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지기와 같은 별 북극성,북두칠성
2011.09.29 23:51 |
조회 17354

밤하늘에 별중에서 꼭 그자리를 지키며 어두운 밤길을 밝히는 등대지기와 같이 그 자리에서 묵묵히 자기일을 수행하는 빛나는 별이있다.그 옛날 밤하늘에 어두운 하늘을 가로지르며 모든 여행자의 이정표가 되었던 별이 있다 바로 북두칠성, 북극성이다.
북극성, 북두칠성, 삼태성. 이런 별들은 인간 생명과 영혼의 고향으로알려져 있다. 모든 인간의 생명은 하늘로부터 왔는데 그중에서도 칠성이 직접주관한다는 것이다. 모든 인간 생명의 근원이며, 영혼의 고향이 북두칠성이며 그래서 옛날 고인돌을 보면 꼭 칠성이 새겨져 있다. 그래서 생명의 고향을 찾아가고자 하는 염원으로 칠성을 새겨놓은 것일것이다. ^^
밤하늘에 신비는 아득하기 그지 없지만 이제 한꺼풀씩 풀게되는 재미가 있다.
그러한 별들의 의미가 뭔지 생각하는 가을깊은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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