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증산도의 도전道典을 만났을때
2011.12.10 20:03 |
조회 10064
증산도의 경전이 도전입니다.
도전(道典).
제가 처음 도전을 만났을 때는 솔직히 가슴에 와닿지 않았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지식과 상식과는 맞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학교와 생활속에서 배워온 것들과 맞지 않는 내용이니 글을 읽어나가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후로 몇 년의 시간동안 많은 일들을 겪으며 생각하는 방향과 깊이가 달라졌고 우연히 다시 증산도 도전을 손에 쥐게 되었을 때 저의 눈과 손은 증산도도전을 부지런히 읽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알고 있었던 진실이 정말이구나 하는 것도 느꼈고
그동안 믿고 있었던 진실이 허구란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역사속에서 진실로 알던 것들이 어느 한 순간 뒤바뀐 대표적 사례가 천동설과 지동설 문제인데요.
지구가 돈다고 하면 사탄에 씌인 사람이 되어 화형당했던 시절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태양이 지구주위를 돈다고 하는 성직자는 없습니다. 문명의 발전속에서 역사는 자꾸만 또다른 진실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일반적인 종교들의 가치관과는 다소 다르기는 하지만 그러나 그들의 가치관을 오히려 포용하고 하나로 통일해 주는 인류 미래문화의 지침서가 바로 증산도 도전입니다.
꼭 일독을 권해드립니다.
daum아고라 종교토론방에 올라온 네티즌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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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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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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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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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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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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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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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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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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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0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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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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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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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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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2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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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빨간 약과 파란 약. 도전을 보면 누구도 충격을 받습니다. 그러나
도전 속에 담긴 속 뜻을 알려면 그만한 댓가를 치러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