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장군 전봉준 평전을 읽고
2012.01.27 01:07 |
조회 10109
무엇때문일까
백년전에 죽은 그가 아니죽고
내안에 살아있는것은
내 가슴에 내 핏속에 살아 숨쉬고
맥박처럼 뛰는 것은...
김남주 녹두장군중에서
전봉준장군은 안민安民을 기치로 내걸었다.
그는 도탄에 빠진 백성들을 건지고 상민들의 천한
신분을 풀어주고자 (증산도 도전道典 4:11:1)노력했다.
"남이야 어떻게 생각하든지 전명숙全明淑의 이름을 해하지 말라. (도전3:31:8)
"전명숙全明淑이 거사할 때 상놈을 양반만들어 주려는 마음때문에
죽어서 잘되어 조선명부대왕이 되었느니라.(도전 2:29:2)
얼마전 전봉준 녹두장군 평전을 읽었었다.지난 역사속에서
살다간 인물중에 그처럼 치열하고 불꽃같은 삶,
역사속에 불의를 맑히고 정의를 심고자 몸부림쳤던 자가 또 있을까?
한민족의 근대사의 출발이자 개벽의 새시대를 열은 전명숙장군의
동학혁명은 동학의 창도자 최수운이 노래한 세상, 사람사는 세상
후천오만년 세상이었다. 그것은 상극과 원한 전쟁에
찌든 세상이 아니라 상생의 새 세상을 여는 창업의 일이었다.
이번에 나온 상생출판 " 전봉준장군과 동학혁명"은 동학의 진정한
의미와 한민족의 개벽사상을 제대로 다루고 있다.
임진년 새해에 대한민국의 희망을 그리고자한다면 필독!~ 추천한다.
전체 5,456건 (165/364페이지)
2996
청산리전투의 영웅 백야 김좌진 장군 이야기
2020.11.01,
조회 10265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995
대한민국의 인구절벽 막을 해법
2020.10.31,
조회 7977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992
부자가 생각하는 부자는 자산 70억
2020.10.29,
조회 8362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991
독도와 칙령 41호
2020.10.29,
조회 8393
[역사공부방]
신상구
&...
2990
유관순 열사 13살의 어린 시절로 추정되는 사진 공개
2020.10.29,
조회 11034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987
문대통령 2021년도 예산안 제출 시정연설문 전문
2020.10.28,
조회 7510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984
움베르토 에코의 다원주의적 상상력
2020.10.28,
조회 7608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983
‘조선어학회 주필’ 건재 정인승을 만나다
2020.10.27,
조회 8620
[역사공부방]
신상구
[가갸날, 우리말 나들이③] ‘조선어학회 주필’ 건재 정인승을 만나다…우리말에 일생을 바친 한글학자의 삶 조아영 기자 승인 2019.09.05 15:37...
2982
전남 신안 암태도 소작쟁의 전말
2020.10.27,
조회 10037
[역사공부방]
신상구
&n...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