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장군 전봉준 평전을 읽고
2012.01.27 01:07 |
조회 10115
무엇때문일까
백년전에 죽은 그가 아니죽고
내안에 살아있는것은
내 가슴에 내 핏속에 살아 숨쉬고
맥박처럼 뛰는 것은...
김남주 녹두장군중에서
전봉준장군은 안민安民을 기치로 내걸었다.
그는 도탄에 빠진 백성들을 건지고 상민들의 천한
신분을 풀어주고자 (증산도 도전道典 4:11:1)노력했다.
"남이야 어떻게 생각하든지 전명숙全明淑의 이름을 해하지 말라. (도전3:31:8)
"전명숙全明淑이 거사할 때 상놈을 양반만들어 주려는 마음때문에
죽어서 잘되어 조선명부대왕이 되었느니라.(도전 2:29:2)
얼마전 전봉준 녹두장군 평전을 읽었었다.지난 역사속에서
살다간 인물중에 그처럼 치열하고 불꽃같은 삶,
역사속에 불의를 맑히고 정의를 심고자 몸부림쳤던 자가 또 있을까?
한민족의 근대사의 출발이자 개벽의 새시대를 열은 전명숙장군의
동학혁명은 동학의 창도자 최수운이 노래한 세상, 사람사는 세상
후천오만년 세상이었다. 그것은 상극과 원한 전쟁에
찌든 세상이 아니라 상생의 새 세상을 여는 창업의 일이었다.
이번에 나온 상생출판 " 전봉준장군과 동학혁명"은 동학의 진정한
의미와 한민족의 개벽사상을 제대로 다루고 있다.
임진년 새해에 대한민국의 희망을 그리고자한다면 필독!~ 추천한다.
전체 5,456건 (171/364페이지)
2906
중국 조선족 교과서에서 '한글 퇴출'
2020.09.15,
조회 11843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905
트럼프-김정은 3차례 만남 뒷이야기
2020.09.14,
조회 6258
[시사정보]
나의택
트럼프-김정은 3차례 만남 뒷이야기노컷뉴스 2020-09-14[정리뉴스]북미 정상회담 막후에서 남한 정부 역할 편지가 두 사람간 신뢰유지 근간 '편지회담' 트럼프 탄핵, 코로나19 국면서도 서신교환밥 우드워드 기자의...
2904
코로나 사태에 최악 산불까지…흔들리는 '캘리포니아 드림'
2020.09.14,
조회 7297
[시사정보]
나의택
코로나 사태에 최악 산불까지…흔들리는 '캘리포니아 드림'연합뉴스 2020-09-14 워싱턴포스트 "화재·전염병 위협에 생활비까지 비싸""캘리포니아가 광채 잃고 있다"…다른 곳으로 이주 행렬[AFP=연합뉴스](로스앤...
2903
한국적 가족주의
2020.09.13,
조회 8743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902
[세계와우리] 美·中 사이 피할 수 없는 선택
2020.09.11,
조회 6005
[시사정보]
나의택
[세계와우리] 美·中 사이 피할 수 없는 선택남상훈 입력 2020.09.10. 美, 누가 정권 잡아도 對中 강경'反中 전선' 동참 압력 높아질 듯韓, 경제적 이유 들어 선택 유보조속히 결정해야 피해 최소화미국 대선이...
2901
세한도를 그린 암행어사 김정희 이야기
2020.09.09,
조회 10398
[역사공부방]
신상구
세한도를 그린 암행어사 김정희 이야기김정희가 제자 이상적에게 선물한 ‘세한도’(부분). 오른쪽 위 제목 옆에는 ‘藕船是賞(우선시상)’, ‘우선, 보시게나’라고 적혀 있다. ‘우선’은 이상적의 호다. /국립중앙박물관...
2900
"스가 이미 총리 됐다"···'밀실 총재' 만든 日파벌정치의 세계
2020.09.06,
조회 6518
[시사정보]
나의택
"스가 이미 총리 됐다"···'밀실 총재' 만든 日파벌정치의 세계중앙일보2020-09-06 아베 총리 후임으로 스가 장관 확실시파벌들의 잇단 지지로 '출마 전 당선'자민당 일당 체제서 파벌은 '당내당' 역할정치 원동...
2899
[사유와 성찰] 바이러스에 의해 추방되고 있는 종교
2020.09.06,
조회 8785
[자유게시글]
나의택
[사유와 성찰] 바이러스에 의해 추방되고 있는 종교경향신문 2020.09.05. 노동자들 외면하는 종교,욕망을 강화하는 종교에 대한바이러스의 경고를 무시한다면종교의 존재 의미는 사라질 것포이어바흐는 <기...
2898
감기만큼 흔한 여성질환, '자궁근종' 체크 리스트
2020.09.05,
조회 5363
[건강정보]
나의택
감기만큼 흔한 여성질환, '자궁근종' 체크 리스트여성성의 상징인 자궁과 난소는 호르몬 변화에 따라 약 한 달 주기로 역동적인 변화를 겪습니다. 새 생명을 잉태하기 위한 아름답고 소중한 현상이지만 이로 인해 여...
2897
[건강 칼럼] '담음' 증상
2020.09.05,
조회 8880
[건강정보]
나의택
[건강 칼럼] '담음' 증상[LA중앙일보] 발행 2010/02/23 봉승전/경희한방병원 원장이유없는 두근거림·어지러움주부 김모씨(40)는 고민이 많다. 항상 머리가 아프고 피곤하며 잘 어지럽다. 가슴도 두근거리고 답...
2896
중증 질환 예방하고 삶의 질도 높일 수 있는 건강검진
2020.09.05,
조회 5221
[건강정보]
나의택
중증 질환 예방하고 삶의 질도 높일 수 있는 건강검진유명 대기업 부장 홍 모씨(52)는 건강하다고 나름 자부해왔다. 신장 175cm, 체중 80kg, BMI 26.1, 복부 둘레가 조금 과하다 싶고, 잦은 회식과 음주 때문에 운동...
2895
순암 안정복의 생애와 업적
2020.09.05,
조회 13170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894
친일파 이완용, 송병준, 이용구 열전
2020.09.04,
조회 11699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893
국내 유일의 승려 초상 조각상인 '건칠 희랑대사 좌상’ 국보 99호로 지정
2020.09.03,
조회 10767
[역사공부방]
신상구
&nb...
2892
신시배달국의 기원 홍산후기문화
2020.09.03,
조회 10492
[역사공부방]
신상구
&n...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