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열풍의 참뜻과 증산도
2011.12.03 15:19 |
조회 9788
한류열풍의 참뜻과 증산도
(1) "조선과 미국은 운세가 서로 바뀌리라"
우리가 2011년 현재 목도하고 있는 현실은,
남한의 IT를 비롯한 첨단산업이 전 세계에서 한국인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으며,
아울려 소녀시대, 원더걸스, 샤이니, 카라 등 수많은 아이돌 그룹이 환상적인 군무, 가창력, 무대매너로 전 세계인을 휘어잡고 있는 현실입니다.
전 세계 젊은이들이 한류 문화에 심취하고, 이제는 나아가 한국문화, 한국음식을 사랑하고 있으며, 거기에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열풍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제 바야흐로 상제님이 말씀하신 바의 한국이 세계의 중심국으로 발돋움하는 시간대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증산도의 도조(道祖)이신 증산 상제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 하루는 상제님께서 옥편(玉篇)을 불사르며 말씀하시기를
2 “내가 아는 문자만으로도 능히 모든 사물을 기록할지니 앞으로는 쉽고 간단한 문자로 천하에 통용되도록 하리라.” 하시고
3 “장차 우리나라 말과 글을 세계 사람이 배워 가리라.” 하시니라.
장차 우리나라 문명을 세계에서 배워 가리라
4 하루는 상제님께서 성도들과 더불어 공사를 행하실 때 불가서(佛家書) 천수경(千手經), 사요(史要), 해동명신록(海東名臣錄), 강절관매법(康節觀梅法), 대학(大學) 등 주요 한문 서적과 형렬의 채권부(債權簿), 약방문 등을 불사르시며 말씀하시기를
5 “장차 신문명이 나타나리라.” 하시고
6 또 말씀하시기를 “우리나라 문명을 세계에서 배워 가리라.” 하시니라. (道典5:11)
100년 전에 누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었을까요.
불과 10년전에도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대세가 바뀌게 된 것은 2002년 월드컵 때부터임을 누구도 부정하지 않습니다. 2002년 월드컵 응원전으로 전 세계 사람들이 남녀노소 없이 한국인이 평화롭게 응원을 하는 민족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한국인의 투지와 IT의 우수성에 대해서 놀라게 되었습니다. (어제 TV를 보는데 2002년 월드컵에 전 세계에서 최초로 40인치 LCD를 개발해서 걸었는데, 당시 전세계 어떤 나라에서도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한 사이즈였다고 하더군요.)
상제님 말씀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후천선경 종주국 공사
* 상제님께서 매양 뱃소리를 내시매 성도들이 그 뜻을 여쭈니 2 “조선을 세계 상등국으로 만들려면 서양 신명을 불러와야 할진대 이제 그 신명이 배에 실려 오는 화물표를 따라 넘어오게 되므로 그리하노라.” 하시고 3 “해동조선 사람들은 장차 세계의 조물(兆物)을 받아먹고 사느니라. 4 앞으로 세계 각국에서 다 다닐 길이 난다.” 하시니라. (道典5:389)
한국이 세계의 일등국
3 그러나 앞으로는 조선이 세계의 일등국이 되리니 ... ” 하시니라.
5 이 때 한 성도가 여쭙기를 “일등국이 되려면 전쟁으로 세계 각국을 다 이겨야 되지 않습니까?” 하거늘
6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넌 왜 그리 멍청하냐? 세계 사람들이 ‘선생님’이라 하면 일등국이 될 것 아니냐.” 하시니라. (道典7:83)
도대체 이런 환상적인 이야기들이 어떻게 해서 이뤄지는 것인가요?
정말로 조선이 앞으로 세계 종주국이 되는 시대가 옵니다. 왜냐하면 여기에서 후천을 여는 신문화가 나가기 때문입니다. 또한 한국이 경제적으로도 전 세계에서 그중 잘 사는 나라가 됩니다.
동서양 운세가 서로 바뀌리라 *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서양이 잘살지만 나중에는 동양이 잘살게 되느니라.” 하시고 “조선과 미국은 운세가 서로 바뀌리라.” 하시니라.(道典11:261)
* 이 때 상제님께서 공우에게 물으시기를 “공우야 쌀이 솥을 따르느냐, 솥이 쌀을 따르느냐?” 하시니 공우가 “쌀이 솥을 따르지요.” 하고 아뢰거늘 말씀하시기를 “네 말이 옳도다. 쌀은 미국이고 솥은 조선이니 밥을 하려면 쌀이 솥으로 올 것 아니냐.” 하시고 (道典5:336)
지금 한미 FTA로 떠들썩한대, 궁극적으로는 한국에 이익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미국에 비해 약한 듯하지만, 앞으로 모든 산업의 면에서 미국을 능가하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는가요?
제 이야기보다는 과거 조계종 종정이었던 탄허스님의 말이 좀 더 믿기겠죠?
참고로 탄허스님의 아버지는 본래 증산도의 초기교단이었던 보천교의 최고 간부중 한명이었습니다. 일제 시대 일본의 가혹한 억압으로 대부분의 민족종교가 해체되었을 때, 탄허스님은 불교 승려가 되어 화엄학에 대한 최고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가 벌써 7~80년대에 나온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이것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지금 신이 떠나서, 산업이 다 망해가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올해 여름에 미국은 엄청난 토네이도와 허리케인의 공격으로 국토가 유린되었습니다. 신이 떠나면 자연재해도 더 많이 발생하는 법입니다. 신이 떠나면 심지어는 흙바른 벽도 무너지는 법이지요. 사람이 안사는 집은 금방 망가지는 것을 알 수 있죠.
자, 이 정도 보면 한류열풍은 한반도가 세계의 일등국으로 부상하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알수 있겠죠?
한류 열풍이라는 것은 지금은 **에 불과한 것이고, 앞으로 전 세계 사람들이 한국을 세계 선생국으로 받들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물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정치가 이렇게 열악하고, 제대로된 리더도 별로 없고, 사회는 이렇게 썩었고.... 등등등... 자기 비하는 해도 끝이 안납니다.
한민족은 인류 시원문화의 주인공입니다. 전 세계에서 제사를 가장 잘 모시는 나라죠. 이런 이야기는 수도 없이 많지만, 한민족은 전세계에서 가장 영성이 뛰어난 민족으로
정의롭고 바른 사람들이 일어나서 세계를 리드하는 주인공으로 부상하게 됩니다.
진리를 바르게 알고 깨치는 순간 모든 사람은 그 순간부터 새로운 인간, 가을인간이 됩니다.이제 사람이 천지대세를 가름하는 시대가 되었으니까요.
참고글:
-- 탄허스님 부친 보천교 간부 김홍규의 독립운동자금 규모
(1) "조선과 미국은 운세가 서로 바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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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2011년 현재 목도하고 있는 현실은,
남한의 IT를 비롯한 첨단산업이 전 세계에서 한국인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으며,
아울려 소녀시대, 원더걸스, 샤이니, 카라 등 수많은 아이돌 그룹이 환상적인 군무, 가창력, 무대매너로 전 세계인을 휘어잡고 있는 현실입니다.
전 세계 젊은이들이 한류 문화에 심취하고, 이제는 나아가 한국문화, 한국음식을 사랑하고 있으며, 거기에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열풍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제 바야흐로 상제님이 말씀하신 바의 한국이 세계의 중심국으로 발돋움하는 시간대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증산도의 도조(道祖)이신 증산 상제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쉽고 간단한 문자로 통용되도록 하심
2 “내가 아는 문자만으로도 능히 모든 사물을 기록할지니 앞으로는 쉽고 간단한 문자로 천하에 통용되도록 하리라.” 하시고
3 “장차 우리나라 말과 글을 세계 사람이 배워 가리라.” 하시니라.
4 하루는 상제님께서 성도들과 더불어 공사를 행하실 때 불가서(佛家書) 천수경(千手經), 사요(史要), 해동명신록(海東名臣錄), 강절관매법(康節觀梅法), 대학(大學) 등 주요 한문 서적과 형렬의 채권부(債權簿), 약방문 등을 불사르시며 말씀하시기를
5 “장차 신문명이 나타나리라.” 하시고
6 또 말씀하시기를 “우리나라 문명을 세계에서 배워 가리라.” 하시니라. (道典5:11)
![]() by gypsycrystal |
100년 전에 누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었을까요.
불과 10년전에도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대세가 바뀌게 된 것은 2002년 월드컵 때부터임을 누구도 부정하지 않습니다. 2002년 월드컵 응원전으로 전 세계 사람들이 남녀노소 없이 한국인이 평화롭게 응원을 하는 민족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한국인의 투지와 IT의 우수성에 대해서 놀라게 되었습니다. (어제 TV를 보는데 2002년 월드컵에 전 세계에서 최초로 40인치 LCD를 개발해서 걸었는데, 당시 전세계 어떤 나라에서도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한 사이즈였다고 하더군요.)
상제님 말씀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 by gypsycrystal |
*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조선이 중국을 대국이라 칭한 고로 중국 인종이 조선 사람보다 큰 것이니라.
2 또 대국의 위에 특대국이 있으니 이는 곧 서양이라. 그러므로 서양 인종이 제일 크니라.3 그러나 앞으로는 조선이 세계의 일등국이 되리니 ... ” 하시니라.
5 이 때 한 성도가 여쭙기를 “일등국이 되려면 전쟁으로 세계 각국을 다 이겨야 되지 않습니까?” 하거늘
6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넌 왜 그리 멍청하냐? 세계 사람들이 ‘선생님’이라 하면 일등국이 될 것 아니냐.” 하시니라. (道典7:83)
* “남조선배가 범피중류(汎彼中流)로다.” 하고 노래하시며 말씀하시기를
5 “갑오년(甲午年)에는 상륙을 못 하여 풍파를 당하였으나 이제는 상륙하였으니 풍파는 없으리라.
6 장차 조선이 제일로 좋으니라.” 하시니라. (道典5:388)
![]() Two equestrian riders, girls on horseback, in low tide reflections on serene Morro Strand State Beach by mikebaird |
도대체 이런 환상적인 이야기들이 어떻게 해서 이뤄지는 것인가요?
정말로 조선이 앞으로 세계 종주국이 되는 시대가 옵니다. 왜냐하면 여기에서 후천을 여는 신문화가 나가기 때문입니다. 또한 한국이 경제적으로도 전 세계에서 그중 잘 사는 나라가 됩니다.
* 이 때 상제님께서 공우에게 물으시기를 “공우야 쌀이 솥을 따르느냐, 솥이 쌀을 따르느냐?” 하시니 공우가 “쌀이 솥을 따르지요.” 하고 아뢰거늘 말씀하시기를 “네 말이 옳도다. 쌀은 미국이고 솥은 조선이니 밥을 하려면 쌀이 솥으로 올 것 아니냐.” 하시고 (道典5:336)
지금 한미 FTA로 떠들썩한대, 궁극적으로는 한국에 이익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미국에 비해 약한 듯하지만, 앞으로 모든 산업의 면에서 미국을 능가하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는가요?
제 이야기보다는 과거 조계종 종정이었던 탄허스님의 말이 좀 더 믿기겠죠?
참고로 탄허스님의 아버지는 본래 증산도의 초기교단이었던 보천교의 최고 간부중 한명이었습니다. 일제 시대 일본의 가혹한 억압으로 대부분의 민족종교가 해체되었을 때, 탄허스님은 불교 승려가 되어 화엄학에 대한 최고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탄허 스님은 지구가 성숙되는 결실시대로 접어드는데, 이 결실을 맡은 방위가 간방(艮方)이라고 밝힌 바 있다. 간방은 지리적인 팔괘(八卦) 분야로 보면 바로 우리 한국이다.
'간'은 갓난아이요, 결실을 의미한다. 바로 어머니가 아이를 낳는 것으로 처음과 끝을 함께 뜻한다. 조금 풀어서 얘기하자면 결실은 뿌리의 결과이니 뿌리가 시(始)라면 열매는 종(終)이다. 일단 결실이 되고 나면 뿌리의 명령을 듣지 않는 것이 열매이다. 그것은 열매가 다시 뿌리가 되기 때문에 뿌리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이니, 이것으로 보아도 결실은 처음과 끝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 된다.
한편 간은 연령적으로 20대 청년을 뜻하는 소남(小男)의 뜻도 지니고 있는데, 이는 부모의 여분인 결실인종이기 때문이다. 20대 청년들이 부모의 말도 선생의 말도 다 듣지 않고 오직 내 말만 들어보라고 하는 것은 그들이 결실인종이므로 스스로 뿌리가 되려고 하는 특징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이에 대해 재미있는 비유를 든다.
"4·19 혁명이 청년학도들의 궐기로 이승만 정권을 타도했는데, 이렇게 청년 학생의 힘으로 정권이 붕괴된 일은 세계사에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뿐더러, 4·19 혁명 이후 세계 도처에 학생들의 봉기 현상이 유행병처럼 번져나가 그 결과 선진제국의 '스튜던트 파워(student power)'를 형성하기에까지 이르렀습니다.우리나라 간방에 시간적으로 '간의 도수'가 왔고 간의 주인공인 20대 청년들이 정권을 붕괴시킨 것은 새로운 역사의 시작이라 아니할 수 없는 거지요."
탄허 스님은 간방(우리나라)에 시간적으로도 결실의 간의 도수(度數)가 이미 와 있으므로 어두운 역사는 끝맺게 되고 이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이는 인류역사의 시와 종이 모두 이 땅에서 이루어진다는 '엄청난' 발언이다. 우리나라의 1980년대는 바로 어머니가 아기를 낳을 때의 진통이 있던 때이다.
이 아픔은 희망찬 아픔이었다. 이 고통이 지나면 우리의 숙원인 남북통일의 서광도 엿보이기 시작할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우리 땅이 결실이 되려면 꽃잎이 져야 하고 또 꽃잎이 지려면 금풍(金風)이 불어야 합니다. 그 금풍(?)이란 西方바람(?)을 말하는데 이 바람은 곧 해방 이후부터 우리나라에 불어오기 시작한 이른바 '미국바람'이라고 하겠습니다. 이렇게 금풍인 미국바람이 불어 꽃잎이 떨어지고 열매 맺는 가을철, 다시 말해서 결실시대를 맞이한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나라가 미국의 도움으로 인류사의 열매를 맺고 새로운 세계사를 시작함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겠지요."
(중략)
참고글: http://blog.daum.net/ffrok/15629139
(중략)
"우리 선조가 적선해 온 여음(餘蔭)으로 우리 한국은 필경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우선 이 우주의 변화가 이렇게 오는 것을 학술적으로 전개한 이가 한국인(김일부) 외엔 있지 않으며, 이 세계가 멸망이냐 심판이냐 하는 무서운 화탕(火湯) 속에서 인류를 구출해낼 수 있는 방안을 가지고 있는 이도 한국인 외에 또다시 없는 것입니다. 오래지 않아 우리나라에는 위대한 인물들이 나와서 조국을 통일하고 평화적인 국가를 건설할 것이며 모든 국내의 문제를 해결하고 우리의 국위를 선양할 것입니다. 그리고 보면 한국은 세계적인 신도(神都), 다시 말하면 정신 수도(首都)의 근거지라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주역선해≫ 제 3권
이 이야기가 벌써 7~80년대에 나온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이것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지금 신이 떠나서, 산업이 다 망해가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올해 여름에 미국은 엄청난 토네이도와 허리케인의 공격으로 국토가 유린되었습니다. 신이 떠나면 자연재해도 더 많이 발생하는 법입니다. 신이 떠나면 심지어는 흙바른 벽도 무너지는 법이지요. 사람이 안사는 집은 금방 망가지는 것을 알 수 있죠.
* 이마두가 선경을 건설하기 위해 도통신과 문명신을 거느리고 화물표를 따라 동방 조선으로 들어오리니
8 신이 떠난 미국 땅은 물방죽이 되리라.” 하시고
9 “일본은 불로 치리니 종자도 못 찾는다.” 하시니라. (道典5:406)
자, 이 정도 보면 한류열풍은 한반도가 세계의 일등국으로 부상하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알수 있겠죠?
한류 열풍이라는 것은 지금은 **에 불과한 것이고, 앞으로 전 세계 사람들이 한국을 세계 선생국으로 받들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물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정치가 이렇게 열악하고, 제대로된 리더도 별로 없고, 사회는 이렇게 썩었고.... 등등등... 자기 비하는 해도 끝이 안납니다.
한민족은 인류 시원문화의 주인공입니다. 전 세계에서 제사를 가장 잘 모시는 나라죠. 이런 이야기는 수도 없이 많지만, 한민족은 전세계에서 가장 영성이 뛰어난 민족으로
정의롭고 바른 사람들이 일어나서 세계를 리드하는 주인공으로 부상하게 됩니다.
진리를 바르게 알고 깨치는 순간 모든 사람은 그 순간부터 새로운 인간, 가을인간이 됩니다.이제 사람이 천지대세를 가름하는 시대가 되었으니까요.
*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의 운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 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되돌려 만방(萬方)에 새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니라.” 하시니라. (道典3:11:4)
*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세계대운이 조선으로 몰아 들어오니 만에 하나라도 때를 놓치지 말라. 이 때는 사람이 가름하는 시대니라. (道典3:14)
*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人尊時代)니라. 이제 인존시대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를 바로잡느니라. (道典2:22)
참고글:
-- 탄허스님 부친 보천교 간부 김홍규의 독립운동자금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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