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스페설- 흔들리는 유럽, 광기와 폭력의 그림자
2011.11.20 20:55 |
조회 10637
|
|
![]() |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KBS 1TV 'KBS스페셜'은 20일 오후 8시 '흔들리는 유럽 광기와 폭력의 그림자'를 방송한다.
프로그램은 홀로코스트부터 보스니아 내전까지 유럽의 폭력과 광기의 역사를 훑고 최근 발생한 노르웨이 총격사건 등을 조명한다.
제작진은 18일 "지난 7월 안데르스 베링 브레이빅에 의해 발생한 노르웨이 테러 사건의 피해자를 만나 인터뷰하고 당시 사건을 밀도 있게 취재했다"고 밝혔다.
![]() |
헬게 루라스 노르웨이 국제문제연구소 연구원은 "앞으로 수년간 유럽 경제의 침체가 계속된다면 상황은 악화할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는 사회적 약자인 이민자 집단이 공격받고 압박의 대상이 되기 쉽다"며 "일부 학자는 파시스트 정부가 들어설 위험성까지 말하기도 한다"고 경고한다.
프로그램은 "휘청거리는 경제와 높아지는 실업률에 유럽인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유럽 이민자, 특히 다수를 차지하는 무슬림들의 입지는 점점 좁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한다.
제작진은 "유럽이 우익화되고 있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면서 점점 더 혼란스러워지는 속에 브레이빅 같은 폭력과 광기 어린 테러 위협 또한 커지고 있다"고 진단한다.
pretty@yna.co.kr
<연합뉴스 모바일앱 다운받기> <포토 매거진>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 5,456건 (46/364페이지)
4781
인공지능 시대의 도전과 기회
2024.07.02,
조회 9473
[역사공부방]
신상구
인공지능 시대의 도전과 기회이전 기사보기다음 기사보기기자명 SNS 기사보내기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
4780
국부 이승만 대통령의 주요 업적 30가지
2024.06.30,
조회 9287
[역사공부방]
신상구
국부 이승만 대통령의 주요 업적 30가지leekh8502018. 8. 10. 23:53 이웃추가본문 기타 기능 &...
4779
국학박사 신상구, 『한민족의 원대한 꿈 노벨상 수상 전략』발간 화제
2024.06.30,
조회 9210
[역사공부방]
신상구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신상구 국학박사, 한국 최초로 &nbs...
4778
황우석 박사의 놀라운 근황
2024.06.30,
조회 9302
[역사공부방]
신상구
"만수르와 함께.." 최고 과학자에서 논문 조작으로 퇴출당했던 황우석 박사의 놀라운 근황구민아 기자 님의 스토리 • 11시간“차라리 잘된 일일지도”논문 조작으로 과학계에서 물러났던황우석 박사...
4777
제2연평해전 승전기념일을 잊지말자
2024.06.30,
조회 9312
[역사공부방]
신상구
제2연평해전 승전기념일을 잊지말자27일 오전 인천 옹진군 대연평도에 위치한 평화공원...
4776
‘괴산의 마을풍수와 마을제당’ 학술대회 오는 7월 3일 개최
2024.06.29,
조회 8155
[역사공부방]
신상구
괴산의 마을풍수와 마을제당’ 학술대회, 오는 7월 3일 개최 ‘괴산의 마을풍수와 마을제당’ 학술대회, 오는 7월 3일 개...
4775
북송의 대문호 소동파 이야기
2024.06.27,
조회 9215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기환의 흔적의 역사 구독소동파를 ‘우주대스타’로 찬양?…고려를 원숭이로 욕한 혐한파였다이기환역사 스토리텔러입력 : 2024.06.25 05:00 수정 : 2024.06.26 17:48뉴스플리공유하기5글자크기 변경인쇄하...
4774
일론 머스크의 ‘제로 투 원’ 정신
2024.06.27,
조회 8811
[역사공부방]
신상구
일론 머스크의 ‘제로 투 원’ 정신“인류 난제 무한도전”… 1000조 머스크 제국 일...
4773
청주고 출신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하계 다보스포럼' 공동의장 추대
2024.06.26,
조회 9406
[역사공부방]
신상구
청주고 출신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하계 다보스포럼' 공동의장 추대 &n...
4772
윤석열 대통령, 6·25한국전쟁 74주년 기념사 전문
2024.06.26,
조회 9476
[역사공부방]
신상구
윤석열 대통령, 6·25한국전쟁 74주년 기념...
4771
후손 확인 안돼 훈장 전수 못한 독립유공자 전국 7207명, 충청지역 547명
2024.06.26,
조회 8889
[역사공부방]
신상구
후손 확인 안돼 훈장 전수 못한 독립유공자 전국 7207명, 충청지역 547명 이전 기사보기다음 기사보기기자명 SNS 기사보내기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
4770
<특별기고> 한국전쟁 74주년을 맞이하여
2024.06.25,
조회 9095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한국전쟁 74주년을 맞이하여페이스북엑스메일전송프린트하기스크랩오탈자신고글씨크기 크게글씨크기 작게26신...
4769
4년째 첫삽도 못뜬 산내평화공원
2024.06.25,
조회 8418
[역사공부방]
신상구
4년째 첫삽도 못뜬 산내평화공원 &n...
4768
전미경 대전산내사건 유족 회장 전미경 씨, 유족 늙어가는데 평화공원 첫삽도 못떠
2024.06.25,
조회 8294
[역사공부방]
신상구
전미경 대전산내사건 유족 회장 전미경 씨, 유족 늙어가는데 평화공원 첫삽도 못떠이전 기사보기다음 기사보기기자명 SNS 기사보내기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
4767
부끄러움을 모르는 세상
2024.06.23,
조회 8838
[역사공부방]
신상구
부끄러움을 모르는 세상부끄러움 느끼고 반성할 때 진보양심·수치심 잃어버린 이 많아성현 아닌 한 잘못 저지르지만반성할 줄 모르면 죄인으로 추락 옛날의 경전을 읽어보면 맹자(孟子)처럼 부끄러움에 대한 논...















댓글 1
만약 제 추측대로 라면 무시무시한 세계적 대재앙이 곧 닥칠 미래에 우리들 앞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