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슈바이처 성자--고 이태석 신부 일대기
2011.07.18 14:43 |
조회 1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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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이 아이들이 제게 가르쳐줍니다. 그래서 이 아이들의 눈빛만 보면 부끄러워지나 봅니다. 가진 것이 너무 많은 것만 같아 미안해지나 봅니다. (중략) 나눔은 참 신기한 요술 항아리입니다. 게다가 제 마음에 기쁨과 행복까지 선물로 주니 아무래도 이 나눔은 삶을 행복으로 이끄는 비밀열쇠인 것만 같습니다."
아프리카 수단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다 대장암으로 지난해 1월 선종한 고(故) 이태석 신부는 생전에 '나눔의 기쁨'을 이렇게 설명했다.
이태석 신부는 너무 일찍 우리 곁을 떠났지만, 그가 남긴 사랑과 나눔의 정신은 바이러스처럼 퍼져 나가고 있다.
이 책은 이태석 신부의 일대기를 담은 평전이다. 가톨릭 언론인인 저자는 이태석 신부와의 추억, 성직자들의 증언 등을 토대로 이태석 신부의 삶을 되살려낸다.
여백. 238쪽. 1만2천원.
▲영의 인도 = 네덜란드의 신학자 오 할레스비(1879-1961)의 저서.
현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왜 그리스도인이 되었는지' '참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인지'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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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 배응준 옮김. 248쪽. 1만1천원.
yunzh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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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charisma)는 그 어떤 대가를 바라는것 없이 남에게 기쁨을 주는 자질이라는 뜻이라네요. 천지의 뜻을 통한 조화성령을 받은자가 될때 가능하겠죠. 천지와 한마음이 되는 자리 모두 그런기운으로 가득찼으면 합니다.
2010.09.03,
조회 12537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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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평상시와는 다르게 약간 쌀쌀한 새벽을 맞이했네요..
도장으로 들어오는 선선한 바람이 가을을 재촉하네요.. 지금 한낮의 더위를 생각할수 없듯이..소중한 4개월의 방황기를 끝내고 다시 도정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하면된다!!
2010.09.01,
조회 13019
[자유게시글]
김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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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새날 , 새벽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더군요. 성급한 면이 있긴 하지만 이젠 가을인가 봅니다. 기분좋은 가을바람이 새 기운이 나게 하네요. ㅎㅎ
2010.09.01,
조회 13519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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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우리들의 백두산으로 신선한 겨레의 숨소리 살아 뛰는 백두산으로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만주벌판 말을 달리던 투사들의 마음의 고향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이번겨울엔 모두 백두산에서 만나요~*
2010.08.23,
조회 13940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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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엔 전쟁영웅이나 어떤 위대한 시인이나 부자보다도 큰바위얼굴을 진심으로 기다려온 평범한 청년의 꿈이 더 진정한 열매를 맺는것을 보았습니다. 큰바위얼굴이 생각나서
2010.08.20,
조회 12321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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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밤에만 꿈꾸지 않습니다. 낮에 꾸는꿈은 비전이라고 합니다. 평소 항상 생각하고 계획하는것은 꿈이되고 이뤄야 할 비전이 됩니다. 비전은 열정이라는 선물을 우리에게 줍니다. 오늘도 아자!~
2010.08.11,
조회 13955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댓글 1
이 다큐를 보고~저는 눈물 많이 흘렸습니다.
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이분이 얼마나 진정한 성직자 -성자같은 삶을 사셨는가? 하는 점을~
이분과 비교해보면~~ 참으로 많은 종교 성직자들이 부끄러워 해야 할게 너무 많습니다..
특히 성직자들의 \"부의 축재가 심한 교단은~\"--특히 더욱 더 말이죠
일반 무종교,무신론자 보다 더 부도덕하고 퇴폐한 성직자들이
많은 신도들에게 존경받는 사실 자체가 --참 깝깝 할 뿐 입니다..
지금이 무슨 중세시대의 암흑시대도 아닌데...
다 문명-정보-지식이 이렇게나 많이 개방되어 좀 노력하면 다 알텐데
지성적이지 못하채 어리석은 맹목적 신앙에만 빠져. 부도덕한 그럴듯한 꽃인양 꾸민 미사여구의
설교에 빠진 대중들을 보면은 한심한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