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이란?ㅡ[촘스키,러셀을 말하다] 중 한마디...

2011.09.08 11:19 | 조회 11475

버트란드 러셀(1872~1970)은 이렇게 갈파한 적이 있다.

진보적 교육의 과제는 "통제가 아니라, 사물의 가치를 파악하는 능력을 길러,

자유로운 공동체의 현명한 사람들을 양성하는데 일조하는 것이고,

또 개인의 자유로운 창조성과 시민 정신을 결합함 으로써,

오직 소수만이 성취할수 있었던 가치를 사람마다 성취하도록 하는 것이다."

인류가 개인의 창조성과 자유를 위한 투쟁에서 성취할수 있었던 찬란한 영광을 보여준

금세기의 몇 안되는 사람으로서 버트란드 러셀은 매우 영예로운 위치를 점하고 있다.

## 출처: [촘스키, 러셀을 말하다] 책 p10 -노암 촘스키/ 시대의 창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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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석가,예수를 지나간 선천세상에 이땅에 보내신바 계신, 천상의 하나님 이며

우주 통치자 이신 강증산 상제님께서는 지금의 학교교육에 대해 이런 말씀을 하셨죠.

1

하루는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이 세상에 학교를 널리 세워 사람을 가르침은 장차 천하를 크게 문명케 하여 천지의 역사(役事)를 시키려 함인데

2

현하의 학교 교육이 학인(學人)으로 하여금 비열한 공리(功利)에 빠지게 하므로 판밖에서 성도(成道)하게 되었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 2편 88장)

댓글 1

진성조 14년 전
버트란드 러셀! 500 년만에 한번 나올까말까 한다는 평을 들을만큼의 영국의 수학자, 철학자,저술가 이죠...

<서양철학의 최종 완성자> 라는 평을 받는 화이트헤드와 절친하며, 그와 함께
공저로 [수학원리]를 쓴바도 있고,

전쟁을 반대한 실천적 반전-평화주의 인권운동 으로도 유명했고, 고귀한 삶을 실천한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 입니다.. \"전쟁을 벌이는 강대국들이 수여하는 상\" 이라며 노벨상 수상을 거부한 지조있는 세계적 지성으로도 유명하고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라는 책을 써서, 서양종교의 비합리성과 광신적 폐해성,폭압성 을 논리적으로 비판.저술한 양심적 도덕 실천가의 면모를 보이기도 한 인물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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