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열풍의 참뜻과 증산도
2011.12.03 15:19 |
조회 10424
한류열풍의 참뜻과 증산도
(1) "조선과 미국은 운세가 서로 바뀌리라"
우리가 2011년 현재 목도하고 있는 현실은,
남한의 IT를 비롯한 첨단산업이 전 세계에서 한국인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으며,
아울려 소녀시대, 원더걸스, 샤이니, 카라 등 수많은 아이돌 그룹이 환상적인 군무, 가창력, 무대매너로 전 세계인을 휘어잡고 있는 현실입니다.
전 세계 젊은이들이 한류 문화에 심취하고, 이제는 나아가 한국문화, 한국음식을 사랑하고 있으며, 거기에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열풍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제 바야흐로 상제님이 말씀하신 바의 한국이 세계의 중심국으로 발돋움하는 시간대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증산도의 도조(道祖)이신 증산 상제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 하루는 상제님께서 옥편(玉篇)을 불사르며 말씀하시기를
2 “내가 아는 문자만으로도 능히 모든 사물을 기록할지니 앞으로는 쉽고 간단한 문자로 천하에 통용되도록 하리라.” 하시고
3 “장차 우리나라 말과 글을 세계 사람이 배워 가리라.” 하시니라.
장차 우리나라 문명을 세계에서 배워 가리라
4 하루는 상제님께서 성도들과 더불어 공사를 행하실 때 불가서(佛家書) 천수경(千手經), 사요(史要), 해동명신록(海東名臣錄), 강절관매법(康節觀梅法), 대학(大學) 등 주요 한문 서적과 형렬의 채권부(債權簿), 약방문 등을 불사르시며 말씀하시기를
5 “장차 신문명이 나타나리라.” 하시고
6 또 말씀하시기를 “우리나라 문명을 세계에서 배워 가리라.” 하시니라. (道典5:11)
100년 전에 누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었을까요.
불과 10년전에도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대세가 바뀌게 된 것은 2002년 월드컵 때부터임을 누구도 부정하지 않습니다. 2002년 월드컵 응원전으로 전 세계 사람들이 남녀노소 없이 한국인이 평화롭게 응원을 하는 민족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한국인의 투지와 IT의 우수성에 대해서 놀라게 되었습니다. (어제 TV를 보는데 2002년 월드컵에 전 세계에서 최초로 40인치 LCD를 개발해서 걸었는데, 당시 전세계 어떤 나라에서도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한 사이즈였다고 하더군요.)
상제님 말씀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후천선경 종주국 공사
* 상제님께서 매양 뱃소리를 내시매 성도들이 그 뜻을 여쭈니 2 “조선을 세계 상등국으로 만들려면 서양 신명을 불러와야 할진대 이제 그 신명이 배에 실려 오는 화물표를 따라 넘어오게 되므로 그리하노라.” 하시고 3 “해동조선 사람들은 장차 세계의 조물(兆物)을 받아먹고 사느니라. 4 앞으로 세계 각국에서 다 다닐 길이 난다.” 하시니라. (道典5:389)
한국이 세계의 일등국
3 그러나 앞으로는 조선이 세계의 일등국이 되리니 ... ” 하시니라.
5 이 때 한 성도가 여쭙기를 “일등국이 되려면 전쟁으로 세계 각국을 다 이겨야 되지 않습니까?” 하거늘
6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넌 왜 그리 멍청하냐? 세계 사람들이 ‘선생님’이라 하면 일등국이 될 것 아니냐.” 하시니라. (道典7:83)
도대체 이런 환상적인 이야기들이 어떻게 해서 이뤄지는 것인가요?
정말로 조선이 앞으로 세계 종주국이 되는 시대가 옵니다. 왜냐하면 여기에서 후천을 여는 신문화가 나가기 때문입니다. 또한 한국이 경제적으로도 전 세계에서 그중 잘 사는 나라가 됩니다.
동서양 운세가 서로 바뀌리라 *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서양이 잘살지만 나중에는 동양이 잘살게 되느니라.” 하시고 “조선과 미국은 운세가 서로 바뀌리라.” 하시니라.(道典11:261)
* 이 때 상제님께서 공우에게 물으시기를 “공우야 쌀이 솥을 따르느냐, 솥이 쌀을 따르느냐?” 하시니 공우가 “쌀이 솥을 따르지요.” 하고 아뢰거늘 말씀하시기를 “네 말이 옳도다. 쌀은 미국이고 솥은 조선이니 밥을 하려면 쌀이 솥으로 올 것 아니냐.” 하시고 (道典5:336)
지금 한미 FTA로 떠들썩한대, 궁극적으로는 한국에 이익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미국에 비해 약한 듯하지만, 앞으로 모든 산업의 면에서 미국을 능가하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는가요?
제 이야기보다는 과거 조계종 종정이었던 탄허스님의 말이 좀 더 믿기겠죠?
참고로 탄허스님의 아버지는 본래 증산도의 초기교단이었던 보천교의 최고 간부중 한명이었습니다. 일제 시대 일본의 가혹한 억압으로 대부분의 민족종교가 해체되었을 때, 탄허스님은 불교 승려가 되어 화엄학에 대한 최고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가 벌써 7~80년대에 나온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이것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지금 신이 떠나서, 산업이 다 망해가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올해 여름에 미국은 엄청난 토네이도와 허리케인의 공격으로 국토가 유린되었습니다. 신이 떠나면 자연재해도 더 많이 발생하는 법입니다. 신이 떠나면 심지어는 흙바른 벽도 무너지는 법이지요. 사람이 안사는 집은 금방 망가지는 것을 알 수 있죠.
자, 이 정도 보면 한류열풍은 한반도가 세계의 일등국으로 부상하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알수 있겠죠?
한류 열풍이라는 것은 지금은 **에 불과한 것이고, 앞으로 전 세계 사람들이 한국을 세계 선생국으로 받들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물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정치가 이렇게 열악하고, 제대로된 리더도 별로 없고, 사회는 이렇게 썩었고.... 등등등... 자기 비하는 해도 끝이 안납니다.
한민족은 인류 시원문화의 주인공입니다. 전 세계에서 제사를 가장 잘 모시는 나라죠. 이런 이야기는 수도 없이 많지만, 한민족은 전세계에서 가장 영성이 뛰어난 민족으로
정의롭고 바른 사람들이 일어나서 세계를 리드하는 주인공으로 부상하게 됩니다.
진리를 바르게 알고 깨치는 순간 모든 사람은 그 순간부터 새로운 인간, 가을인간이 됩니다.이제 사람이 천지대세를 가름하는 시대가 되었으니까요.
참고글:
-- 탄허스님 부친 보천교 간부 김홍규의 독립운동자금 규모
(1) "조선과 미국은 운세가 서로 바뀌리라"
![]() SNSD concept Gee by Protocol Snow |
우리가 2011년 현재 목도하고 있는 현실은,
남한의 IT를 비롯한 첨단산업이 전 세계에서 한국인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으며,
아울려 소녀시대, 원더걸스, 샤이니, 카라 등 수많은 아이돌 그룹이 환상적인 군무, 가창력, 무대매너로 전 세계인을 휘어잡고 있는 현실입니다.
전 세계 젊은이들이 한류 문화에 심취하고, 이제는 나아가 한국문화, 한국음식을 사랑하고 있으며, 거기에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열풍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제 바야흐로 상제님이 말씀하신 바의 한국이 세계의 중심국으로 발돋움하는 시간대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증산도의 도조(道祖)이신 증산 상제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쉽고 간단한 문자로 통용되도록 하심
2 “내가 아는 문자만으로도 능히 모든 사물을 기록할지니 앞으로는 쉽고 간단한 문자로 천하에 통용되도록 하리라.” 하시고
3 “장차 우리나라 말과 글을 세계 사람이 배워 가리라.” 하시니라.
4 하루는 상제님께서 성도들과 더불어 공사를 행하실 때 불가서(佛家書) 천수경(千手經), 사요(史要), 해동명신록(海東名臣錄), 강절관매법(康節觀梅法), 대학(大學) 등 주요 한문 서적과 형렬의 채권부(債權簿), 약방문 등을 불사르시며 말씀하시기를
5 “장차 신문명이 나타나리라.” 하시고
6 또 말씀하시기를 “우리나라 문명을 세계에서 배워 가리라.” 하시니라. (道典5:11)
![]() by gypsycrystal |
100년 전에 누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었을까요.
불과 10년전에도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대세가 바뀌게 된 것은 2002년 월드컵 때부터임을 누구도 부정하지 않습니다. 2002년 월드컵 응원전으로 전 세계 사람들이 남녀노소 없이 한국인이 평화롭게 응원을 하는 민족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한국인의 투지와 IT의 우수성에 대해서 놀라게 되었습니다. (어제 TV를 보는데 2002년 월드컵에 전 세계에서 최초로 40인치 LCD를 개발해서 걸었는데, 당시 전세계 어떤 나라에서도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한 사이즈였다고 하더군요.)
상제님 말씀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 by gypsycrystal |
*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조선이 중국을 대국이라 칭한 고로 중국 인종이 조선 사람보다 큰 것이니라.
2 또 대국의 위에 특대국이 있으니 이는 곧 서양이라. 그러므로 서양 인종이 제일 크니라.3 그러나 앞으로는 조선이 세계의 일등국이 되리니 ... ” 하시니라.
5 이 때 한 성도가 여쭙기를 “일등국이 되려면 전쟁으로 세계 각국을 다 이겨야 되지 않습니까?” 하거늘
6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넌 왜 그리 멍청하냐? 세계 사람들이 ‘선생님’이라 하면 일등국이 될 것 아니냐.” 하시니라. (道典7:83)
* “남조선배가 범피중류(汎彼中流)로다.” 하고 노래하시며 말씀하시기를
5 “갑오년(甲午年)에는 상륙을 못 하여 풍파를 당하였으나 이제는 상륙하였으니 풍파는 없으리라.
6 장차 조선이 제일로 좋으니라.” 하시니라. (道典5:388)
![]() Two equestrian riders, girls on horseback, in low tide reflections on serene Morro Strand State Beach by mikebaird |
도대체 이런 환상적인 이야기들이 어떻게 해서 이뤄지는 것인가요?
정말로 조선이 앞으로 세계 종주국이 되는 시대가 옵니다. 왜냐하면 여기에서 후천을 여는 신문화가 나가기 때문입니다. 또한 한국이 경제적으로도 전 세계에서 그중 잘 사는 나라가 됩니다.
* 이 때 상제님께서 공우에게 물으시기를 “공우야 쌀이 솥을 따르느냐, 솥이 쌀을 따르느냐?” 하시니 공우가 “쌀이 솥을 따르지요.” 하고 아뢰거늘 말씀하시기를 “네 말이 옳도다. 쌀은 미국이고 솥은 조선이니 밥을 하려면 쌀이 솥으로 올 것 아니냐.” 하시고 (道典5:336)
지금 한미 FTA로 떠들썩한대, 궁극적으로는 한국에 이익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미국에 비해 약한 듯하지만, 앞으로 모든 산업의 면에서 미국을 능가하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는가요?
제 이야기보다는 과거 조계종 종정이었던 탄허스님의 말이 좀 더 믿기겠죠?
참고로 탄허스님의 아버지는 본래 증산도의 초기교단이었던 보천교의 최고 간부중 한명이었습니다. 일제 시대 일본의 가혹한 억압으로 대부분의 민족종교가 해체되었을 때, 탄허스님은 불교 승려가 되어 화엄학에 대한 최고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탄허 스님은 지구가 성숙되는 결실시대로 접어드는데, 이 결실을 맡은 방위가 간방(艮方)이라고 밝힌 바 있다. 간방은 지리적인 팔괘(八卦) 분야로 보면 바로 우리 한국이다.
'간'은 갓난아이요, 결실을 의미한다. 바로 어머니가 아이를 낳는 것으로 처음과 끝을 함께 뜻한다. 조금 풀어서 얘기하자면 결실은 뿌리의 결과이니 뿌리가 시(始)라면 열매는 종(終)이다. 일단 결실이 되고 나면 뿌리의 명령을 듣지 않는 것이 열매이다. 그것은 열매가 다시 뿌리가 되기 때문에 뿌리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이니, 이것으로 보아도 결실은 처음과 끝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 된다.
한편 간은 연령적으로 20대 청년을 뜻하는 소남(小男)의 뜻도 지니고 있는데, 이는 부모의 여분인 결실인종이기 때문이다. 20대 청년들이 부모의 말도 선생의 말도 다 듣지 않고 오직 내 말만 들어보라고 하는 것은 그들이 결실인종이므로 스스로 뿌리가 되려고 하는 특징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이에 대해 재미있는 비유를 든다.
"4·19 혁명이 청년학도들의 궐기로 이승만 정권을 타도했는데, 이렇게 청년 학생의 힘으로 정권이 붕괴된 일은 세계사에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뿐더러, 4·19 혁명 이후 세계 도처에 학생들의 봉기 현상이 유행병처럼 번져나가 그 결과 선진제국의 '스튜던트 파워(student power)'를 형성하기에까지 이르렀습니다.우리나라 간방에 시간적으로 '간의 도수'가 왔고 간의 주인공인 20대 청년들이 정권을 붕괴시킨 것은 새로운 역사의 시작이라 아니할 수 없는 거지요."
탄허 스님은 간방(우리나라)에 시간적으로도 결실의 간의 도수(度數)가 이미 와 있으므로 어두운 역사는 끝맺게 되고 이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이는 인류역사의 시와 종이 모두 이 땅에서 이루어진다는 '엄청난' 발언이다. 우리나라의 1980년대는 바로 어머니가 아기를 낳을 때의 진통이 있던 때이다.
이 아픔은 희망찬 아픔이었다. 이 고통이 지나면 우리의 숙원인 남북통일의 서광도 엿보이기 시작할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우리 땅이 결실이 되려면 꽃잎이 져야 하고 또 꽃잎이 지려면 금풍(金風)이 불어야 합니다. 그 금풍(?)이란 西方바람(?)을 말하는데 이 바람은 곧 해방 이후부터 우리나라에 불어오기 시작한 이른바 '미국바람'이라고 하겠습니다. 이렇게 금풍인 미국바람이 불어 꽃잎이 떨어지고 열매 맺는 가을철, 다시 말해서 결실시대를 맞이한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나라가 미국의 도움으로 인류사의 열매를 맺고 새로운 세계사를 시작함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겠지요."
(중략)
참고글: http://blog.daum.net/ffrok/15629139
(중략)
"우리 선조가 적선해 온 여음(餘蔭)으로 우리 한국은 필경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우선 이 우주의 변화가 이렇게 오는 것을 학술적으로 전개한 이가 한국인(김일부) 외엔 있지 않으며, 이 세계가 멸망이냐 심판이냐 하는 무서운 화탕(火湯) 속에서 인류를 구출해낼 수 있는 방안을 가지고 있는 이도 한국인 외에 또다시 없는 것입니다. 오래지 않아 우리나라에는 위대한 인물들이 나와서 조국을 통일하고 평화적인 국가를 건설할 것이며 모든 국내의 문제를 해결하고 우리의 국위를 선양할 것입니다. 그리고 보면 한국은 세계적인 신도(神都), 다시 말하면 정신 수도(首都)의 근거지라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주역선해≫ 제 3권
이 이야기가 벌써 7~80년대에 나온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이것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지금 신이 떠나서, 산업이 다 망해가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올해 여름에 미국은 엄청난 토네이도와 허리케인의 공격으로 국토가 유린되었습니다. 신이 떠나면 자연재해도 더 많이 발생하는 법입니다. 신이 떠나면 심지어는 흙바른 벽도 무너지는 법이지요. 사람이 안사는 집은 금방 망가지는 것을 알 수 있죠.
* 이마두가 선경을 건설하기 위해 도통신과 문명신을 거느리고 화물표를 따라 동방 조선으로 들어오리니
8 신이 떠난 미국 땅은 물방죽이 되리라.” 하시고
9 “일본은 불로 치리니 종자도 못 찾는다.” 하시니라. (道典5:406)
자, 이 정도 보면 한류열풍은 한반도가 세계의 일등국으로 부상하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알수 있겠죠?
한류 열풍이라는 것은 지금은 **에 불과한 것이고, 앞으로 전 세계 사람들이 한국을 세계 선생국으로 받들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물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정치가 이렇게 열악하고, 제대로된 리더도 별로 없고, 사회는 이렇게 썩었고.... 등등등... 자기 비하는 해도 끝이 안납니다.
한민족은 인류 시원문화의 주인공입니다. 전 세계에서 제사를 가장 잘 모시는 나라죠. 이런 이야기는 수도 없이 많지만, 한민족은 전세계에서 가장 영성이 뛰어난 민족으로
정의롭고 바른 사람들이 일어나서 세계를 리드하는 주인공으로 부상하게 됩니다.
진리를 바르게 알고 깨치는 순간 모든 사람은 그 순간부터 새로운 인간, 가을인간이 됩니다.이제 사람이 천지대세를 가름하는 시대가 되었으니까요.
*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의 운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 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려 만방(萬方)에 새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니라.” 하시니라. (道典3:11:4)
*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세계대운이 조선으로 몰아 들어오니 만에 하나라도 때를 놓치지 말라. 이 때는 사람이 가름하는 시대니라. (道典3:14)
*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人尊時代)니라. 이제 인존시대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를 바로잡느니라. (道典2:22)
참고글:
-- 탄허스님 부친 보천교 간부 김홍규의 독립운동자금 규모
전체 5,456건 (302/364페이지)
94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부탄, 어떻길래??
2011.09.01,
조회 12362
[자유게시글]
진성조
기사 출력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부탄, 어떻길래?
[해외시각] "세계화된 자본주의, 국민총행복 외면한 실패작"
기사입력 2011-08-30 오후 2:46:42
다음은 '경제학계의 슈...
940
증산도 도전 홍보 영상
2011.08.31,
조회 13195
[자유게시글]
상생도군
증산도 공식 유튜브에 방문하시면 다양한 동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http://youtube.com/taeulju50000
939
kbs 1라디오 건강플러스-무료다운
2011.08.28,
조회 12684
[자유게시글]
진성조
http://tune.kbs.co.kr/program/program.php?pgNo=85&encyn=y
아주 유익한 라디오 건강프로 입니다..
매일 10:10쯤 진행되는 프로 입니다..
들어두시면 아주 중요한 건강상식을 많이 접하실수 있습...
938
부와 행복에 관한 단상
2011.08.27,
조회 12081
[자유게시글]
박덕규
행복지수 세계 1위, 바누아투
오세아니아의 작은 섬 바누아투, 이 작은 나라의 국민총생산(GDP)은 전 세계 233개국중 207위에 불과하다.즉, 빈곤국에 속하는 '가난한 나라'이다.
그러나 이 나라 사람들이 느끼는...
937
지옥과 악마에 대한 단상
[3]
2011.08.26,
조회 11518
[자유게시글]
박덕규
악마에 대한 기독교의 일화
삼위일체의 수호자라 불리는 '성 아나타시오'가 쓴 글에서는 악마가 초췌한 몰골로 나타나서 "나는 그리스도의 부활 이후로 모든 힘을 잃었는데 왜 너희 인간들은 일만 안 풀리면 나를...
936
RE: 동양문화,즉 우리는 서양인과 달리 무얼 악 이라 했던가?
[1]
2011.08.30,
조회 12690
[자유게시글]
진성조
아하~ 신창원 에게 그런 일이 있었던 거군요~~
동양문화 에선 이란, 한문의 우주철학적 해석으로 보면, 죄 ==> 사망(=영적 사망) 이라는 신학논리가 등장하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일견, 너무 지나친...
935
'나'는 누구인가?
2011.08.26,
조회 10355
[자유게시글]
박덕규
'불안'에 관한 하이데거의 존재론을 읽다가 머리가 아파진다. 철학용어들이 어렵고 난해한 이유는 철학자들의 '생각'이 언어로 묘사될때 표현하기 어려운 말들로 풀어나오기 때문이란다. 좀 쉽게 생각해보자....
934
생각과 일---철학함의 여유에 대하여 (짧은 생각들)
2011.08.26,
조회 10316
[자유게시글]
진성조
1. 일에 빠지기만 하면 생각할 시간이 없다.
물론 일에 직접 관련된 것은 잘 생각해낸다.
그런데 그게 전부 다 진짜 생각일까?
그건 아마도 창조적 생각은 아닐것 이다.
그냥...
933
절대고독과 수도자
[1]
2011.08.25,
조회 12766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인도의 고전에 이런 구절이 있다
절대 고독의 가운데 우뚝 선자 , 그가 곧 수도자다.
언제나 꽃처럼 새롭게 피는자, 그 꽃향기로서 넘치는
자, 그가 곧 수도자修道者다.
932
생각을 버린다는 것은
2011.08.25,
조회 10382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윤동주 시인이 전했던 시구절중에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생각을 버린다는것은 무엇보다도 양심을 전제로하며
자신에 대한 믿는마음이 우...
931
봄여름가을겨울 시간의 수레바퀴 아래에서..
2011.08.23,
조회 14315
[자유게시글]
우주의꿈
오늘도 하루가 과거속으로 사라져가고 있다.
오늘 하루 나와 우리 모두에게 공평히 주어진 24시간.
그시간 중 대부분은 돈을 벌기 위해서 열심히 시간을 소비하였다.
정말, 그런데 그 천금보다 귀한 시간을...
930
아무리 생각해봐도 좋은책-[철학이 필요한 시간]
[1]
2011.08.21,
조회 11640
[추천도서]
진성조
철학이 필요한 시간 (강신주의 인문학 카운슬링)
8.52 | 네티즌리뷰 82건
강신주 저| 사계절 | 2011.02.15
페이지 346| ISBN 9788958285342
판형 A5, 148*210mm
정가 17,800원
Your browser...
929
베스트 역사저술가 이덕일의 신간 - [윤휴와 침묵의 제국]
[1]
2011.08.17,
조회 8444
[역사]
진성조
윤휴와 침묵의 제국
8.63 | 네티즌리뷰 20건
이덕일 저| 다산초당 | 2011.07.12
페이지 413| ISBN 9788963705712
판형 A5, 148*210mm
정가 17,000원 | e-book 10,200원
Your browser...
928
광야 / 이육사
2011.08.15,
조회 11018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이육사의 "광야" 다시 읽기 - 이육사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 때도
차마 이 곳을...
927
서바이벌 프로-[나는 대통령 이다] -2012년 1월 상영?
[1]
2011.08.15,
조회 10251
[자유게시글]
진성조
경향닷컴 기사 프린트 페이지
인쇄하기
[오늘]서바이벌 오디션, 나는 대통령이다
오랜 논쟁 끝에 2012년 1월 방송 3사가 공동기획하고, 종합일간지들이 후원하는...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