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레이를 다시 생각하다...
2011.05.15 09:07 |
조회 11144
나는 갈릴레오 갈릴레이에 대해서
단순하게 천문학자, 수학자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갈릴레이가 남긴 말을 보고 내가 완전히 잘못알고 있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그 어떤 것도 가르칠 수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다만 그들이 자기 안에서 무엇인가를
찾도록 돕는 일이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
수많은 사람들 앞에 과감하게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고
내가 이런게 부족하니 많은 가르침을 바랍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을 나는 보지 못했다. 이렇게 글을 쓰는 나 자신도 부끄럽다.
고통스럽고, 괴롭지만 자신의 약점을 인정함으로써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내가 제일 못하는 것은 나의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얼굴에 드러낸다는 것.
그것때문에 슬프지만 나이값을 못하고 있다.
이거 무릎팍도사에게 상담하고 싶다.
전체 5,456건 (152/364페이지)
3190
기미년 4얼 1일 아우내장터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조인원 선생
2021.01.24,
조회 11931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189
청주고 동문들이 포암 이백하 선생을 다 알고 존경하는 이유
2021.01.23,
조회 7590
[역사공부방]
신상구
...
3188
남포벼루의 장인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6호 김진한 옹
2021.01.23,
조회 11656
[역사공부방]
신상구
&nb...
3185
운초 계연수 선생은 실존인물이다
2021.01.21,
조회 8498
[역사공부방]
신상구
&...
3182
1909년 일본군의 남한폭도대토벌 작전
2021.01.20,
조회 8313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179
국학박사 신상구, TV조선 박경진 작가와의 말모이 관련 인터뷰 성공적으로 끝마쳐
2021.01.19,
조회 11568
[역사공부방]
신상구
국...
3178
한국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전설 최부잣집
2021.01.19,
조회 9076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177
판소리는 독창적인 한국 음악
2021.01.19,
조회 8183
[역사공부방]
신상구
&n...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