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의 복희, 피타고라스 !!
2011.05.17 00:58 |
조회 12433
|
전체 5,456건 (37/36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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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 ‘뿌리’ 한글 널리 알릴 축제 열린다
2024.10.09,
조회 8174
[역사공부방]
신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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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생리의학상에 '마이크로RNA 발견' 美앰브로스·러브컨
2024.10.08,
조회 7650
[역사공부방]
신상구
노벨 생리의학상에 '마이크로RNA 발견' 美앰브로스·러브컨본문 요약봇텍스트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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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의 화가 소정 변관식
2024.10.08,
조회 7880
[역사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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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의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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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노벨문학상 후보자 발표
2024.10.07,
조회 7921
[역사공부방]
신상구
2024년 노벨문학상 후보자 발표 英 배팅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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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56주년 개천절 경축식 개최
2024.10.03,
조회 8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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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구
<특별기고>제4356주년 개천절의 역사적 의의와 국가 경축식 개최 1. 제4356주년 개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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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의 역사에 이용당한 청소년 사례
2024.10.03,
조회 8159
[역사공부방]
신상구
광기의 역사에 이용당한 청소년 사례▲ 1966년 중국 베이징 천안문 광장에 홍위병 약 100만명이 모인 가운데, 쑹빈빈(우측)이 마오쩌둥(좌측)의 팔에 붉은색 홍위병 완장을 채워주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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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주년 국군의날을 경축하며
2024.10.02,
조회 7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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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구
76주년 국군의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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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신하의 비밀 대화 독대
2024.09.30,
조회 8122
[역사공부방]
신상구
왕과 신하의 비밀 대화 독대 ▲ 조선 시대 서인(西人) 당파의 대표적 인물 송시열 초상화예요. 1659년 효종 임금은 송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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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데이터 연계로 생산성과 제조업 경쟁력 높여야
2024.09.29,
조회 7977
[역사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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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데이터 연계로 생산성과 제조업 경쟁력 높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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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춘 땅, 한반도 허리를 걷다
2024.09.29,
조회 8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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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춘 땅, 한반도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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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 현장 촉석루 논개바위는 진주의 자부심
2024.09.28,
조회 7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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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 현장 촉석루 논개바위는 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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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대한민국의 분야별 현황
2024.09.27,
조회 11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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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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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한국학의 3세대 등장, 2세대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2024.09.26,
조회 12132
[역사공부방]
신상구
세계 한국학의 3세대 등장, 2세대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박태균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지난 9월 13일 미국 하...
4903
청주고 대표 언론인 남재희 前 노동부 장관 별세
2024.09.20,
조회 8458
[역사공부방]
신상구
청주고 대표 언론인 남재희 前 노동부 장관 별세지난 15일 별세한 남재희 전 노동부 장관이 호남대 객원교수로 활동하던 2001년 4월, 서울 양천구 신...
4902
조선·일본 무역 조약의 기틀 마련한 조선의 '일본통' 외교관 이예
2024.09.20,
조회 8700
[역사공부방]
신상구
조선·일본 무역 조약의 기틀 마련한 조선의 '일본통' 외교관 이예 ▲ 후대에 만든 충숙공 이예 초상화. 이예는 조선...














댓글 2
그 뿌리엔 바로 서양의 태호복희, 피타고라스 사상이 그 중심에 자리잡고 잇습니다
피타고라스의 홀수,짝수 학문은 바로 <음.양의 우주변화원리>와 같습니다
바로 환인의 12환국중 하나인 수밀리(=슈메르)국 사람들이 ==>살기에 기후가 나빠져서 서쪽으로 이동 ==>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뿌리 ==> 이집트 문명 ==> 크레타, 그리스 문명 ==> 로마 ==> 서유럽 ....이런 경로로 인류원형문화인 동방문명 이 서양문명 에게 한수 가르켜 준것이죠.
그 인류원형 문화가 <신교문화> 이고, 열매맺을 때가 (=우주가을철) 되어서 나온게 바로 <증산도> 입니다.,
약1만 여년전 <환인>께서 통치하셨던 12국 연방의 <환국>중 하나인 수메르 환국 사람들이
지금의 메소포타미아(=중동) 로 가서 북아프리카의 이집트를 통해 지중해건너 그리스 문명까지
그 영향력을 끼쳤기에
결국, 서양문명이 동방문명 (그것도 동이족 환국문명) 으로 부터 생겨났다는
하늘과 땅도 놀랄만한 역사의 신비 !!
소크라테스-플라톤 + 기독교사상과 합작품의 서양 주류 사상 보다는
오히려 피타고라스. 헤라클레이토스 쪽 비주류로 여겨진 쪽을
더욱 열심히 제대로 공부해본,
어찌보면 그리스의 원류철학을 제대로 공부해본
거의 유일한 서양철학자 는 바로 <니체> 라는 천재사상가 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