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랑주 포인트에 얽힌 비밀들..

2012.01.01 09:18 | 조회 13278

우리가 속해 있는 태양계에는 8대 행성이 있다.

3년전에 명왕성이 행성에서 소혹성으로 탈락(?)되어서 8대 행성이 되었다.

지구과학 시간에 배운 중력의 힘은 행성의 질량 크기에 비례하는데,

지구와 달 처럼 행성과 위성이 있는 구조에서는 우주탐사를 위해서도

중력의 계산이 대단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된다.

쉽게 말하면 이 계산을 잘못하면 수백억을 들여 만든 우주 왕복선이나, 인공위성등이

궤도 밖으로 나가버려서 우주 미아가 된다.

라그랑주라는 수학자이자 천체 역학자가 위성에 대해서 연구하다가 발견해서

명명한 라그랑주 포인트가 있다. 공전하는 행성과 행성 사이의 중력이 zero가 되어

역학적으로 안정적인 곳을 라그랑주 포인트라고 하는데, NASA에서 인공위성이나

각종 탐사선를 발사할 때 중력이 zero가 되는 지점을 이용해서 발사체의 연료 낭비를 줄인다.

그런데, 여기에 일반인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중대한 비밀이 있다.

그것은 수학적으로 계산한 지구의 질량과 달의 질량을 이용하여

지구와 달 사이의 중력이 zero가 되는 곳과 실제 탐사선을 이용하여 발견한 중력이

zero가 되는 곳이 다르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도출되는 결론이 정말 충격이다.

1. 지구의 질량값이 너무 다르다. 행성 지구 내부는 비어 있을 수 밖에 없다.

2. 달의 질량값도 다르다. 달도 비어 있다.

3. 반드시 1과 2중에 어느 하나가 참이어야만 지구와 달 사이의

라그랑주 포인트가 다르다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

아마도 모든 행성들의 내부는 자전력과 공전력으로 인하여 행성 표층과 핵이 분리되어

빈 공간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구조이지 않을까.

댓글 1

손성일 14년 전
상식적으로 행성의 자전으로 원심력이 작용하고, 구심력이 함께 작용해서 공처럼 텅빈 구조
가 나타날수가 있다고 봅니다. ^^ 우주변화 원리에 형신形神의 원리에 의해 형形이 있는 곳엔
신神이 깃들게 되고 인간과 만물도 그렇게 존재한다고 생각듭니다.
그래서 지저세계 또한 당연히 존재하는 것일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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