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살지 말라
2011.12.12 09:48 |
조회 10928
|
|
| road |
세상에는 잘난 사람이 많다.
재산이 많은 사람, 지위가 높은 사람 등등
이렇게 외적으로 보이는 모습들은 일종의 결과로 나타난 것이다.
다른 사람의 내적인 능력과 비교하는 것은
자신의 발전에 자극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외적인 모습만의 비교는 삶을 불행하게 할 뿐이다.
-출처 : 내게 온 안철수연구소 메일 중
요즘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면서 살아가도록 강요하고 있는
매스 미디어의 기사가 넘쳐나고 있다.
무슨 무슨짱으로 나타난 신조어들이 그것들의 필요충분한 증거자료가
된다.
나와 남이 다른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대자연속에도 자신과 꼭 같은 것은 하나도 없다. 다만 비슷한 것은 있다.
이것은 불변의 진리다.
나와 타인이 다른 것을 인정하는 출발점이
서로가 서로를 도와주고, 발전시키는 상생으로 가는 위대한 첫발자국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전체 5,456건 (16/364페이지)
5231
현대시 대표 여류 문인 ‘신달자 문학관’ 개관
2025.12.07,
조회 1805
[역사공부방]
신상구
현대시 대표 여류 문인 ‘신달자 문학관’ 개관 한국 현대시를 대표하는 여류 문인으로 2025년 ‘...
5230
한국민족종교협의회 창립 40주년 민족화합 국운융성 기원대회 성료
2025.12.07,
조회 1731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민족종교협의회 창립 40주년 민족화합 국운융성 기원대회 성료 &...
5229
국가보안법 폐지 논의 활발
2025.12.06,
조회 1875
[역사공부방]
신상구
&nbs...
5228
안시성주의 이름 양만춘은 가짜인가,
2025.12.05,
조회 1644
[역사공부방]
신상구
안시성주의 이름 양만춘은 명나라 때 소설가 웅대목이 쓴 ‘당서지전통속연의’라는 소설에 나오는 이름이다. 645년 3월 9일, 당 태종이 고구려에 선전포고했다. “수나라가 고구려를 네 번 공격했으...
5227
고구려 안시성 전투 영웅 '양만춘'은 가짜다
2025.12.05,
조회 1858
[역사공부방]
신상구
고구려 안시성 전투 영웅 '양만춘'은 가짜다 양만춘은 고구려가 당나라와 싸울 때 안시성에서 당 태...
5226
항일독립운동가 김중건 선생의 생애와 업적
2025.12.05,
조회 1758
[역사공부방]
신상구
 ...
5225
세계인권선언문
2025.12.02,
조회 1836
[역사공부방]
신상구
1948년 12월 10일 파리 샤요궁에서 열린 제3회 유엔 총회에서 채택된 인권에 관한 세계 선언문이다.모든 인류 구성원의 천부의 존엄성과 동등하고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인정하는...
5224
북한 민족주의 역사학자 리지린 소개
2025.11.26,
조회 2077
[역사공부방]
신상구
[고조선 연구](1962), 리지린, 이덕일 해역, <도서출판 말>, 2018. "필자는 우리 고대국가들에서의 계급투쟁의 력사를 찾...
5223
비운의 역사학자 윤내현
2025.11.26,
조회 2001
[역사공부방]
신상구
비운의 역사학자 윤내현 윤내현(...
5222
민족사학 집대성한 윤내현 교수 별세
2025.11.25,
조회 1837
[역사공부방]
신상구
민족사학 집대성한 윤...
5221
원로 배우 이순재 별세
2025.11.25,
조회 1454
[시사정보]
신상구
 ...
5220
민족종교인 증산도와 민족사학자들의 빛나는 업적
2025.11.25,
조회 2076
[역사공부방]
신상구
민족종교인 증산도와 민족사학자들의 빛나는 업적 민족종교인 증산도(甑山道)는 1978년 과거...
5219
증산도의 업적
2025.11.24,
조회 1980
[역사공부방]
신상구
증산도의 업적민족종교...
5218
"단군조선은 신화다?" 송호정 교수 유감
2025.11.24,
조회 2291
[역사공부방]
신상구
환단고기 위서론 반박 "단군조선은 신화다?" 송호정 교수 유감 프로파일 흑룡 ・ 2018. 10. 6. 17:45URL 복사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지난 4일 EBS <질문 있는 특강쇼-빅뱅...
5217
<특별기고> 광복 80주년을 경축하며
2025.11.21,
조회 2042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광복 80주년을 경축하며 ...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