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에서는 왜 주문수행을 하는가.
2011.10.20 15:06 |
조회 13483
증산도에서는 왜 주문수행을 하는가.
1. 주문수행이야말로 단시간에 가장 쉽고도 깊은 경지에 까지 들어갈 수있는 수행법이다. 개벽의 대세는 너무도 급박해서 천천히 수행을 할 겨를이 없다. 그리고 현대 문명은 너무도 복잡하고 사람을 산란하게 하기 때문에 참선이나 단전호흡, 비파사나 명상과 같은 수행은 적합하지 않다.
1. 주문수행이야말로 단시간에 가장 쉽고도 깊은 경지에 까지 들어갈 수있는 수행법이다. 개벽의 대세는 너무도 급박해서 천천히 수행을 할 겨를이 없다. 그리고 현대 문명은 너무도 복잡하고 사람을 산란하게 하기 때문에 참선이나 단전호흡, 비파사나 명상과 같은 수행은 적합하지 않다.
2. 스승이 제자에게 직접 가르치지 않고도 주문의 핵심인 비자 만트라(Vija, 산스크리트어로 '씨'를 의미함)로 수행의 궁극의 경지를 가르칠 수 있다.
3. 주문 수행이야말로 모든 수행법의 결론이다. 모든 수행은 자신의 精과 神을 통일 하기 위한 것이다.
단학 수행은 精의 압축, 정화하여 丹을 만들고, 출신出神하는데 주력을 했는가 하면, 그렇지만 그 길은 쉽지 않다. 단을 만드는데는 엄청난 육체적 고통이 따르며 정신적인 고통도 아울러 따른다. 오랜 기간이 필요하다.
참선이라는 것은 자신의 일심으로 집중하여 神이 明化될 수있도록 하였다. 그렇지만 精이 튼튼하여 건강한 신체와 정신력을 바탕으로 두지 않는 참선이란 국민학생이 42.195km 마라톤에 나서는 것과 같다.
명상이라는 것은 자신의 마음을 관조하면서 헛된 망상이 나오는 곳을 분별하여 定과 靜에 들어가는 것을 말하는데.. 참선과 같이 한계가 있다. 그리고 조식호흡에 바탕을 두지 않고는 결정적으로 靜에 들어갈 수 없다.
사랑의 실천이나 時中의 도를 얻는 것은 모두 십자(十)의 조화력을 얻는데 있다. 그렇지만 인간의 몸 자체가 기울어져 있는데 바른 정신 자세을 가지지 않고는 이루어 낼 수 없다.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버리라고 하지만 그것은 모두 마음을 곧게 가지라는 것이다. 몸을 이야기하지 않는 수행은 근본적으로 불완전할 수 밖에 없다.
태을주 주문 수행은 精과 神을 같이 연단하는 수행이다. 그렇지만 태을주의 근본정신을 벗어나서 수행하면 난법의 구렁텅이에 빠진다.
4. 태을주와 운장주는 짝이 되어서 운장주는 대차력주로서 잡신과 척신의 접근을 막기 때문에 태을주의 효력을 배가 시킨다.
5. 태을주는 신명의 엄호를 받게 함으로써 지금과 같은 척신 발동의 시기에 신변을 보호해준다.
6. 태을주의 주신은 태을천 상원군이다. 태을천 상원군은 태을천의 가장 높은 근원된 하느님이다. 태을천은 지금까지 인류의 어느 성자도 정확히 말하지 못한 뿌리되는 하늘이다. 그 말은 지금까지 어떤 지금까지 선천 성자도 태을천의 기운과 하나된 경험이 없었다는 의미이다.
7. 후천 문명의 주체는 神道이다. 태을주는 신명을 안정케하고 신도를 통하게 하는 주문으로서, 그냥 일심 자리에서 열리는 체험정도를 최고의 체험으로 인정하는 선천 수행과는 격을 달리한다. 또 내공을 쌓아서 제 기력으로 수행의 효력을 보기에 선천 수행은 너무도 오래걸리며 어려워서 복잡한 시대에 사는 현대인은 쉽게 포기하고 만다.
태을주로써 모든 후천 문명의 기본 틀의 성격이 주어진다.
![]() For a Dear Friend....... by law_keven |
8. 후천은 陰의 시대로 陽의 수행법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靜보다는 動이다. 動靜之靜이라는 말처럼 오히려 더 깊은 靜에 들어가게 할 수 있다.
9. 선천에는 천지기운이 하늘에서 내려오기 때문에 산에서 수행을 하지만,
지금은 인간에 천지기운이 갊아드는 때이기 때문에, 사람과 사람 사이에 人道를 잘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최상의 사람이다. 태을주는 개벽기에 사람을 살리는 주문으로 人道를 실천하면서 人道를 깨닫게 해준다.
10. 우주 통치자 하느님이 내려주신 주문이다.
전체 5,456건 (352/364페이지)
191
단재 신채호 선생에 대한 단상
2010.03.31,
조회 20340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출처: 박덕규 님의 글
어제 밤에는 단재 선생의 [조선상고사]와 총론을 읽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꿈속에서 낯선 이가 나와 조선상고사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어, 하염없이 듣다가 잠이 깨었습니다.빼앗긴 우리...
190
日 "초등교과서에 '독도' 경계선 표시하라"
2010.03.31,
조회 11967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연합뉴스 기사전송 2010-03-30 10:27 최종수정 2010-03-30 11:22 관심지수11관심지수 상세정보 최소 0 현재 최대 100 조회 댓글 올려 스크랩 [전송시간 기준 7일간 업데이트] 도움말 닫기 글씨 확대 글씨 축소 검정...
189
스마트폰 열풍에 지상파 방송사 '비상'
2010.03.31,
조회 12564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2010-03-29 스마트폰 열풍이 불어닥치면서 TV와 DMB 단말기 중심의 지상파 방송사 정책에 비상이 걸렸다.그동안 지상파 DMB 외에 지상파 방송사들은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정도만을 내놓을 뿐 TV방송에서 대해서...
188
물… 물… 물… 가뭄·물부족에 지구촌 탈진
2010.03.31,
조회 12555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매일 어린이 4000명 숨져 이대혁기자 selected@hk.co.kr관련기사 전 세계가 극심한 가뭄과 불부족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중국 서남부 지역은 100년 이래 최악의 가뭄이 몰아쳤고, 아마존강 유역은 수십년간 지속된...
187
글로벌 2대 버블은 미 국채와 중국 부동산"
2010.03.31,
조회 12448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 짐 로저스 "글로벌 2대 버블은 미 국채와 중국 부동산" "유로화, 15~20년 내에 사라질 것" "2012년까지 또 한 차례 경기후퇴 온다" "금과 원유 등 상품에 주목" -- 뉴스 토마토 2010-03-18 08:25 [뉴스토...
186
급변하는 북한 소식
2010.03.31,
조회 11991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 "북한 굶주림 심각...중국 개입해야" -- 2010-03-23 미투데이 북한 주민들이 심각한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를 완화하려면 중국의 개입이 필요하다고 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가 지적했습니다.이 신...
185
이스라엘, 이란 공습 가능성 높아져"
2010.03.31,
조회 12201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AIPAC "美-이스라엘 관계 위기의 여파"(워싱턴 AFP=연합뉴스) 동(東)예루살렘 유대인 정착촌 건설문제로 미국과 이스라엘이 전례 없는 냉각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21일 워싱턴에서 열린 친 이스라엘 단체...
184
대한민국, 실업률 최악사태 !!
2010.03.31,
조회 11300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집안일 돌보는 인구 600만명 넘어연합뉴스 | 입력 2010.03.18 06:18 | 수정 2010.03.18 10:27 | 누가 봤을까? 10대 여성, 강원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지난달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인구가 최대치를 기록한...
183
우리는 '이런 거' 왜 못 만드냐고?
2010.05.08,
조회 12911
[자유게시글]
운영자
[오마이뉴스 강인규 기자]대학에서 뉴미디어를 연구하고 가르치면서 깨달은 게 있다. 기술과 사회는 서로 뗄 수 없는 관계라는 것이다. 사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다. 기술이나 혁신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게 아니라,...
182
석유 자원
2010.03.31,
조회 11058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불을 밝히기 위해 동식물성 기름을 사용하던 인간이 등유를 사용하게 된 것은 불과 얼마 전인 19세기 후반의 일이다. 이후 휘발유 자동차가 개발됐고 경유를 사용하는 디젤차가 등장했다. 각종 연료로 사용되던 석탄...
181
달러, 2년내에 휴지조각 된다
2010.03.31,
조회 12729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오바마 당선ㆍ리먼 브러더스 파산 등을 미리 예측했던 日 경제학자의 새 전망"미국 달러가 휴지 조각이 된다. 전 세계는 곧 또 한 차례 최대의 금융위기를 맞는다." 달러의 위상이 저하돼 향후 기축통화 역할을 하기...
180
가톨릭, ‘토마스’ 안중근 의사에 100년만에
2010.03.31,
조회 11597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2010년 3월 26일 명동대성당에선 정진석 추기경의 집전으로 안중근(1879~1910)의사의 순국 100주년을 맞는 기념미사를 봉헌한다. 한국가톨릭의 최고 지도자가 명동대성당에서 교구 차원의 공식적인 안의사 추모 미...
179
NASA 과학자 “칠레지진으로 지구자전축 8cm 이동”
2010.03.31,
조회 14916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과학자들이 이번 칠레지진으로 지구자전축이 이동했으며, 자전주기의 변화로 하루길이가 줄어들었다는 주장을 발표했다.미항공우주국(NASA)의 제트추진연구소 지구물리학 과학자 리처드 그로스(Richard Gross)는 칠...
178
재앙 앞에 무너진 지구촌…칠레 대지진 후 지진 공포 커져
2010.03.31,
조회 12755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여진으로 떨고 있는 칠레 차라리 집 밖에서 노숙하는 시민 늘어 필리핀에서 규모 6.1의 지진 발생해 우간다서 발생한 산사태로 마을 하나가 통째로 매몰…수백명 사망·실종
2010-03-03 00:44:09 [ 이슬 기자 ]...
177
집단묘지로 변한 아이티 지진 대재앙
2010.03.31,
조회 13642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아이티 강진 발생(종합)
(로이터=연합뉴스) 중앙아메리카 아이티에서 12일 오후(현지시각) 200여년만에 최악의 강진이 발생, 대통령궁을 비롯해 정부기관 건물과 병원, 호텔, 가옥들이 붕괴되는...







댓글 1
쉽게 마음의 안정을 얻기가 어려워 불면증에 시달리는데
태을주 수행을 몇십분이라도 집중해서 하면 흙탕물이 차차 시간이
지나면 깨끗한 물로 돌아오듯이 차차 마음이 맑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