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장군 전봉준 평전을 읽고
2012.01.27 01:07 |
조회 10071
무엇때문일까
백년전에 죽은 그가 아니죽고
내안에 살아있는것은
내 가슴에 내 핏속에 살아 숨쉬고
맥박처럼 뛰는 것은...
김남주 녹두장군중에서
전봉준장군은 안민安民을 기치로 내걸었다.
그는 도탄에 빠진 백성들을 건지고 상민들의 천한
신분을 풀어주고자 (증산도 도전道典 4:11:1)노력했다.
"남이야 어떻게 생각하든지 전명숙全明淑의 이름을 해하지 말라. (도전3:31:8)
"전명숙全明淑이 거사할 때 상놈을 양반만들어 주려는 마음때문에
죽어서 잘되어 조선명부대왕이 되었느니라.(도전 2:29:2)
얼마전 전봉준 녹두장군 평전을 읽었었다.지난 역사속에서
살다간 인물중에 그처럼 치열하고 불꽃같은 삶,
역사속에 불의를 맑히고 정의를 심고자 몸부림쳤던 자가 또 있을까?
한민족의 근대사의 출발이자 개벽의 새시대를 열은 전명숙장군의
동학혁명은 동학의 창도자 최수운이 노래한 세상, 사람사는 세상
후천오만년 세상이었다. 그것은 상극과 원한 전쟁에
찌든 세상이 아니라 상생의 새 세상을 여는 창업의 일이었다.
이번에 나온 상생출판 " 전봉준장군과 동학혁명"은 동학의 진정한
의미와 한민족의 개벽사상을 제대로 다루고 있다.
임진년 새해에 대한민국의 희망을 그리고자한다면 필독!~ 추천한다.
전체 5,456건 (115/364페이지)
3745
남(男)자와 여(女)자로 살펴본. 지구가 수용할 수 있는 최대 인구는?
[3]
2021.08.05,
조회 11954
[자유게시글]
김영민
안녕하세요.말 속에 진리가 있다고 하지요.저는 우주 변화의 깊은 뜻이 담긴지금까지 쓰고 있는 문자 중에서세계 유일의 뜻을 담은 문자!한문 속에 담긴 깊은 뜻을 살펴보기 위해서역학의 이치를 기반으로 글자를 깨...
3742
장호철 저서, 부역자들, 친일문인의 민낯
2021.08.05,
조회 9518
[역사공부방]
신상구
장호철 저서, 부역자들, 친...
3741
[영어성구] 심법(61) 마음보 궂은 놈은 못쓴다
2021.08.04,
조회 8204
[오늘의영어성구]
김준범
A Person with a Malevolent Mind마음보 궂은 놈은 못쓴다
1 A man in Guritgol Village secretly buried a recently deceased family member on another family’s mountain plot.구릿골에 사는 어떤 사람이...
3738
조선 후기 농민봉기의 중심에 섰던 홍경래와 전봉준
2021.08.04,
조회 12428
[역사공부방]
신상구
조선 후기 농민봉기의 중심에 섰던 홍경래와 전봉준1좋아...
3737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경축
2021.08.04,
조회 10310
[역사공부방]
신상구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경축이전 기사보기다음 기사보기기자명 SNS 기사보내기기사저장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
3736
[영어성구] 심법(60) 복과 참된 마음
2021.08.03,
조회 8360
[오늘의영어성구]
김준범
Blessings and a True Mind복과 참된 마음
1 Sangjenim declared, “One of Su-un’s poems says, ‘If the qi of dao pervades you, no evil can trespass within your body.’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수운시(...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