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지기와 같은 별 북극성,북두칠성
2011.09.29 23:51 |
조회 17340

밤하늘에 별중에서 꼭 그자리를 지키며 어두운 밤길을 밝히는 등대지기와 같이 그 자리에서 묵묵히 자기일을 수행하는 빛나는 별이있다.그 옛날 밤하늘에 어두운 하늘을 가로지르며 모든 여행자의 이정표가 되었던 별이 있다 바로 북두칠성, 북극성이다.
북극성, 북두칠성, 삼태성. 이런 별들은 인간 생명과 영혼의 고향으로알려져 있다. 모든 인간의 생명은 하늘로부터 왔는데 그중에서도 칠성이 직접주관한다는 것이다. 모든 인간 생명의 근원이며, 영혼의 고향이 북두칠성이며 그래서 옛날 고인돌을 보면 꼭 칠성이 새겨져 있다. 그래서 생명의 고향을 찾아가고자 하는 염원으로 칠성을 새겨놓은 것일것이다. ^^
밤하늘에 신비는 아득하기 그지 없지만 이제 한꺼풀씩 풀게되는 재미가 있다.
그러한 별들의 의미가 뭔지 생각하는 가을깊은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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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조회 11966
[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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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3667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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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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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1281
[자유게시글]
시루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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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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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2701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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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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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3225
[자유게시글]
이해영
59
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1840
[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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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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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3625
[자유게시글]
박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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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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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3648
[자유게시글]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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