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레이더스에서 성궤는 실제로 존재할까?
2011.10.16 21:06 |
조회 11454
인디애나존스가 찾았던 성궤는 실제로 존재할까?
(사진설명 : 성경에 나와있는 성궤의 상상도)
기독교의 성경에는 유대인의 민족신 여호와가 모세에게 10가지의 게명을 내렸을 때 그 계명들을 천둥번개로 두개의 돌에 새긴 대목이 나옵니다. 모세의 제자들은 그 십게명에 새겨져있던 두개의 돌을 금으로 만들어진 상자에 넣어서 보관했고 그 상자를 '성궤'라고 불렀습니다.
(사진설명 : 영화 인디애나존스 포스터)
1981년, 큰 흥행에 성공한 영화 '인디애나존스' 레이더스란 제목으로 처음나왔죠.^^
이 영화는 세계에 흩어져있는 전설적인 유물들을 찾아서 진실을 밝히려는 인디애나 존스라는 고고학자에 관한 영화입니다. 모두 세편이 나온 인디애나존스 영화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 '잃어버린 성궤'는 끝의 결말이 미궁으로 끝나 사람들에게 성궤의 실존 사실에 관한 의문을 가지게 했습니다.
최근 영국의 한 고고학협회에서는 '잃어버린 성궤를 찾던 탐험가의 이야기는 실화였다'는 주장을 하여 화제가 돼었습니다. 이 고고학협회는 어떠한 물증을 근거로 위의 영화내용이 사실이라고 주장을 하는 것일까요?
그들이 주장을 하는 성궤의 전설은 다음과 같은 역사의 증거를 토대로 했다고 전해집니다.
이 영화는 세계에 흩어져있는 전설적인 유물들을 찾아서 진실을 밝히려는 인디애나 존스라는 고고학자에 관한 영화입니다. 모두 세편이 나온 인디애나존스 영화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 '잃어버린 성궤'는 끝의 결말이 미궁으로 끝나 사람들에게 성궤의 실존 사실에 관한 의문을 가지게 했습니다.
최근 영국의 한 고고학협회에서는 '잃어버린 성궤를 찾던 탐험가의 이야기는 실화였다'는 주장을 하여 화제가 돼었습니다. 이 고고학협회는 어떠한 물증을 근거로 위의 영화내용이 사실이라고 주장을 하는 것일까요?
그들이 주장을 하는 성궤의 전설은 다음과 같은 역사의 증거를 토대로 했다고 전해집니다.
(사진설명 : 수천년간 잃어버린 성궤를 보관하고 있다는 지점)
에티오피아의 악섬주, 이곳은 예로부터 아프리카 최초의 그리스도교 발상지라고 불리우는 지역입니다.
1913년, 성궤를 찾아 이스라엘을 탐험한 영국의 고고학자 톰윌리슨은 몇년동안 계속되던 영구 끝에 성궤와 관련된 어느 고대 자료를 찾았고 그 자료에는 '성궤는 이스라엘에서 이집트로 옮겨졌다'라고 쓰여져 있었습니다.
이집트의 카이로시로 거쳐 옮긴 윌리슨은 카이로의 역사박물관이 보관하고 있는 고대 이집트의 기록서를 탐독하여 자신이 이스라엘에서 찾았던 성궤의 운반 시간대를 대조해 '성스러운 금궤가 이집트에 잠시 보관되어 있었다'는 발자취를 찾았습니다.
1913년, 성궤를 찾아 이스라엘을 탐험한 영국의 고고학자 톰윌리슨은 몇년동안 계속되던 영구 끝에 성궤와 관련된 어느 고대 자료를 찾았고 그 자료에는 '성궤는 이스라엘에서 이집트로 옮겨졌다'라고 쓰여져 있었습니다.
이집트의 카이로시로 거쳐 옮긴 윌리슨은 카이로의 역사박물관이 보관하고 있는 고대 이집트의 기록서를 탐독하여 자신이 이스라엘에서 찾았던 성궤의 운반 시간대를 대조해 '성스러운 금궤가 이집트에 잠시 보관되어 있었다'는 발자취를 찾았습니다.
(사진설명 : 현재 성궤를 보관하고 있다는 악섬의 지하교회)
그 후 이집트에서 퍼즐을 끼워맞추던 윌리슨은 몇년간의 고생 끝에 카이로의 역사자료 기록서에서 '성스러운 금괴는 시오니제국(현재 에티오피아)으로 옮겨졌다'는 기록을 찾았습니다.
지친 몸을 이끌고 에티오피아에 도착한 윌리슨은 자신의 대학 동료에게 마지막으로 편지를 보내 1919년 9월 13일을 끝으로 영구히 행방불명이 되었습니다. 자신의 절친한 친구가 먼 타국땅에서 행방불명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윌리슨의 친구 제이린 에이먼스는 윌리슨이 잠시 머물던 에디오피아 마을 주민들이 모두 그를 피하는 이상한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마을의 지도자를 찾아가 '나는 행방불명이 된 친구를 찾으러 왔다'고 말한 제이린은 '그 친구는 이미 저 세상사람이니 찾지마라'는 이상한 답변을 들었답니다.
그 후에 영국군과 함께 다시 한번 마을을 찾아온 제이린은 자신의 동료 윌리슨이 그 마을에서 훨씬 북쪽에 떨어져있는 '악섬'이라는 지역으로 성궤를 찾아 떠났다는 정보를 얻었습니다.
지친 몸을 이끌고 에티오피아에 도착한 윌리슨은 자신의 대학 동료에게 마지막으로 편지를 보내 1919년 9월 13일을 끝으로 영구히 행방불명이 되었습니다. 자신의 절친한 친구가 먼 타국땅에서 행방불명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윌리슨의 친구 제이린 에이먼스는 윌리슨이 잠시 머물던 에디오피아 마을 주민들이 모두 그를 피하는 이상한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마을의 지도자를 찾아가 '나는 행방불명이 된 친구를 찾으러 왔다'고 말한 제이린은 '그 친구는 이미 저 세상사람이니 찾지마라'는 이상한 답변을 들었답니다.
그 후에 영국군과 함께 다시 한번 마을을 찾아온 제이린은 자신의 동료 윌리슨이 그 마을에서 훨씬 북쪽에 떨어져있는 '악섬'이라는 지역으로 성궤를 찾아 떠났다는 정보를 얻었습니다.
(사진설명 : 자신이 직접 성궤를 봤다고 주장하는 카쉐 아마리)
군인들과 함께 학섬에 도착안 제이린은 갑자기 마을어귀에 나타난 이상한 복장의 현지 군인들을 목격했습니다. 그 군인들은 에티오피아의 정규군 복장을 입지 않았고 십자가 달린 천연색 복장에 이상한 창 같은 무기를 들고 멀리서 제이린과 동료들을 주시하고 있었습니다. 악섬의 지도자에게 '내 친구가 어떻게 됐냐'고 물어본 제이린은 '네 친구는 성스러운 곳에 무턱대고 들어갔다가 천벌을 받아 죽었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의 시신이 어디있냐는 질문에 '그는 지하교회에 보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제이린은 그 지하교회를 찾아갔습니다. 지하 10m가량의 땅 밑에 건설이 되어있던 교회의 납골당에는 지금까지 천벌을 받아 죽었다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유골들이 전시되어 있었고 제이린은 그 납골당의 제일 오른족에 구부린채 죽어있던 자신의 친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의 시체는 이미 썩어서 해골만 남아잇었고 제이린은 윌리슨의 주머니에서 그가 죽기 전까지 연구하고 있던 자료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의 시신이 어디있냐는 질문에 '그는 지하교회에 보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제이린은 그 지하교회를 찾아갔습니다. 지하 10m가량의 땅 밑에 건설이 되어있던 교회의 납골당에는 지금까지 천벌을 받아 죽었다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유골들이 전시되어 있었고 제이린은 그 납골당의 제일 오른족에 구부린채 죽어있던 자신의 친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의 시체는 이미 썩어서 해골만 남아잇었고 제이린은 윌리슨의 주머니에서 그가 죽기 전까지 연구하고 있던 자료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설명 : 에디오피아의 기독교인 모습)
제이린은 윌리슨을 찾은 뒤 그의 죽음을 애도하고 있을 때 갑자기 납골당 밖에서는 이상한 창을 들고 영국군인들을 위협하던 정체불명의 악섬군인이 영국군의 총을 맞아 숨지는 불상사가 발생했습니다. 총소리를 듣고 밖으로 뛰어나온 악섬시의 주민들이 하나같이 똑같은 복장을 한 뒤 집밖으로 뛰어나와, 모두 제이린의 무리를 공격하려 했습니다.
그 후, 사태를 수습한 마을의 지도자와 제이린은 곧바로 윌리슨의 유골을 회수한 뒤 동네밖으로 철수했습니다.
그 후, 사태를 수습한 마을의 지도자와 제이린은 곧바로 윌리슨의 유골을 회수한 뒤 동네밖으로 철수했습니다.
(사진설명 : 에티오피아 여왕이 솔로몬왕에게서 성궤를 건네받는 모습)
그 후 에티오피아의 국왕을 만난 제이린은 국왕을 통해 에디오피아가 보호하고 있는 '성스러운 금궤'에 관한 역사적인 사실을 들었습니다. 국왕은 자신이 보관하고 있던 두루말이를 펼치며 제이린에게 그 곳에 쓰여있던 잃어버린 성궤의 운명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에디오피아 국왕이 설명을 했다는 성궤의 이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수천년전, 에디오피아왕국을 다스리던 여왕은 솔로몬왕의 초천을 받아 이스라엘을 방문함
2. 솔로몬왕은 친선 목적으로 여왕에게 '성스러운 금궤'를 선물함
3. 그 후 잠시 이스라엘에 원정갔던 에티오피아제국 군은 큰 전쟁에서 솔로몬왕의 성궤를 사용했고 그 전쟁에서 성궤의 위력을 본 이웃 우방국들과 적국들은 하나같이 솔로몬왕의 성궤를 탐내기 시작함
4. 솔로몬왕이 죽기전 그는 에티오피아제국에 자신의 친위대를 보내 성궤를 보호하도록 명령함
5. 그 후 솔로몬제국은 멸망했고 에티오피아제국도 같이 멸망함
6. 제국은 멸망했지만 솔로몬왕의 친위대 전통은 아직까지 내려오고 있음
7. 악섬주에서 전사로 지목되는 용감한 젊은이들은 어려서부터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이스라엘의 역사와 문화를 배워 성궤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일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음
8. 현재 성궤는 악섬주의 20여개의 지하교회들 중 한개에 숨겨져 있음
제이린은 후에 자신이 윌리슨의 주머니에서 찾아낸 조그만 공책에는 '성궤는 현재 악섬의 지하교회 '세인트 마리'안에 보관중임'이란 문구를 찾았습니다.
1. 수천년전, 에디오피아왕국을 다스리던 여왕은 솔로몬왕의 초천을 받아 이스라엘을 방문함
2. 솔로몬왕은 친선 목적으로 여왕에게 '성스러운 금궤'를 선물함
3. 그 후 잠시 이스라엘에 원정갔던 에티오피아제국 군은 큰 전쟁에서 솔로몬왕의 성궤를 사용했고 그 전쟁에서 성궤의 위력을 본 이웃 우방국들과 적국들은 하나같이 솔로몬왕의 성궤를 탐내기 시작함
4. 솔로몬왕이 죽기전 그는 에티오피아제국에 자신의 친위대를 보내 성궤를 보호하도록 명령함
5. 그 후 솔로몬제국은 멸망했고 에티오피아제국도 같이 멸망함
6. 제국은 멸망했지만 솔로몬왕의 친위대 전통은 아직까지 내려오고 있음
7. 악섬주에서 전사로 지목되는 용감한 젊은이들은 어려서부터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이스라엘의 역사와 문화를 배워 성궤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일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음
8. 현재 성궤는 악섬주의 20여개의 지하교회들 중 한개에 숨겨져 있음
제이린은 후에 자신이 윌리슨의 주머니에서 찾아낸 조그만 공책에는 '성궤는 현재 악섬의 지하교회 '세인트 마리'안에 보관중임'이란 문구를 찾았습니다.
(사진설명 : 아직도 성궤를 지키고 있다는 성궤 보호군)
현재 신화속으로 묻혀버린 잃어버린 성궤의 비밀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에티오피아에서 현재 보관하고 있다는 그 금궤 역시 십게명이 들어있는 성궤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하지만 성궤의 존재성은 지난 수천년간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똑같은 의문을 주었습니다.
'과연 잃어버린 성궤의 이야기는 실화일까요??'
그리고 에티오피아에서 현재 보관하고 있다는 그 금궤 역시 십게명이 들어있는 성궤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하지만 성궤의 존재성은 지난 수천년간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똑같은 의문을 주었습니다.
'과연 잃어버린 성궤의 이야기는 실화일까요??'
출처 : 웹진 괴물딴지
ps) 아시아판 인디애나 존스 영화가 곧 나온다고 들었는데,...진정한 성궤, 아시아의 보물이자
전 지구촌의 성전聖典인 천부경과 환단고기이며, 도전道典 속에 들어있는 상제님의
가르침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단순히 한 나라의 일이아니라 지구촌과 우주가 다시 태어나고
완전히 새로운 역사가 열리는 개벽이기 때문입니다.
전체 5,456건 (324/364페이지)
611
베스트셀러 역사저술가,이덕일- 한국역사의 왜곡을 말하다
[1]
2011.02.16,
조회 6725
[역사]
진성조
" 역사학계는 두가지 흐름이 있습니다. 하나는 단재 신채호와 백암 박은식 선생과 같은 독립운동가 에 연원을 두는 사관(史觀) 입니다. 제대로 된 흐름 이지요. 다른 하나는 일제시대에 조선사 편수회에 있던...
610
당신은 어떤 프리즘을 가지고 있나요?
[1]
2011.02.15,
조회 13780
[자유게시글]
우주의꿈
prism
비가 그치고 나면 하늘에 아주 예쁜 무지개가 나타나지요.그런데 실제로 햇빛이 일곱가지 색으로 분리가 된다는사실을 발견한 사람은 뉴튼입니다. 프리즘이라는유리를 통과하면서 빛은 일곱가지...
609
힘을 내기 위해..
2011.02.14,
조회 11535
[자유게시글]
우주의꿈
나무
불굴이란 꺽이지 않는 것이 아니라 꺽여도 다시 일어서는 것이다.
-총몽 Last Order 11권에서.
정법(正法)을 벗어난 변법은 결국 실패한다.
죽을만큼의 고통만으로는 결코 강해질 수 없...
608
오늘은-발렌타인 데이, 그러나 '피눈물의 초코렛'?
2011.02.14,
조회 10475
[자유게시글]
진성조
2011년 02월 13일 (일) 21:08 경향신문
[포럼]이왕이면 ‘착한 초콜릿’
집 앞 슈퍼마켓을 지나는데 호화롭게 포장된 밸런타인데이 초콜릿들이 요란하다. 인간의 뇌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는 초콜릿...
607
세상을 알려면, 뉴스보다 사설,칼럼을 많이 봐야
2011.02.14,
조회 12149
[자유게시글]
진성조
세상 돌아가는걸 알려면 뉴스도 봐야 하지만, 뉴스보다 사설,칼럼을 더 많이 봐야 합니다.이유는 뉴스는 선정적,감성적 스타일로 기사를 편향되게 쓰는 경향이 많아서, 어떤 한가지 입장으로 일방적으로...
606
구제역, 최악 상황까지 염두해야 -조선일보 사설
2011.02.14,
조회 10705
[자유게시글]
진성조
2011년 02월 14일 (월) 10:40 조선일보
[사설] 구제역, 最惡 상황까지 염두에 두라
구제역 으로 한 달 전 돼지 2000마리를 살(殺)처분한 경기도 한 돼지농장 인근 야산에 죽은 새끼 돼지들이 야생...
605
아랍 민주화는 이미 증산도 진리를 통해 알고있었다.
[2]
2011.02.14,
조회 11525
[자유게시글]
진성조
2011.2.14(월) 03 편집
[사설]민주화는 인류史의 필연이다
30년 독재의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이 결국 하야했다. 전 세계가 무바라크의 퇴진을 이집트 국민과 함께 반기는 동안 자...
604
추천다큐- 울지마 톤즈
[1]
2011.02.12,
조회 8748
[추천도서]
진성조
울지마 톤즈
감독
구수환
출연
이금희, 이태석
개봉
2010 대한민국
리뷰보기
이 영화는 KBS에서 고 이태석 신부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다큐멘터리로 만들고 이것을 다시 극장판으로...
603
나의 신조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
2011.02.11,
조회 11399
[자유게시글]
진성조
대전 한남대를 산책하다가 경상대 건물 로비에 붙은 액자글귀를 보고 괜찮은것 같아 메모해서 올려봅니다. 새해에는 각자 자신의 목표,꿈 을 이렇게 적어서 늘 주문처럼 읽으면서 뭔가 결실맺는 한해를 만...
602
[칼럼] 새해 지구의 혈처, 한반도 (중앙일보2010.12.30)
[1]
2011.02.10,
조회 10859
[자유게시글]
혜원상생
[조우석 칼럼] 새해 지구의 혈처, 한반도
[중앙일보] 입력 2010.12.30 18:51 / 수정 2010.12.31 00:05
조우석문화평론가
2011년은 어떻게 펼쳐질 것인가. 내년은 2010년대 10년을 맞는 첫 해다. 국내...
601
돈이 행복,인격에 미치는 심리학
[2]
2011.02.09,
조회 11635
[자유게시글]
진성조
돈만 얻는 것은 결국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돈은 사람을 바꾼다. 돈을 많이 벌면 기분이 좋아지고, 자신감이 생기고 타인 앞에서 당당하게 행동한다.때문에 사람은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돈이...
600
링크// 전자책, 사진편집사이트
2011.02.09,
조회 10758
[추천도서]
잉어
무료 전자책 http://www.diypia.com/bbs/zboard.php?id=board
이곳에서 하는 http://twitaddons.com/group_follow/detail.php?id=35732
포토삽없이 사진 편집~ http://pixlr.com/editor/
지난 달에 나OO님...
599
'죽는 순간'을 밝힌다
[1]
2011.02.09,
조회 11130
[자유게시글]
진성조
[해외건강정보]‘죽는 순간’을 밝힌다
//
document.title = "[해외건강정보]‘죽는 순간’을 밝힌다"+" | Daum 미디어다음";
viewToday('auto');
//
일요신문 | 조승미 해외정보작가 | 입력 2011.02...
598
대화에 쓰면 재미있는- KBS '스펀지'지식 (55~58회)
[1]
2011.02.07,
조회 12522
[자유게시글]
진성조
⊙ 간질이면 아기는 (발가락을 퍼)고 어른은 (발가락을 오므린)다. (★★★☆)
1896년 프랑스의 의사 J.F.F. 바빈스키의 의해 보고된 병적 반사로 아기가 발가락을 펴는 반사의 이름은 바빈스키 반사이다.바빈스키 반사...
597
계란으로 바위치기..
2011.02.07,
조회 12829
[자유게시글]
우주의꿈
흔히들 되지도 않는 일에 공연히 품만 들일 때에 하는 말이
[계란으로 바위치기]
그러나 오늘 난 이 속담에 대해서 되짚어 보았다.
정말 그런지 다시 생각해 본다.
계란으로 바위치기와 비슷한 고사성...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