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변화의 원리 -사람의 하루호흡과 지구 세차운동

2011.07.06 10:28 | 조회 17310

1. 개벽실제 상황책 앞쪽에 보면, 우주1년 도수가 129,600년 임을 설명하는 글이 나옵니다,
거기서 사람의 생명리듬중 음에 해당하는 하루 맥박량 = 103,680회 (=72x 60x 24) 이고
양에 해당하는 하루 호흡량= 25,920 회 (=18x 60 x 24) 입니다...
둘이 합치면 사람의 하루의 생명리듬 도수는 129,600 회...이죠.


2. 하루 호흡량 25,920 회를 보다가 , 갑자기 지구 축이 좌우로 작은 원을 그리며 운동하는 <세차운동> 주기가
그 정도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역시나 검색해보니, 맞더군요

그렇다면,혹시 땅 어머니, 가이아 신이며 대지모신大地母神 이신 지구생명이 하루호흡 하는 주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원래 인문人文의 바탕인 과학법칙 이란게 대우주 자연섭리를 바탕으로 나온것 이기에,
즉 인문의 근원은 바로 천문天文 이기에... 사람과 지구의 이런 도수가 서로 일치하는게 아닐까요?

즉, 우주변화 원리에서 과학법칙이 나온것 ...이기에 우주 순환변화의 도수를 그대로 지구과학의
세차운동이 따라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세차운동 검색 ->
http://yellow.pe.kr/110052210925

댓글 2

김형진 15년 전
쭉쟁이가 아닌가 생각한다^^
진성조 15년 전
태양계 전체가 어떤 중심을 향해 한바퀴 도는 것도 25,920년 이라고 합니다, 황도12궁을 지나가기에
한궁마다 약 2천 1~2백여년 정도라 하는데요~~

그래서 서양점성술과 결합한 기독교신학 이론 으로는 2 천년설-종말설,새세상 설-이 나오는가 봅니다.. 예수이후 2천년간은 지금껏 <쌍어궁> 시대 였고. 다가오는 새시대는 보병궁 시대--모든 부정하고 섞은 것을 정화하여 치유하는 <보병궁 시대> 라고 합니다..

당연히 예수,석가,공자를 이땅에 내보내신 진짜 참 하나님 이신, 증산 상제님 께서 처음으로 우주의 궁극원리를 밝혀 주신바는, 바로 지금은 선천 상극섭리로 분열생장 하여 발달하던 우주여름철 문명이 후천의 우주가을 통일문명으로 들어서는 천지개벽기 에 접어들었다는 것 입니다.

<보병궁 시대>는 모든 모순되고 부정하며 미성숙된 것을 다 쓰레받기로 쓸어내고, 영혼의 치유와 인간성숙의 시대라고 하니... 천지(우주)의 가을철 문명과도 코드가 맞는듯 생각됩니다..

선천 우주의 봄,여름에 우주(천지)가 인간생명(인류)을 낳아 길렀던 과정에서 발생한 온갖 부조리,모순,상극적 투쟁,약육강식,끊임없는 전쟁, 복수원한의 유전 등의 모든 어둠을 몰아내고, 후천의 우주 가을이 오면 성숙된 인간만, 또는 천지부모가 자식인 인류(사람)를 성숙(완성)시켜 거두어 들이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 자신은 결국 이번 우주 여름.가을 바뀌는 천지개벽기에 인간낙엽될 쭉쟁이 종자 인가?
아니면 진정한 우주가을철 인간인, 인간열매가 될 알곡종자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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