 말한 망국의 7가지 징조. 우리 사회 혼란 병폐 모순과 일치 걱정 간디(1869-1948)는 인도의 독립·인권운동가, 정치·종교...
4602
‘파란 눈의 聖者’ 위트컴 장군
2024.02.11,
조회 10984
[역사공부방]
신상구
‘파란 눈의 聖者’ 위트컴 장군 리차드 S. 위트컴(Richard S. Whitcomb, 1894년 12월 27일 ~ 1982년 7월 12일)은 미국 육군의 준장이...












댓글 1
거기다 열악한 대학 문화, 비젼없는 대학졸업 이후의 미래~
좀 더 있으면
<살인적인 등록금의 대학에 안 들어가기> 운동 같은거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학생에게 너무나 힘든 이런 시대를 만든 우리들 기성세대- 지금 대학생의 선배들- 들이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후배님들! 미안해요. 세상을 이렇게 밖에 못 만들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