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슈바이처 성자--고 이태석 신부 일대기
2011.07.18 14:43 |
조회 13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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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이 아이들이 제게 가르쳐줍니다. 그래서 이 아이들의 눈빛만 보면 부끄러워지나 봅니다. 가진 것이 너무 많은 것만 같아 미안해지나 봅니다. (중략) 나눔은 참 신기한 요술 항아리입니다. 게다가 제 마음에 기쁨과 행복까지 선물로 주니 아무래도 이 나눔은 삶을 행복으로 이끄는 비밀열쇠인 것만 같습니다."
아프리카 수단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다 대장암으로 지난해 1월 선종한 고(故) 이태석 신부는 생전에 '나눔의 기쁨'을 이렇게 설명했다.
이태석 신부는 너무 일찍 우리 곁을 떠났지만, 그가 남긴 사랑과 나눔의 정신은 바이러스처럼 퍼져 나가고 있다.
이 책은 이태석 신부의 일대기를 담은 평전이다. 가톨릭 언론인인 저자는 이태석 신부와의 추억, 성직자들의 증언 등을 토대로 이태석 신부의 삶을 되살려낸다.
여백. 238쪽. 1만2천원.
▲영의 인도 = 네덜란드의 신학자 오 할레스비(1879-1961)의 저서.
현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왜 그리스도인이 되었는지' '참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인지'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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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 배응준 옮김. 248쪽. 1만1천원.
yunzh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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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인간 이란?
2011.02.26,
조회 10372
[자유게시글]
진성조
1. 위대함(위대한 인간)이란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 어떤 강도 자기 스스로 크고 풍부하게 되지는 않는다. 그런 것이 아니라 헤아릴수 없는 수많은 지류를 받아들여 앞으로 인도하는 것이 강을 그렇게...
640
새 잡아먹는 거미
2011.02.25,
조회 13272
[자유게시글]
잉어
말을 앞세우지 말라
6
말을 듣고도 실행치 않으면 바위에 물주기와 같고 알고도 행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만 같지 못하니라.
7
줄을 쳐야 빨래를 너는 것 아니냐? 조그만 거미도 줄을...
639
당신은 아는가 ?
2011.02.25,
조회 11041
[자유게시글]
잉어
1. 당신은 아는가? 남자는 4번째 손가락이 2번째보다 길고 여자는 2번째 손가락이 4번째보다 길다는 것을... 2. 당신은 아는가? 머리에 껌이 붙었을때 무스를 바른후 빗으로 빗으면 잘게 부숴져 떨어진다는 것을......
638
선택은 다른 하나를 포기할 줄 아는 것이다.
[1]
2011.02.24,
조회 10444
[자유게시글]
박기숙
선택은 다른 하나를 포기할 줄 아는 것이다.
한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선택에는 몇 가지 기준이 필요하다.
무엇이 옳은 것인가. 어느 쪽이 미래를 향한 것인가.
어느 것이 밝은...
637
'건강한 걷기'의 방법-11자로 걸어라
2011.02.24,
조회 11115
[자유게시글]
진성조
2011년 02월 24일 (목) 07:05 조선일보
양쪽 발 나란히… '11자 자세'로 걸어야 운동 효과 극대화
최근 한강변을 걷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났다. 한강변 도로는 자전거도로와 보행도로로 분리돼 안전...
636
프롬의 심리학--'삶과 죽음에의 두 본능'
2011.02.24,
조회 13476
[자유게시글]
진성조
1. 에리히 프롬(1900~1980) 이라는 세계적 심리학자 가 있습니다. 역시나 천재 들이 많이 나온다는 유태계 출신의 독일인 심리학자 입니다. 예전엔 그가 쓴 등등 책을 많이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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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죽음에의 본능'
[1]
2011.02.24,
조회 10298
[자유게시글]
진성조
'나니' 눈 겨냥한 레이저 공격 ‘아찔’…맨유 무득점 일등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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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근원소리, ‘훔’
[2]
2011.02.24,
조회 10534
[자유게시글]
박기숙
생명의 근원소리, ‘훔’태을주의 첫소리는 ‘훔’이다. .본래 이 ‘훔’은 산스크리트어에서 유래한다. 불교 탄트라(후기밀교)의 대표적인 만트라는 ‘옴 마니 반메 훔’(Om mani padme Hum)이다. 여기서 ‘옴’은 계명(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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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 겨울철 폭설 문제의 원인
2011.02.24,
조회 11959
[자유게시글]
박기숙
지구온난화 - 겨울철 폭설 문제의 원인
한반도 몇배가 되는 빙하들이 떨어져 나가고 북극곰이 멸종위기 동물이 되는 등 지구온난화 문제가 굉장히 심각합니다. 만년 동안 녹지 않는다는 만년설이 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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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종욱 사무총장
[1]
2011.02.22,
조회 9415
[자유게시글]
박기숙
언제나 당신을 기억할 겁니다.
우리의 마음과 기억 속에서 항상 함께 할 것입니다.
잠시 그를 기억하겠습니다.
2006년 5월 2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중년의 한국인 남자가 숨을 거둔다.
Man of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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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최고의 꿈..
2011.02.22,
조회 11331
[자유게시글]
우주의꿈
내 손전화 배경에는 파란글씨로 지인(至人)이 되자가 뚜렷하게 새겨져 있다.
지인, 하늘과 땅이 바라는 지극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다정다감하면서도 충과 의에 벗어나지 않는,
그러면서도 자기 자신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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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기 위해, 살아가기 위해..
2011.02.22,
조회 11112
[자유게시글]
우주의꿈
우리들의 시대는 지금 크게 요동치고 있다.
입아프게 이야기 하지 않아도 나는 피부로 느끼고 있다.
모든 것이 바뀌어가고
모든 것이 바뀔 것이다.
이것을 어떻게 아냐고?
이미 수많은 깨달은 사람들이...
629
행복해지는 비법?-프레임
2011.02.22,
조회 10957
[자유게시글]
진성조
■ 내 꿈을 위해 한걸음 더
» 〈프레임〉최인철 지음/21세기북스
최인철 지음/21세기북스
닉 부이치치는 “난 정말 축복받은 사람이다. 지금 나는 그 누구도 상상...
628
대보름
2011.02.22,
조회 11126
[자유게시글]
잉어
(아래사진 출처:http://www.businessinsider.com/supermoon-pictures-2011-3#vina-del-mar-chile-2 )
627
'인터넷 기사'를 깔끔한 구성으로 글올리는 방법
2011.02.22,
조회 9899
[자유게시글]
진성조
function openPop(){
window.open('http://www.m-kok.com/w2p/mkok.jsp?mcode=23146&nid=55860','elis','width=900,height=730,top=0,left=0,scrollbars=no');
}...












댓글 1
이 다큐를 보고~저는 눈물 많이 흘렸습니다.
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이분이 얼마나 진정한 성직자 -성자같은 삶을 사셨는가? 하는 점을~
이분과 비교해보면~~ 참으로 많은 종교 성직자들이 부끄러워 해야 할게 너무 많습니다..
특히 성직자들의 \"부의 축재가 심한 교단은~\"--특히 더욱 더 말이죠
일반 무종교,무신론자 보다 더 부도덕하고 퇴폐한 성직자들이
많은 신도들에게 존경받는 사실 자체가 --참 깝깝 할 뿐 입니다..
지금이 무슨 중세시대의 암흑시대도 아닌데...
다 문명-정보-지식이 이렇게나 많이 개방되어 좀 노력하면 다 알텐데
지성적이지 못하채 어리석은 맹목적 신앙에만 빠져. 부도덕한 그럴듯한 꽃인양 꾸민 미사여구의
설교에 빠진 대중들을 보면은 한심한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