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갈 이유..
2012.02.22 07:33 |
조회 12324
세상은 전쟁터로 변해 버렸다.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외면하고 싶은 현실이다.
너무 냉정한 평가이고, 독선적이라고 말들 하겠지만
실력면에서 많이 부족하지만 현재의 내가, 임진년 세상을 보고 내리는 판단이다.
'최고'는 마음에서 다르다.
언제나 혼을 불어넣는 건, 상대를 위해주는 마음이니까.
결정적인 차이는 그 지점에서 벌어지는 것이다.
-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위지안 지음)중 에서.
세상에는 무수한 실력자들이 있다.
하지만 정말로 남을 잘되게 해주고, 마음을 위로해주고,
아플때 같이 울어주고, 때로는 묵묵히 지켜봐주는
그런 진정한 홍익인간하는 상생의 마음과 실력을 가진 사람은
전세계 70억 인류 중에 과연 얼마나 될까?
힘을 내자, 오늘 또 하루가 시간의 궤적을 그리고 있다.
전체 5,456건 (357/364페이지)
116
115
114
113
112
111
오늘부터 세상에선 추석분위기로 들어가네요.^^ 추석어원이 여러설이 있네요.; '천자가 가을 저녁에 달에게 제사를 드린다'는 말, 천자의 가을 제사가 8월 보름에 이뤄졌으므로 그게 중추절, 즉 추석의 기원이라는 이야기가 설득력있다는 생각^^
2010.09.17,
조회 14107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110
109
108
107
106
어제 서울지역 강연회 이후, 서울은 따뜻한 (?)날씨랍니다. 간간히 스치는 시원한 가을 바람이 너무 기분 좋네요.
[1]
2010.09.13,
조회 11870
[자유게시글]
이해영
105
저는 어려움이 닥칠때면 이렇게 자문합니다. "이 어려움은 내게 뭘 가르쳐주려고 내 앞에 온 걸까? " -오프라 윈프리-
2010.09.11,
조회 10923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104
이번 증산도 대학교 시간에 환단고기 내용중 북부여기를 다함께 공부했는데
정말 우리가 꼭 알아야할 역사,
주몽, 해모수, 고두막한... 위대한 창업자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좋아요^^
2010.09.09,
조회 9476
[역사]
박성남
103
당신이 내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이런 말을 들은적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충분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방에 오는 모든분들에게 미래에적용될 말 ,~ 저두 듣고싶어요 ㅋ
2010.09.07,
조회 13880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102
쇼펜하우어는 "우리는 이미 가진것에 대해서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 것만 생각한다." 고 말했다죠.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미가진 것 너무 엄청나죠.ㅎ
2010.09.03,
조회 12647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