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환국(동방)문명에서 그리스(서방) 까지

2011.06.01 14:41 | 조회 11547

고대 세계 문명역사를 나름 여러 책을 보고, 내린 결론은 대충 이렇게 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물론 제 자신의 추론도 조금 있고요,,, 틀릴수 있는 부분도 조금은 있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두루뭉실 하게 세세하게가 아닌~~ 전체적으로 제가 생각해보는 걸 말씀드리면~~

약 1만 여년전 통치자 <환인천제>가 세운 12 연방국의 <환국> 중에서 수메르(수밀리)환국 사람들이 기후가 나빠지고 추워지고 땅도 척박하여,

서쪽으로 이동하여~ 인도북부와 이란을 경유하여 일부는 여기에 뿌리내리고, 인도북부와 이란동부 에선, 신교의 광명사상의 변종인 배화교(조로아스터교)와 미트라교 등이 출현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 종교들은 나중에 기독교 사상에 큰 영향을 끼쳤고요~

또 그들중 일부는 아리안 족으로, 세계 4대문명중 하나인 인도 갠지스 문명을 일으켰고, 후대에 북부의 흑인(드라미다족 계통) 원주민과의 혼혈문화를 일으켰던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거기서 또 나머지는 다시 서쪽으로 이동하여 현재의 중동문명의 뿌리인 메소포타미아에 먼저 정착한 수메르 인들이 되었고, 그들이 일으킨 수메르문명 -> 메소포타미아 문명 -> 유대문명-> 기독교,이슬람 문명 으로 가지쳐서 갈라져 나간것 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또 나머지 사람들은 메소포타미아 에서 서쪽으로 가서 아프리카 북부의 이집트 태양신(=이것 역시 신교 광명사상의 변종) 문명을 일으키고, 다시 지중해를 건너 에게섬의 크레타 문명을 경유하여 그리스 반도에 들어가 초기 고대 그리스 문명을 일으킨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다시 유럽 땅 전체를 지배한 세계제국인 로마에 의해 그리스문명이 흡수되어 기독교 문명과 합작품을 만들어, 로마멸망 이후 서유럽 전체에 퍼지게 된게 아닐까? 하고

제 나름으로 생각해 봅니다...

댓글 2

진성조 15년 전
환국 (동방 신교문명의 근원) ==>수메르(=수밀리)환국 사람들의 서쪽이동 ==>

이란,인도 경유(고대의 인도+페르시아 문명)==> 중동(메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 문명 ==> 크레타(에게)문명 ==> 그리스 문명==> 로마 문명==> 서유럽문명 ==> 서양전체~

참으로 근원으로 되돌려 소뿌리, 중간뿌리의 더 뿌리가 되는~~ 진짜 원 근원뿌리(=대 근원大根原)를 찾기란, 참으로 어려운 법이죠..

이에 대해 참고 할만한 저서는

1. 한국 수메르 이스라엘 역사 -문정창 저/한뿌리 출판

2. 고깔모자를 쓴 단군 - 정형진 저/ 백산 문화원 출판

3.천년왕국 수시아나 에서 온 환웅 -정형진 저/ 일빛 출판

4. 대쥬신 제국사 -김산호 (화백) 저/ 동아,혹은 두산

5. 수메르, 신들의 고향- 제카리아 시친 저/ AK 출판

6. 수메르(소설)-윤정모 저/다산책방

7. 역사는 수메르 에서 시작되었다 - 크레이머 저/가람기획

8.수메르 이스라엘 문화를 탄생시킨 한민족 --정연규 저/한국문화사

9. 신화는 수메르에서 시작되었다 - 김산해 저/가람기획
진성조 15년 전
오늘날 미국국가 와 조금은 닮은 틀의~~자치적 연방제로 통치한 12환국 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중 물론 대통치자는 <환인 천제>이시고요---

그전의 소빙하기를 거치고 나서, 새롭게 시작된 인류 문명의 역사에서
세계최초의 문명국인 약 1만여년전의 <환국>에서 갈라져 나간 사람들이

## 참고로, 환국은 인도북부~중국중심 대륙~북으로 몽고와 시베리아 일부~ 까지 포함한
실로 광대하기 짝이 없는 세계적 규모의 인류뿌리 국가 였습니다.. 나중에 12 환국이 제각각 분열하기 했지만 말이죠... 물론 그 정통성을 환국-배달국-단군조선-북부여-고구려..등으로 우리나라 역사로 내려왔죠

전 세계 고대의 4대문명의 원 주인공들 일 가능성이 매우큽니다..,<홍산문화> 유적 아시죠?
성경창세기,메소포타미아 문명보다 더욱 오래되었다고 하잖아요? 사실 그 뿌리문명 이죠..

<홍산문화> 의 뿌리가 바로 <환국-배달국...> 입니다..이게 얼마나 놀랍고 충격적인 사실 입니까?
<환단고기>를 의심하는 분들은 제발, 이런 역사의 진실에 진심으로 눈뜨시기 바랍니다


그뒤에 그 정통성을 이어받은 <환웅의 배달국>... 다시 그뒤에 <단군조선>...그 다음 북부여,동부여 등의 부여역사와 고구려와 신라,백제,일본 등으로 갈라져 나간 역사로 전개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거시적으로 보면, 일본의 지배층,문화주류는 동이족의 후손 들로 옛 우리 민족(=동이)의 한갈래 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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