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영혼의 날을 세워라!
2012.01.08 01:04 |
조회 12965
올해 임진년이 시작한지도 벌써 8일째다.
2012년은 다른 어느 해 보다도 가장 희망과 불안이 교차되는 해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여리박빙(如履薄氷)이라는 고사성어를 떠올리며 하루 하루를 열심히 살려고 한다.
너무 많은 정보의 홍수와 바쁜 일상속에 살아가다 보면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치고
그저 하루 하루를 돈버는 일에만 충실하게(?) 살아가는 것 같아서 슬플 때가 많다.
안철수 박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바쁜 일만 하다 보면 중요한 일을 빼먹어서
나중에 인생에서 후회를 하게될지도 모른다.
하루 일상속에서 냉정하게 자신과 대화를 하고, 자신을 관찰하는 시간은
소중하고 중요하다. 그렇게 해서 자신의 영혼의 날을 세울 때
흐림없는 눈으로 세상을 보고 세상의 그 어떤 것에도 휘둘리지 않는
가장 강력한 자아를 형성하게 될 것이다.
올 한해는 정말 한뼘만큼만이라도 내 자아를 꼭 성장시키고 싶다.
나는 우주에 영향을 미치고 싶다 - 잡스 어록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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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세상에선 추석분위기로 들어가네요.^^ 추석어원이 여러설이 있네요.; '천자가 가을 저녁에 달에게 제사를 드린다'는 말, 천자의 가을 제사가 8월 보름에 이뤄졌으므로 그게 중추절, 즉 추석의 기원이라는 이야기가 설득력있다는 생각^^
2010.09.17,
조회 13976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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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울지역 강연회 이후, 서울은 따뜻한 (?)날씨랍니다. 간간히 스치는 시원한 가을 바람이 너무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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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3,
조회 11736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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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려움이 닥칠때면 이렇게 자문합니다. "이 어려움은 내게 뭘 가르쳐주려고 내 앞에 온 걸까? " -오프라 윈프리-
2010.09.11,
조회 10809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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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증산도 대학교 시간에 환단고기 내용중 북부여기를 다함께 공부했는데
정말 우리가 꼭 알아야할 역사,
주몽, 해모수, 고두막한... 위대한 창업자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좋아요^^
2010.09.09,
조회 9368
[역사]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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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이런 말을 들은적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충분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방에 오는 모든분들에게 미래에적용될 말 ,~ 저두 듣고싶어요 ㅋ
2010.09.07,
조회 13779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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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는 "우리는 이미 가진것에 대해서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 것만 생각한다." 고 말했다죠.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미가진 것 너무 엄청나죠.ㅎ
2010.09.03,
조회 12503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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