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레이를 다시 생각하다...
2011.05.15 09:07 |
조회 11613
나는 갈릴레오 갈릴레이에 대해서
단순하게 천문학자, 수학자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갈릴레이가 남긴 말을 보고 내가 완전히 잘못알고 있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그 어떤 것도 가르칠 수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다만 그들이 자기 안에서 무엇인가를
찾도록 돕는 일이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
수많은 사람들 앞에 과감하게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고
내가 이런게 부족하니 많은 가르침을 바랍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을 나는 보지 못했다. 이렇게 글을 쓰는 나 자신도 부끄럽다.
고통스럽고, 괴롭지만 자신의 약점을 인정함으로써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내가 제일 못하는 것은 나의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얼굴에 드러낸다는 것.
그것때문에 슬프지만 나이값을 못하고 있다.
이거 무릎팍도사에게 상담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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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경기를 보면서 조직과 전술에 대한 많은 인사이트를 받고 있습니다. 조직의 힘이 돋보였던 독일과 잉글랜드전을 보며..
2010.06.28,
조회 11977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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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의 땅 아프리카에 울려 퍼질 우리 대한민국~~
8강을 넘어 4강을 가면 더 많은 이들에게'대한'이 더 각인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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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6,
조회 12988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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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감히 직관해 보건데, 우리나라 8강까진 가리라 생각해봅니다.왜? 8음8양, 약(의통)은 8괘에 응한다 ~~로서 그냥 생각해본것임^^
2010.06.19,
조회 12687
[자유게시글]
진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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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7분 후반7분 7번선수 박지성- 그리스전 2:0 승리!! 우주의 섭리를 깨우친 사람은 이 "7-7-7"의 기미(상像)가 어떤 기운을 하늘,땅 에서 던지는지 알리라
2010.06.19,
조회 13719
[자유게시글]
진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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