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이란?ㅡ[촘스키,러셀을 말하다] 중 한마디...
2011.09.08 11:19 |
조회 12123
버트란드 러셀(1872~1970)은 이렇게 갈파한 적이 있다.
진보적 교육의 과제는 "통제가 아니라, 사물의 가치를 파악하는 능력을 길러,
자유로운 공동체의 현명한 사람들을 양성하는데 일조하는 것이고,
또 개인의 자유로운 창조성과 시민 정신을 결합함 으로써,
오직 소수만이 성취할수 있었던 가치를 사람마다 성취하도록 하는 것이다."
인류가 개인의 창조성과 자유를 위한 투쟁에서 성취할수 있었던 찬란한 영광을 보여준
금세기의 몇 안되는 사람으로서 버트란드 러셀은 매우 영예로운 위치를 점하고 있다.
## 출처: [촘스키, 러셀을 말하다] 책 p10 -노암 촘스키/ 시대의 창 출판
============================================================
공자,석가,예수를 지나간 선천세상에 이땅에 보내신바 계신, 천상의 하나님 이며
우주 통치자 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지금의 학교교육에 대해 이런 말씀을 하셨죠.
|
|
||
|
1 |
하루는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이 세상에 학교를 널리 세워 사람을 가르침은 장차 천하를 크게 문명케 하여 천지의 역사(役事)를 시키려 함인데
|
|
|
2 |
현하의 학교 교육이 학인(學人)으로 하여금 비열한 공리(功利)에 빠지게 하므로 판밖에서 성도(成道)하게 되었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 2편 88장) |
전체 5,456건 (180/364페이지)
2771
알려지지 않은 6.25 비극, 이승만 대통령이 떠난 뒤 서울사수 방송
2020.07.25,
조회 10510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770
[영어성구] 일심(12) 일심 정성으로 천지 기운이 열린다
2020.07.22,
조회 8362
[오늘의영어성구]
환이
Heaven and Earth’s Qi Unfolds Through the Devotion of One Mind일심 정성으로 천지 기운이 열린다Sangjenim one day declared, “Any mantra is powerful if you chant it with faith.”하루는 상제님께서 “주문은...
2769
[영어성구] 일심(11) 빼놓지 말고 심고하라
2020.07.22,
조회 8616
[오늘의영어성구]
환이
Pray in Your Heart Without Reservation or Omission빼놓지 말고 심고하라Sangjenim declared, “When you who believe in Me pray to Me, pray in your heart.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를 믿는 자가 나에게 기도...
2768
집단지성의 시대
2020.07.21,
조회 9374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767
[영어성구] 일심(10) 개벽타령하는 김광찬의 불의
2020.07.21,
조회 8543
[오늘의영어성구]
환이
개벽타령하는 김광찬의 불의
The Unrighteousness of Gim Gwang-chan’s Incessant Droning About Gaebyeok
Gwang-chan deplored aloud the slow-footedness of the gaebyeok of heaven and earth
광찬이 천지...
2766
[영어성구] 일심(9) 인간의 복록은 내가 맡았노라
2020.07.21,
조회 10009
[오늘의영어성구]
환이
I Oversee Humanity’s Sustenance and Blessings인간의 복록은 내가 맡았노라For humanity, blessings flow from the fount of sustenance, 인간의 복은 녹줄에 있고 while longevity flows from the foun...
2765
문재인 정권의 실상은 위선과 몰염치
2020.07.21,
조회 8548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764
한국 상고사 연구 강화의 필요성 고찰
2020.07.21,
조회 10807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763
강화도 정족산성 고조선 초기인 4천년 전 축조
2020.07.21,
조회 10442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762
고조선 영역 신 연구
2020.07.21,
조회 10091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761
국회·靑, 세종시 이전의 필요성
2020.07.20,
조회 7689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760
인구경제학으로 본 한국 청년들의 '출산포기
2020.07.19,
조회 9964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759
보문산 사정공원에 충청 선비 시인 임강빈 시비 건립
2020.07.19,
조회 12595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758
제헌절 72주년을 맞아 법교육과 민주시민교육 강화해야
2020.07.18,
조회 9666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757
박병석 국회의장의 제72주년 제헌절 경축식 축사
2020.07.18,
조회 8957
[역사공부방]
신상구
&n...






댓글 1
<서양철학의 최종 완성자> 라는 평을 받는 화이트헤드와 절친하며, 그와 함께
공저로 [수학원리]를 쓴바도 있고,
전쟁을 반대한 실천적 반전-평화주의 인권운동 으로도 유명했고, 고귀한 삶을 실천한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 입니다.. \"전쟁을 벌이는 강대국들이 수여하는 상\" 이라며 노벨상 수상을 거부한 지조있는 세계적 지성으로도 유명하고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라는 책을 써서, 서양종교의 비합리성과 광신적 폐해성,폭압성 을 논리적으로 비판.저술한 양심적 도덕 실천가의 면모를 보이기도 한 인물 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