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레이를 다시 생각하다...
2011.05.15 09:07 |
조회 11157
나는 갈릴레오 갈릴레이에 대해서
단순하게 천문학자, 수학자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갈릴레이가 남긴 말을 보고 내가 완전히 잘못알고 있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그 어떤 것도 가르칠 수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다만 그들이 자기 안에서 무엇인가를
찾도록 돕는 일이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
수많은 사람들 앞에 과감하게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고
내가 이런게 부족하니 많은 가르침을 바랍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을 나는 보지 못했다. 이렇게 글을 쓰는 나 자신도 부끄럽다.
고통스럽고, 괴롭지만 자신의 약점을 인정함으로써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내가 제일 못하는 것은 나의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얼굴에 드러낸다는 것.
그것때문에 슬프지만 나이값을 못하고 있다.
이거 무릎팍도사에게 상담하고 싶다.
전체 5,456건 (139/364페이지)
3386
시인 김영랑의 생애와 문학세계
2021.03.30,
조회 11348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383
일본계 종교 야금야금 커진다.
2021.03.27,
조회 16366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382
여수 14연대 좌익의 반란 고교 80% ‘무장봉기’로 가르쳐
2021.03.27,
조회 9222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381
안중근 의사 순국 111주년을 기념하며
2021.03.27,
조회 8820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380
[도전 명상] 우리 공부는 오장육부 통제 공부니
2021.03.26,
조회 8176
[오늘의영어성구]
김준영
우리 공부는 오장육부 통제 공부니 우리 공부는 오장육부 통제 공부니,곧 선각仙覺 지각智覺이니라.이 공부가 도도통都道統이니라.제 몸에 있는 것도 못 찾고 무슨 천하사란 말이냐!소천지小天地가 대천지大天地니라...
3379
멕시코 애니깽의 독립운동
2021.03.26,
조회 9346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376
위선적 도덕주의자들이 망가뜨린 17세기 조선 왕국 이야기
2021.03.25,
조회 9492
[역사공부방]
신상구
위선적 도덕주의자들이 망가뜨린 17세기 조선 왕국 이야기 ‘나라는 중국에 의해 난장판이다. 국제 정세...
3373
서민 울리는 부동산 투기 막을 길 없나
2021.03.24,
조회 8398
[역사공부방]
신상구
&...
3372
신라 예술혼이 담긴 그릇, 금관의 비밀
2021.03.23,
조회 11120
[역사공부방]
신상구
PICK 안내 해당 언론사가 주요기사로직접 선정한 기사입니다.언론사 편집판 바로가기 닫기 ...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