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법무장관 강금실이 말하는 교육의 정의
2012.02.11 08:43 |
조회 11711
“교육이 뭔가. 스스로 해결하는 힘을 길러 주는 거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일찍 배웠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럼, 인생에서 그리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 않아도 됐을 텐데.
나는 그게 교육의 핵심이라고 본다. 화가 나고 억울할 때 내 마음을 어떻게 관리할지, 교육을 통해 그런 걸 가르쳐야 한다. 어떻게 밥 먹고 노동하며 경제를 꾸릴지, 사람과 어떻게 소통하며 살지, 삶에 필요한 아주 실질적인 걸 가르쳐 줘야 한다.”
##출처: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2/02/11/6974314.html?cloc=nnc ~에서 일부발췌함.(중앙일보-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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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의 종도사님 말씀 - " 사람이란 자기가 스스로 자기성숙,자기도야,자기개혁을 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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