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의 복희, 피타고라스 !!
2011.05.17 00:58 |
조회 1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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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5,456건 (28/36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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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4.19혁명 65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기념행사
2025.04.23,
조회 6878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4.19혁명 65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기념행사 1. 4.19혁명 65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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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 소식
2025.04.22,
조회 5657
[역사공부방]
신상구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 소식이 전해진 이튿날, 서울 중구 명동성당으로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신자들은 성당 곳곳에서 묵주를 손에 든 채 기도하거나 눈물을 훔쳤다.22일 명동성당 대성전에는 무릎을 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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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 플랑크 물리학 연구소
2025.04.22,
조회 6162
[역사공부방]
신상구
구소최근 수정 시각: 2025-04-18 18:58:38막스 플랑크 물리학 연구소1편집 요청토론역사분류막스 플랑크 협회물리연구소Max Planck Institut für Physik막스 플랑크 물리학 연구소설립1917년 10월 1일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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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1주기, 전국 추모행렬…&quot;더 관심 가져야&quot; 장유하 기자, 서지윤 기자
2025.04.17,
조회 5488
[역사공부방]
신상구
지나가던 시민들은 발길을 멈추고, 노란 리본에 하나둘 쪽지를 붙였다. 쪽지에는 '11년 전 약속 잊지 않겠습니다', '여전히 기억하고 있어요' 등 참사를 기리는 메시지가 담겼다. 기억공간 입구에 마련된 조화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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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조선은 야만인”에 맞선 청주고의 동맹휴학
2025.04.14,
조회 5783
[역사공부방]
신상구
청주중학교와 청주고등학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았다. 두 학교는 교정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잇따라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청주중과 청주고는 일제강점기인 1924년 4월 19일, 설립을 인가받아 5년제 10학급을 편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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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민속문화연구 분야의 대부 김영진 민속학자의 학문성과
2025.04.13,
조회 6358
[역사공부방]
신상구
“선생님 중요 업적 제대로 평가받지 못해 안타깝다”기자명김정애 기자입력 2017.07.24 20:47댓글 0공유인쇄본문 글씨 키우기본문 글씨 줄이기故 김영진(金榮振) / 민속학자충북민속문화연구 분야의 대부방언연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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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백제 500년 역사’찾아낸 이형구 선문대 교수
[1]
2025.04.13,
조회 5978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성백제 500년 역사’찾아낸 이형구 2001년 어느 날이었다. 기자가 어느 고고학자를 취재하다가 “이형구 교수는 이렇게 생각하던데…”하고 묻자 그 교수는 한마디 툭 던졌다. “이형구 교수가 누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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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대한민국 상해임시정부 수립 제106주년을 경축하며
2025.04.12,
조회 5978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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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상해임시정부 수립 제106주년을 경축하며
2025.04.12,
조회 5930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대한민국 상해임시정부 수립 제106주년을 경축하며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시인, 문학평론가) 대산 신상구1. 대한민국 상해임시정부 수립 제106주년의 역사적 의의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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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서해수호의 날 10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기념행사
2025.03.30,
조회 5733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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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수호의 날 10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기념행사
2025.03.28,
조회 5547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서해수호의 날 10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기념행사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시인, 문학평론가, 칼럼니스트, 향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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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천부경연구원
2025.03.27,
조회 6894
[역사공부방]
신상구
협력단체(사)천부경연구원참한역사신문 21-01-06 18:28 (사)천부경연구원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천부경 연구원 이사장 최동원입니다. 우리의 국조이신 단군님께서 말씀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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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천년고찰 고운사 전소
2025.03.27,
조회 5723
[역사공부방]
신상구
산불로 전소된 ‘천년사찰’ 고운사···신도들 “허망하고 참담” 눈물입력 : 2025.03.26 13:40 수정 : 2025.03.26 17:11경향신문,이삭 기자뉴스플리공유하기글자크기 변경인쇄하기의성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이 닷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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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산불 상황에 대해
2025.03.26,
조회 10912
[자유게시글]
dud
경상북도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닷새째 이어지며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18명에 이르며, 강풍으로 인해 불길이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 인근 지역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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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그 뿌리엔 바로 서양의 태호복희, 피타고라스 사상이 그 중심에 자리잡고 잇습니다
피타고라스의 홀수,짝수 학문은 바로 <음.양의 우주변화원리>와 같습니다
바로 환인의 12환국중 하나인 수밀리(=슈메르)국 사람들이 ==>살기에 기후가 나빠져서 서쪽으로 이동 ==>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뿌리 ==> 이집트 문명 ==> 크레타, 그리스 문명 ==> 로마 ==> 서유럽 ....이런 경로로 인류원형문화인 동방문명 이 서양문명 에게 한수 가르켜 준것이죠.
그 인류원형 문화가 <신교문화> 이고, 열매맺을 때가 (=우주가을철) 되어서 나온게 바로 <증산도> 입니다.,
약1만 여년전 <환인>께서 통치하셨던 12국 연방의 <환국>중 하나인 수메르 환국 사람들이
지금의 메소포타미아(=중동) 로 가서 북아프리카의 이집트를 통해 지중해건너 그리스 문명까지
그 영향력을 끼쳤기에
결국, 서양문명이 동방문명 (그것도 동이족 환국문명) 으로 부터 생겨났다는
하늘과 땅도 놀랄만한 역사의 신비 !!
소크라테스-플라톤 + 기독교사상과 합작품의 서양 주류 사상 보다는
오히려 피타고라스. 헤라클레이토스 쪽 비주류로 여겨진 쪽을
더욱 열심히 제대로 공부해본,
어찌보면 그리스의 원류철학을 제대로 공부해본
거의 유일한 서양철학자 는 바로 <니체> 라는 천재사상가 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