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레이를 다시 생각하다...
2011.05.15 09:07 |
조회 11030
나는 갈릴레오 갈릴레이에 대해서
단순하게 천문학자, 수학자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갈릴레이가 남긴 말을 보고 내가 완전히 잘못알고 있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그 어떤 것도 가르칠 수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다만 그들이 자기 안에서 무엇인가를
찾도록 돕는 일이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
수많은 사람들 앞에 과감하게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고
내가 이런게 부족하니 많은 가르침을 바랍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을 나는 보지 못했다. 이렇게 글을 쓰는 나 자신도 부끄럽다.
고통스럽고, 괴롭지만 자신의 약점을 인정함으로써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내가 제일 못하는 것은 나의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얼굴에 드러낸다는 것.
그것때문에 슬프지만 나이값을 못하고 있다.
이거 무릎팍도사에게 상담하고 싶다.
전체 5,456건 (272/364페이지)
1391
윤동주 시인 서거 70주년을 기념하며
2015.02.26,
조회 11247
[자유게시글]
신상구
&n...
1390
독립유공자 발굴과 처우 문제 심각
2015.02.21,
조회 9947
[자유게시글]
신상구
&...
1389
'청산리 전투의 영웅' 김좌진 장군
2015.02.14,
조회 10165
[자유게시글]
신상구
&nbs...
1388
다물정신의 민족사적 의의
2015.02.10,
조회 10501
[자유게시글]
신상구
&nbs...
1387
홍익인간 사상의 역철학적 고찰
2015.02.06,
조회 11169
[자유게시글]
신상구
&nbs...
1386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弘益人間’의 유래와 중요성
2015.02.01,
조회 11508
[자유게시글]
신상구
&nbs...
1385
월출산 구정봉 천제단과 단군형상 큰 바위의 정체
2015.01.20,
조회 10625
[자유게시글]
신상구
&n...
1384
숫자로 풀어본 인간 완성의 홍익철학
2015.01.17,
조회 11138
[자유게시글]
신상구
&nbs...
1383
정훈 시인의 출생지는 대전이 아니고 논산이다
2015.01.17,
조회 10265
[자유게시글]
신상구
&nbs...
1382
광복 70년의 명암
2015.01.10,
조회 10008
[자유게시글]
신상구
&n...
1381
역사는 문화적 기억이다
2015.01.03,
조회 10341
[자유게시글]
신상구
&n...
1380
'북한'이라는 상품
2014.12.28,
조회 9973
[자유게시글]
윤덕현
작년 12월 CNN에서 김한솔(김정남) 인터뷰 영상이 나올 때 알아봤다.
이제 ‘북한’이 상품화되겠구나
냉전시대를 끝내며 세상은 이렇다 할 것이 없었다. 미국 대 소련 양극체제속에서 양산된 히어로들이 사라지면...
1379
충청북도 소백산 도솔봉 단군성전
2014.12.27,
조회 10954
[자유게시글]
신상구
&n...
1378
‘미생’: 세상의 모든 초립동이들을 위하여
2014.12.26,
조회 10131
[자유게시글]
윤덕현
미생이 끝났다.
온갖 화제를 몰고서 20화로 대미를 장식했다. 미생이 많은 사람에게 주목을 받은 이유는 너무 현실적이어서 그렇다. 많은 이들에게 “이거 내 얘기 같은데”라는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미생...
1377
대전 연광사 단군상
2014.12.25,
조회 13012
[자유게시글]
신상구
&n...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