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고독과 수도자
2011.08.25 00:46 |
조회 12647
인도의 고전에 이런 구절이 있다
절대 고독의 가운데 우뚝 선자 , 그가 곧 수도자다.
언제나 꽃처럼 새롭게 피는자, 그 꽃향기로서 넘치는
자, 그가 곧 수도자修道者다.

전체 5,456건 (137/364페이지)
3414
충북 괴산군에는 누가 유배(流配)를 왔을까
2021.04.07,
조회 10098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413
1909년 추정 등사본『환단고기』의 출현
2021.04.07,
조회 12085
[역사공부방]
신상구
1909년 추정 등사본『환단고기』의 출현 ...
3412
곡옥의 비밀
2021.04.06,
조회 9731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411
'조선판 하멜 <표류기>'의 주인공들
2021.04.06,
조회 9619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기환의 흔적의 역사 '조선판 하멜 <표류기>'의 주인공들...
3410
민경배 목사의 '한국역사 그 뒷이야기'
2021.04.06,
조회 9920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407
정조 개인 문집 교정본 완질, 일본 도서관에 있었다
2021.04.05,
조회 9593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406
아시아 부국에서 최빈국으로 전락한 미얀마
2021.04.05,
조회 10935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405
무위(無爲)’와 ‘무아(無我)의 참뜻
2021.04.05,
조회 10983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402
단양 수양개 구석기 유물 발굴
2021.04.05,
조회 11586
[역사공부방]
신상구
&n...














댓글 1
절대고독의 한가운데 우뚝설때 비로소 하느님과 함께 할것입니다. 법정스님
절대고독은 고립된 상태가 아니라 하느님과 소통하는 청정한 마음일것이다.
우주의 꿈을 깨닫고 上帝님(하느님)의 마음을 알고 사는 자는 하염없이 고독하지만
미망에 붙잡힌 중생들과 속세에서 함께 하되 청정한 삶을 누리며
구제중생을 위해 위험을 마다하지않고 사는자일 것이다. ^^
그래서 절대고독은 절대소통과 상통하는 언어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여러분은 절대고독을 어떻게 정의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