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 1위국-미국의 빈부격차, 대공황 이후 최악수준!
2011.06.20 22:10 |
조회 1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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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6
<특별기고> 증산도의 후천개벽사상
2025.11.21,
조회 2150
[진리공부]
신상구
<특별기고> 증산도의 후천개벽사상 증산도의 후천개...
5215
이유립 선생을 독립유공자로 서훈해 유가족 한 풀어줘야
2025.11.21,
조회 1827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이유립 선생을 독립유공자로 서훈해 유가족 한 풀어줘야 . &nb...
5214
제86회 순국선열의 날의 역사적 의의와 보천교의 항일독립운동 재조명
2025.11.21,
조회 2353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제86회 순국선열의 날의 역사적 의의와 보천교의 항일독립운동 재조명  ...
5213
5212
새 박사 윤무부 교수님 별세
2025.09.05,
조회 3305
[역사공부방]
신상구
새 박사 윤무부 교수님 별세. 우리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5211
제80주년 중국 전승절 기념행사 .간련 기사
2025.09.03,
조회 2510
[시사정보]
신상구
2025년 9월 3일에 열린 제80주년 전승절 행사. 정식 명칭은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80주년 승리 기념(纪念中国人民抗日战争暨世界反法西斯战争胜利80周年)이다.[1]이재명 ...
5210
이유립 선생 제자 양종현 선생 별세
2025.09.01,
조회 3289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유립...
5209
이백하 선생을 세상에 처음 알린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신상구를 만나다
2025.09.01,
조회 3551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백하 선생을 세상에 처음 알린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신상구를 만나다이 운명은 약국에서 시작됐다. 수업이 끝나면 지역 뒷골목을 배회했다. 우리가 잃어버린 옛 역사를 찾기 위해서였다. 하늘이 감복했나보다....
5208
홀로 아리랑
2025.08.29,
조회 1740
[행사알림]
신상구
홀로 아리랑저 멀리 동해 바다 외로운 섬
오늘도 거센 바람 불어오겠지
조그만 얼굴로 바람 맞으니
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
금강산 맑은 물도 동해로 흐르고
설...
5207
서재필 박사에 대한 비판적 평가
2025.08.25,
조회 2875
[역사공부방]
신상구
서재필 박사에 대한 비판적 평가주진오 교수는 서재필에 대한 기...
5206
제주해녀항일운동
2025.08.23,
조회 3049
[역사공부방]
신상구
제주 항일운동의 자긍심, 해녀항일정신 이어간다기자명 최지희 기자 입력 2025.01.13 10:59 댓글 0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페...
5205
친일파의 거두 윤덕영
2025.08.20,
조회 3572
[역사공부방]
신상구
윤덕영(尹德榮, 1873년 12월 27일 ~ 1940년 10월 18일)은 대한제국의 관료이다. 경술국적 8인 중 한명으로 일제강점기에 조선귀족 자작위를 수여받았...
5204
이재명 대통령, 80주년 광복절 경축사 전문
2025.08.15,
조회 3116
[역사공부방]
신상구
『존경하는 5,200만 국민 여러분, 700만 재외동포 여러분, 그리고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80년 전 오늘, 우리는 빼앗겼던 빛을 되찾았습니다. 삼천리 방방곡곡을 감격으로 환하게 밝힌 그 빛...
5203
한국 광복군 선언문
2025.08.15,
조회 3438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 광복군 선언문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대한민국 元年에 정부가 공포한 군사조직법에 의거하여 중화민국 총통 蔣介石元帥의 특별 허락으로 중화민국 영토내에서 광복군을 조직하고 대한민국 22년 9월 17일 한국광...
5202
최교진 교육부장관 후보…진보성향 3선 세종시교육감
2025.08.14,
조회 2935
[역사공부방]
신상구
최교진 교육부장관 후보…진보성향 3선 세종시교육감(세종=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13일 교육...









댓글 1
그 다음 자본비율이 높은 나라는 일본 이라고 합니다..
KBS 1 라디오 -오전에 8-11시 사이에 몇시간만 한번 들어보세요
정말 세상 보는게 많이 열립니다.. 경제,건강상식,문화 등 상당히 해박해집니다..
라디오는 특성상, 소리로만 정보를 전달하기에, TV 보다도 더 자세하게 전달할수 밖에 없어서
KBS 를 이른바 <어용언론>으로 보는 비판적 시각이 존재하나, KBS 1 라디오는 그렇지않은듯 (라디오-특성상)
지금 세계 자본주의 시대의 1등 종주국은 미국임은 틀림 없습니다..
그런 미국이 지금 빈부격차가 최악수준 으로 벌어지고 있답니다.
경제역사를 보더라도~ \'빈부격차 최악\' 다음 수순이 결국 \'경제공황\'의 대파멸적 상황임을
역사에서 가르켜주고 있습니다... 물론 언제까지 버틸지? ~하는 그런 문제가 남아 있겠지만..
이번 동일본지역 원전재앙의 여파가 1~2년후 부터 나타나기 시작해 급속히
세계경제 에 악영향을 미칠것 입니다..
거기다 원전재앙보다 더 엄청난 일본-동경발 대지진의 대재앙이 닥친다면..
현존의 지구촌 문명 은 거의 절망적 상황으로 빠져들수 있습니다..
유명한 철학자의 말대로 \" 거대한 진리는 처음엔 비둘기의 몸짓처럼 작은 바람결로 다가옵니다\"
쓰나미가 휩쓸때도, 대부분의 어리석은 우리같은 그런 사람들 눈에는
처음에 작은 파도로만 보였을 겁니다..
\"아아~~ 인간이란 늘 그렇게 당하고 난뒤에야, 뒤늦게 깨닫는가 봅니다. 답답하게도 말이죠~
그땐 깨닫는게 도데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그래서 앞세상 내다봤던 성인,철인들이 한탄을 했던 것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