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레이를 다시 생각하다...
2011.05.15 09:07 |
조회 11035
나는 갈릴레오 갈릴레이에 대해서
단순하게 천문학자, 수학자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갈릴레이가 남긴 말을 보고 내가 완전히 잘못알고 있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그 어떤 것도 가르칠 수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다만 그들이 자기 안에서 무엇인가를
찾도록 돕는 일이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
수많은 사람들 앞에 과감하게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고
내가 이런게 부족하니 많은 가르침을 바랍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을 나는 보지 못했다. 이렇게 글을 쓰는 나 자신도 부끄럽다.
고통스럽고, 괴롭지만 자신의 약점을 인정함으로써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내가 제일 못하는 것은 나의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얼굴에 드러낸다는 것.
그것때문에 슬프지만 나이값을 못하고 있다.
이거 무릎팍도사에게 상담하고 싶다.
전체 5,456건 (263/364페이지)
1526
일본 왕족은 무령왕의 자손이다.
2015.07.14,
조회 9467
[자유게시글]
신상구
 ...
1524
증산도 진입과정을 말합니다.
2015.07.13,
조회 11559
[자유게시글]
양주영
안녕하십니까 ?
저는 현재 37여년을 국민의 공복으로서 봉사중인 공무원입니다.
공무 중 우연한 기회에 귀인의 권유로 규원사화를 읽었던 인연으로 인해
더 공부를 해보고자 환단고기 책자를 사기로...
1523
조선시대 최초로 천제를 주장한 변계량
2015.07.13,
조회 10666
[자유게시글]
신상구
&n...
1522
대전 단군정맥 남북통일 기원
2015.07.12,
조회 10243
[자유게시글]
신상구
...
1521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확정
2015.07.07,
조회 11025
[자유게시글]
신상구
&...
1520
한국의 역사학 독과점 폐해 문제 심각
2015.07.04,
조회 9483
[자유게시글]
신상구
&n...
1519
백강전투의 의의와 경과와 영향
2015.07.03,
조회 10779
[자유게시글]
신상구
...
1518
머슴 출신이고, 소련 공산당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지워졌던 홍범도 장군
2015.07.02,
조회 11115
[자유게시글]
신상구
머슴 출신이고, 소련 공산...
1517
왕의 다른 이름 무당
2015.07.01,
조회 9139
[자유게시글]
신상구
&n...
1516
향후 10년 간 국제 정세 전망
2015.07.01,
조회 7793
[자유게시글]
신상구
&nb...
1515
자존감의 의미와 6가지 기둥
2015.06.30,
조회 9478
[자유게시글]
신상구
&n...
1514
구도인의 표상 진표眞表의 미륵불 친견기
2015.06.29,
조회 14196
[자유게시글]
나의택
구도인의 표상 진표眞表의 미륵불 친견기진표는 나와 큰 인연(大緣)이 있느니라 (도전 2편 66장 3절)미륵불의 동방 조선 강세의 길을 연 진표 대성사 27세 되는 경자(庚子, 760)년 신라 경덕왕 19년에 전북 부...
1513
관촉사 은진미륵을 만나다
2015.06.29,
조회 9782
[자유게시글]
나의택
관촉사 은진미륵을 만나다(김일부 대성사는) 아침저녁으로 반야산 기슭에 있는 관촉사를 찾아가 은진(恩津)미륵을 우러러 간절히 기도하니라. (도전 1편 9장 6절)날이 참 좋다. 봄날답게 온화한 날씨에 맑은 햇빛,...
1512
고조선과 부여 역사 왜곡 실태
2015.06.29,
조회 11523
[자유게시글]
신상구
&n...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