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상의 신발견 2
2011.09.06 13:31 |
조회 11456
<< 한국의 전통문화중 세계으뜸의 중물 사상(=물질문명) >>
1. 상고 석기시대에 돌과 철을 깨뜨리는 고시(楛矢:마른나무 화살?),석족(石鏃:돌화살)을 발명함으로써 이를 본 중국인들을 놀라게 하고, 물질문명의 산지인 서구보다 먼저 철활자,철갑선,종이를 발명하여 서구인을 놀라게 하였다. 인류사상 정신 문화가 크게 발전한 민족은 반드시 물질문명 에는 낙후되었다. 그러나,
오직 한민족 만이 천민(天民)사상, 인간(人間)사상 등 정신문화로써 인류를 지도하고 고시,석족,철 활자,철갑선,종이 등 물질문명으로써 인류를 놀라게 하였다,
(저 자신, 글쓴이의 주석^^ : 세계 역사상, 문명발전에 가장 기여한 위대한 세계4대 발명품은 바로 <종이,활자,나침반,화약> 이라고 다들 말한다. 이 중에 인간생명을 죽이고 파괴하는 '화약' 외에 나머지 3가지-인류문명에 엄청난 혜택을 주기만 했던 3가지 모두를 발명한 인물들이 다 동이족- 우리 한민족 이다. 이토록 위대한 세계의 일등 문화민족이 우리 한민족 이다.)
2. 한민족의 생존에 가장 중요한 물체는 산삼과 고시,석족 이다. 한국의 산삼은 기사회생하는 신비성이 있으므로 옛날에 한국인은 신약(神藥) 이라 긍정하였다. 역사책 <해동기략 1권>에 조선을 '진단(震檀)' 이라 칭한다 하고,
(잠깐~~여기서 '진'은 동방, '단'은 인간세계의 광명을 뜻 하기도 한다. 천지의 대 광명(大光明) 기운을 받아내린 '(정신문화,물질문명의 뿌리로써) 천하에서 가장밝은 동방의 나라' 란 뜻이 된다.)
<도교사> 란 책 에서는 '진단'은 불로초의 이름이며, 한국의 인삼을 불로초, 즉 진단이라 칭한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진단'은 인삼의 나라 라는 뜻이다. 한국의 인삼은 지구상에 없는 신비성이 있으므로 나라이름에 붙인것이다. (그래서 우리나라를 '신선이 사는 나라' 라 하여, 진시황의 부하장수들이 불로초를 찾아 이곳을 찾아다녔던가? )
또한 4300 년전 석기시대에 (동이족의) 숙신씨가 돌과 쇠를 깨뜨리는 고시,석족을 발명하였다. 이를 본 중국인은 4300 년전 순임금 25년 때 부터 주나라 무왕 시대, 성왕 시대,춘추시대를 거쳐서 위진시대, 송나라 효무제 대명3년 까지 2천년 동안 숙신씨의 고시,석족을 수입하였고, 주 무왕은 고시,석족을 수입하여 천하를 통일한 후에 이를 보물 이라 칭하였다. (이 모든 것이 바로 본래 우리 한민족의 전통문화 자산 이었다)
고대의 고시,석족은 오늘날 의 원자탄에 비교될 정도 이다. 지구상 다른나라에는 없고 오직 한국에서만 생산된 것이다. 그당시 한국뿐 만 아니라 세계 전체 에서 (문명발전 단계로 보면) 고시,석족이 가장 중요한 물체가 되었던 것이다.
3. 단군신화에 인간 360 여 사(事)에, 맨 처음에 곡식(穀食)을 내세웠다. 이는 물질을 중시하는 중물 사상 이다. 또한 숙신씨가 인류사상 타(他)에 없는 고시,석족을 발명하고, 역사책 <사기>에 철은 요서 지방에 있는데. 철자는 고이자(古夷字:옛적에 '이' 자) 라 하였다. (우리조상인 고대 한민족이 바로 동이(東夷)족 이 아닌가?)
즉, '철' 이란 글자는 동이의 '이(夷)', 금속의 '금(金)' 두 자를 합쳐서 만든 것으로 동이족이 최초에 발명한 것을 표시한 것이라 하였다. 이상은 한국전통 사상에 중물 사상이 있음을 가리킨다. 그런데, 오늘날에도 한민족이 인류사상 최초로 철 활자를 발명한 것은 전세계가 공인하고 있다....
(철 활자는 글자,책 을 찍어내고, 이로써 문명적 지식,정보,학문이 자꾸 축적되고 점차 더욱 발달하여 오늘날 최첨단 과학문명 으로 까지 발전한 것이다. 그러면 우리 한민족은 오늘날 최첨단 세계문명의 바탕을 길러준 어머니 같은 세계의 뿌리민족 이라 할수도 있다. 실로 위대한 세게일등 문화민족이 바로 한민족 이라 할수 있다.)
그런데 중물 사상은 어디서 나왔는가? 한국의 전통문화 사상은 신선(神仙)사상을 중심으로 창조되었다. 다시 한민족은 북방 유목민족으로 유목민족의 전통을 계승하여 문화사상을 창조하였다. 북방 유목민족은 물자가 부족한 산악지대 에서 유목생활을 하므로 물질을 중시하는 전통이 있다. 이런 전통에서 중물사상이 나온 것이다....
이상의 고찰에서 한국의 문화 사상이 인류사상 가장 특이한 사실이 입증되었다. 그러면 한국인은 더욱이 모든 외래사상을 초월하여 전통적 한국 문화 사상의 깃발아래 총집결하여야 한다, 이는 천추에 변함없는 진리다.
## [같은 책]--p 33, p 50~52 중에서 발췌 요약
전체 5,456건 (27/364페이지)
5066
[이한기] 어버이날에 생각하는 나의 아버지(거제저널)
[1]
2025.05.08,
조회 3064
[좋은글]
신상구
5월8일, 올해도 어김없이 어버이날이 다가왔다. 어버이날을 맞는 풍경은 정겹고 훈훈하고 감격스럽기까지 하다.부모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은혜를 기리는 모습은 한 폭의 수채화처럼 아름다운 풍경이다.지...
5065
어버이날, 급격히 변모하는 가정을 생각한다
2025.05.08,
조회 2678
[좋은글]
신상구
오늘은 쉰 번째 맞는 어버이날이다. 어버이가 살아계실 때 효도하는 것을 잊지 말라는 뜻에서 제정됐다. 마음에서 우러나는 공경심이 곧 효도다. 몇 천 년 전의 가르침이지만 핵가족 시대인 오늘날에 더 절실한 가르...
5064
【한광옥 특별칼럼】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2025.05.08,
조회 2744
[좋은글]
신상구
【한광옥 특별칼럼】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한광옥 본지 특별고문(전 김대중 청왇대 비서실장 국민통합위원장.민주당대표.4선국회의원등) 승인 2025.05.08 14:47 댓글 0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
5063
인하대 복기대 교수 < 한국에서 본 이키섬의 역사> 발간
2025.05.05,
조회 4647
[역사공부방]
신상구
목차Ⅰ. 이키는 어떤 섬인가1. 이키섬의 지리적 환경2. 이키섬의 역사 및 고고학조사 현황Ⅱ. 한국 관련 기록1. 교류에 관한 기록1) 선사시대2) 신라시대 이전3) 고려시대4) 조선시대2. 왜구의 본거지1) 고려말 조선초...
5062
불기 2569년 봉축법요식 “본래 부처로 살자”
2025.05.05,
조회 3765
[시사정보]
신상구
불기 2569(2025)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이 5월 5일 오전 10시, 총본산인 서울 조계사를 비롯한 전국 사찰에서 일제히 봉행됐다. 조계사 대웅전 앞 특설무대에서 봉행된 봉축법요식에서는 총무원장 진우...
5061
2025년 석가탄신일
2025.05.04,
조회 5350
[역사공부방]
신상구
부처님 오신 날, 대한민국의 법정 명칭으로 석가탄신일(釋迦誕辰日)은 불교에서 석가모니가 탄생한 날로, 음력 4월 8일이다. 불교의 연중행사 가운데 가장 큰 명절로서, 기념법회·연등놀이·관등놀이·방생·탑돌...
5060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이하 버크셔)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말 은퇴
2025.05.04,
조회 3551
[시사정보]
신상구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이하 버크셔)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말 은퇴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60년 동안 버크셔를 이끌었다.3일 버핏 회장은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 버...
5059
근로자의 날
2025.05.01,
조회 4697
[역사공부방]
신상구
5월 1일 근로자의날은 모든 근로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근무 의욕을 다지기 위해 제정한 법정 기념일이다. 외국에서는 노동절이라는 이름으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근로자의 날은 쉬는 날이라고 들었...
5058
윤봉길의사 상하이 홍커우 공원 폭탄의거
2025.04.29,
조회 8146
[역사공부방]
신상구
[미디어인천신문 여운민 기자] 훙커우 공원 폭탄의거 사건은 1932년 4월 29일 중국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독립운동가 윤봉길이 일본 천황 생일인 천장절 기념식에 폭탄을 투척해 일본 제국의 주요 인사 파견군 총...
5057
민족경전 천부경의 연구현황
2025.04.27,
조회 5454
[역사공부방]
신상구
민족경전 천부경의 연구현황[이상룡]입력 1989-10-03 | 수정 1989-10-030재생/일시정지평민당, 야 3당 총재회담 동의[양현덕]정부의 눈가림식 공무원 임금 인상[유기철]총무처, 공무원 해외출장과 여행 억...
5056
프란치스코 교황 장례 25만명 참석
2025.04.26,
조회 4337
[역사공부방]
신상구
"그를 지금 성인으로" 울려 퍼졌다, 교황 장례 25만명 참석트럼프·바이든·젤렌스키·마크롱 등 참석바티칸=정철환 특파원입력 2025.04.26. 17:18업데이트 2025.04.26. 20:521626일 오전 바티칸 성베드로 광...
5055
프란치스코 교황, 12년 재임 동안 남긴 '명언 5선' 눈길 끌어
2025.04.26,
조회 4837
[역사공부방]
신상구
전 세계가 프란치스코 교황의 서거를 애도하는 가운데, 그의 12년 재임 동안 남긴 주요 어록들이 주목받고 있다. 악시오스는 지난 21일(현지시각) 보도를 통해 격식 없는 말투로 유명했던...
5054
洪又 교수 약력
2025.04.25,
조회 4566
[역사공부방]
신상구
◇洪又 동국대 經商大學長略歷(홍우경상대학장약력)▲公州出身(공주출신)(當(당)52歲(세))▲東京立敎大學經濟學部卒(동경입교대학경제학부졸)▲東京東亞經濟硏究所所員(동경동아경제연구소소원)▲高大(고대) 敎授(교수)▲...
5053
영남대 이선근 박사
2025.04.25,
조회 4747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선근1개 언어문서토론읽기편집역사 보기도구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이선근李瑄根대한민국 제4대 문교부 장관임기1954년 4월 21일 ~ 1956년 6월 7일대통령이승만부통령함태영총리백두진 국무총리변영...
5052
불교학자 이기영(李箕永)
2025.04.25,
조회 4965
[역사공부방]
신상구
불교학자 이기영(李箕永) 인명 2011. 8. 12. 12:46https://blog.naver.com/kwank99/30115448344 이기영(李箕永.1922.2.20∼1996.11.9) 불교학자. 경성제국...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